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국조선해양, 현대삼호중공업 상장 철회에 강세
4일 한국조선해양 주가가 현대삼호중공업 상장 철회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오전 11시 38분 현재 한국조선해양(대표 가삼현, 정기선)은 전 거래일보다 7.77% 상승한 7만5000원에...
2023-01-04 수요일 | 정선은 기자
권오갑 HD현대 회장 “변화의 시대, 기술·환경·조화로 새로운 50년 시작하자” [2023 신년사]
권오갑 HD현대 회장(사진)이 많은 변화가 예상되는 내년 ‘기술·환경·조화’를 통해 새로운 50년을 시작하자고 강조했다.권 회장은 30일 신년사를 통해 “HD현대는 각 계열사별로 많은 변화가 있었다”라며 “2023...
2022-12-30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이사회] 한국조선해양
2022-12-2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김동관·정기선 M&A 한판 대결…STX중공업 인수에 한화·HD헌대 격돌
‘절친’ 김동관 ㈜한화·한화솔루션·한화에어로스페이스 부회장과 정기선 HD현대·한국조선해양 사장이 연말 M&A 한판 대결을 펼치고 있다. 최근 예비입찰을 마감한 STX중공업(대표이사 최순필) 인수전에 양 그룹이...
2022-12-2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송상근 해수부 차관 “K-조선, 글로벌 친환경·디지털 혁신 주도해야”
송상근 해양수산부 차관이 국내 조선업계가 글로벌 친환경·디지털 혁신을 주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송 차관은 26일 해운빌딩에서 열린 ‘2022 한국해양대상 시상식’에서 “전세계적으로 해양 산업의 패러다임이 ...
2022-12-2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重, 선박 ‘수소 연료 시대’ 연다
현대중공업그룹(회장 권오갑)이 국내 최초로 LNG·수소 ‘혼소(混燒)엔진’ 개발에 성공했다.한국조선해양과 현대중공업은 최근 독자 기술로 개발한 ‘1.5MW급 LNG·수소 혼소 힘센(HiMSEN)엔진’에 대한 성능 검증을...
2022-12-22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재계 맏형·막내 최태원·정기선, CES 2023서 탄소중립·미래 해양 강조
다음 달 5일 미국 라스베이가스에서 세계 치대 가전·IT 박람회 ‘CES 2023’가 열리는 가운데 재계 맏형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막내 정기선 HD현대·한국조선해양 사장이 동시 참석해 눈길을 끈다. SK그룹 회장 취임...
2022-12-2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김동관, K-록히트마틴 마지막 퍼즐 품었다…한화, 16일 산은과 대우조선 매각 본계약 체결
김동관 ㈜한화·한화솔루션·한화에어로스페이스 부회장(사진)이 ‘K-록히드마틴’으로 도약하기 위한 마지막 퍼즐을 품었다. 오늘(16일) 산업은행(회장 강석훈)과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박두선) 매각 본계약을 체결...
2022-12-16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한국조선해양, STX중공업 인수 추진…엔진기계 수주 급증 등 시너지 기대
한국조선해양(대표이사 가삼현, 정기선)이 STX중공업(대표이사 최순필) 인수전에 뛰어들었다. 급증하는 선박엔진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친환경 연료엔진 시장 선도를 위한 방안으로 풀이된다. 15일 관련 업계에...
2022-12-16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한국조선해양, 풍력발전소 3곳 160억 원에 매각…ESG 투자로 친환경 일류기업 힘 보탠다
한국조선해양(대표이사 가삼현, 정기선)이 최근 강원도 지역 풍력발전소 3곳 지분을 매각에 눈길을 끈다. 한국조선해양은 해당 매각 자금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투자를 실시, 모그룹 중장기 목표인 ‘친환경 ...
2022-12-13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미래 개척자(Future Builder)' 구체적 행보 나선 정기선
올해 그룹 창립 50주년을 맞아 ‘미래 개척자(Future Builder)’ 도약을 선언한 정기선 HD현대·한국조선해양 사장(사진)이 선언 1년 만에 구체적인 행보에 나섰다. 최근 업계 첫 최고 인공지능(AI) 책임자 등 미래 ...
