•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금융사 이사회 멤버] 전북은행(7명)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5-24 19:24 최종수정 : 2021-11-06 17:30

[금융사 이사회 멤버] 전북은행(7명)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 전북은행(7명)
▼ 서문용채
△ 사외이사 / 이사회의장
△ 전주고등학교 졸업
△ 성균관대학교 행정학과 졸업
△ 금융감독원 기획조정 국장
△ KB국민카드 상임감사위원
△ 1년(2022.03.25)
△ 재선임(2018.03.23)

▼ 서한국
△ 사내이사 / 은행장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 전북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
△ 전북은행 부행장
△ 전북은행 부행장보
△ 1년(2022.12.31)
△ 신규선임(2021.03.31)

▼ 신상균
△ 사내이사 / 상임감사위원
△ 경희고등학교 졸업
△ 서울대학교 공법학과 졸업
△ 금융혁신국 금융개혁현장점검관
△ 여신전문검사실 검사기획팀 부국장
△ 1년(2022.03.25)
△ 재선임(2018.3.23)

▼ 류한호
△ 사외이사
△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 고려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박사
△ 삼성경제연구소 신경영연구실장
△ 삼성경제연구소 전무
△ 2년(2022.03.25)
△ 신규선임(2020.03.26)

▼ 전재욱
△ 사외이사
△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 고려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석사
△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주임교수
△ 고려대학교 경영대학Executive
△ 1년(2022.03.25)
△ 재선임(2018.03.23)

▼ 이종건
△ 사외이사
△ 고려대학교 법학과 졸업
△ 고려대학교 대학원 민법 석사
△ 법무법인 정평 변호사
△ 현 법무법인 이후 대표 변호사
△ 2년(2022.03.25)
△ 신규선임(2020.03.26)

▼ 권재중
△ 비상임이사
△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 미국 라이스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박사
△ 신한은행 경영기획그룹장
△ 현 JB금융지주 부사장
△ 2년(2022.03.25)
△ 신규선임(2020.03.26)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서금원 10년, 다음 키워드는 ‘민관 금융사다리’…김은경號 한화·LG까지 외연 확대 [금융공기업 이슈] 김은경 원장이 이끄는 서민금융진흥원이 창립 10주년을 맞아 새로운 10년의 밑그림을 그리고 있다. 지난 10년간 저신용·저소득층에 자금을 공급하는 정책서민금융의 ‘공급 허브’ 역할을 해왔다면 앞으로는 금융회사와 대기업 등 민간의 힘을 끌어들이고 금융·채무조정·고용·복지를 연결해 취약계층의 자립까지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역할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김 원장이 최근 한화그룹에 미소금융재단 설립을 제안하고 SK와 LG에도 추가 출연을 요청하기로 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정부 재정과 금융회사 의무출연에만 기대기보다 기업의 사회공헌 자금과 은행의 영업망·상품 설계 역량까지 서민금융 생태계 안으로 끌어들이겠다는 것이다 2 윤호영號 카카오뱅크, 카톡·홈 위젯서 신분증 바로 진입…계좌개설·OTP에 활용 [모바일 신분증 도입 1년] 은행앱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 도입 1년여가 지나면서 단순 발급을 넘어 본인확인과 인증 등 실제 금융업무로 활용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먼저 서비스를 시작한 은행들은 각 사 앱 특성에 맞춰 금융업무 적용과 이용 편의, 접근성을 높이며 활용 범위를 확장하는 모습이다.윤호영 대표가 이끄는 카카오뱅크는 모바일 신분증을 금융거래 인증에 활용하는 동시에 카카오톡과 앱 내 위젯 등으로 접근 경로를 넓히고 있다. 자체 인공지능(AI) 안면인식 기술도 적용해 이용 편의와 본인확인 보안을 함께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1년여 만에 70만장…전 연령대 이용카카오뱅크 모바일 신분증 누적 발급량은 지난 8월 말 기준 70만장을 기록했다. 지난 3 진옥동號 신한금융, 후보군 공개·추천권 부여···관건은 '실효성' [은행권 승계 구조 점검] 금융당국이 금융지주 자회사 최고경영자(CEO) 승계절차의 투명성과 공정성에 대한 감독 강화를 예고한 가운데 신한금융그룹이 올해 말 임기가 끝나는 정상혁 신한은행장의 연임 여부를 포함한 차기 행장 선임 절차에 돌입했다.신한금융은 최근 공시를 통해 자회사 CEO 공통 승계후보군의 내·외부 후보 수를 공개한 데 이어, 이번 승계절차에서는 신한은행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 후보군 정보를 공유하고 은행장 후보 추천권도 부여하기로 했다.후보군 규모와 내·외부 구성을 공개한다는 점에서도 신한금융의 승계절차는 비교적 투명한 편이다. 다만 후보와 절차 관련 공개 범위는 제한돼 있고, 추천권이 은행 이사회의 실질적인 인사 참여로 이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