2022-12-0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重그룹, 서울대와 AI 포럼 개최 “새로운 50년의 핵심동력은 AI”
현대중공업그룹(회장: 권오갑)이 서울대학교와 함께 AI 포럼을 개최하며 조선해양 산업의 혁신을 위한 AI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서울대학교와 공동으로 AI 분야 산학연 포럼인 ‘현대중공...
2022-12-0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꽃보다 수소” 정기선·구동휘·김동관·이규호는 ‘H4’
1980년대생 젊은 오너 경영인들이 미래 비즈니스로 주목받고 있는 수소 사업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정부가 차세대 핵심 에너지원으로 수소를 점찍은 데 이어 오는 2036년까지 청정수소 발전비중을 7.1%까지 확충하는...
2022-12-05 월요일 | 서효문, 곽호룡 기자
현대重그룹, 차세대 전기추진선 띄운다
현대중공업그룹(회장 권오갑)이 독자 기술로 개발한 선박용 전기추진솔루션을 국내 최초로 상용화하는 데 성공했다.현대중공업그룹은 최근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울산시, 울산정보산업진흥원과 협력해...
2022-11-29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重 건설기계 이끄는 ‘두산맨’
지난해 정기선 HD현대·한국조선해양 사장 주도로 현대두산인프라코어(대표이사 조영철·오승현)가 그룹에 편입되면서 덩치가 커진 현대중공업그룹 건설기계부문은 최근 북미·유럽·신흥국 등 성과를 토대로 양호한...
2022-11-2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 CCUS 사업 가속화 위한 국제공동연구 착수
현대건설이 21일 산업통상자원부와 탄소 관련 기술 및 해외저장소 확보 프로젝트 연구개발 협약을 체결하고 총 28개월간 7개 민·관·학 기관과 함께 연구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국책과제명은 ‘...
2022-11-21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주목CEO] 정기선 미래 개척자(Future Builder) 대표주자 임도형 아비커스 대표
“2020년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은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경제 패러다임을 바꿨다. 이 과정에서 국내 경제계를 책임지고 있는 CEO들의 언행은 많은 국민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
2022-11-18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중공업그룹 ‘CES 2023 혁신상’ 9개 수상…친환경 에너지·모빌리티 분야 차세대 기술력 입증
현대중공업그룹(회장: 권오갑)이 미래를 바꿀 차세대 혁신기술을 선보이는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현대중공업그룹은 지난 16일(현지시간) 공개된 ‘CES 2023 혁신상(Innovation Awards)’ 발표에서 총...
2022-11-17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重그룹, 2022년도 임원 인사…부사장 10명, 전무 23명 승진
현대중공업그룹(회장 권오갑)이 15일 2022년도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지난 2일 발표한 사장단 인사에 이은 후속 조치다.이날 인사에서 현대중공업 전승호 전무 등 10명이 부사장으로, 현대건설기계 김판영 상무 등 2...
2022-11-15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한국조선해양, 美SMR기업 테라파워에 기술 투자 나선다
한국조선해양(대표이사 가삼현, 정기선)이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창업자인 빌 게이츠가 설립한 소형모듈원자로(Small Modular Reactor, 이하 SMR) 기업인 테라파워에 3000만 달러를 투자한다. HD현대(대표: 권오갑 ...
2022-11-04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중공업그룹 경영진, '이태원 사고' 희생자 조문
현대중공업그룹 경영진이 이태원 사고로 숨진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31일 재계에 따르면 HD현대 권오갑 회장, 정기선 사장, 한국조선해양 가삼현 부회장, 현대오일뱅크 강달호 부회장, 주영민 사장 등 ...
2022-10-31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절친’ 김동관·정기선, 3Q 실적 “활짝”
절친인 김동관 한화솔루션 부회장과 정기선 한국조선해양 사장이 3분기 실적에서 웃음을 지었다. 김 부회장의 상징인 태양광이 본격적인 성장을 시작했고, 한국조선해양은 1년 만에 흑자 전환했다. 한화솔루션(부회장...
2022-10-28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정기선 본격 등장 1년…연내 흑자 전환 기대감 도는 한국조선해양
정기선 HD현대·한국조선해양 사장(사진)이 본격 경영에 등장한 지 1년이 지난 가운데 한국조선해양(대표이사 가삼현, 정기선)의 연내 흑자 전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국조선해양은 ...
2022-10-27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