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가 주목하는 ‘아틀라스’…현대차, 피지컬 AI 로봇 기업 도약
현대자동차그룹 로봇 전문기업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아틀라스’가 글로벌 미디어 사이에서도 화제다. 이제는 현대차그룹도 완성차 기업에서 나아가 피지컬 AI 기반 로봇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
2026-01-19 월요일 | 김재훈 기자
기관 '삼성전자'·외인 '한화오션'·개인 '현대차'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6년 1월12일~1월16일]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6-01-18 일요일 | 정선은 기자
‘테슬라서 또?!’ 현대차, 테슬라 ‘옵티머스’ 맡은 ‘밀란 코박’ 영입
현대자동차그룹이 AI와 로보틱스의 융합을 기반으로 기술 리더십을 강화하고 산업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하기 위해 글로벌 리더 ‘밀란 코박’을 영입한다. 이를 통해 현대차그룹은 AI 기반 자율주행과 로보틱스 기술...
2026-01-16 금요일 | 김재훈 기자
‘HEV 기술력’ 현대차 팰리세이드, ‘북미 올해의 차’ 수상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 탑재로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팰리세이드가 자동차 시장 최대 격전지 중 하나인 북미 시장에서 정상에 올랐다. 현대차는 미국 디트로이트 헌팅턴 플레이스에서 열린 ‘2026 북미 올해의...
2026-01-15 목요일 | 김재훈 기자
현대차 송창현 후임 찾았다…‘엔비디아’‧‘테슬라’ 출신 박민우 사장 영입
현대자동차그룹이 SDV(Software Defined Vehicle) 및 자율주행 기반 차량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율주행 기술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인 박민우 박사를 신임 AVP본부장 겸 포티투닷(42dot) 대표로 영입, 선...
2026-01-13 화요일 | 김재훈 기자
정의선은 계획이 다 있구나…현대차그룹, 레벨 4 자율주행 승부수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자율주행 상용화 경쟁 우위를 위해 ‘레벨 4 자율주행’ 카드를 꺼내 들었다. 최근 경쟁사보다 자율주행 경쟁력 우려에 대해 몇 단계 앞선 기술력을 선보이며 한방 역전을 노리는 행보...
2026-01-13 화요일 | 김재훈 기자
현대차 ‘모셔널’, 올해 말 자율주행 ‘로봇택시’ 상용화한다
현대자동차그룹의 자율주행 합작법인 모셔널(Motional)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올해 말 무인 로보택시 서비스를 상용화하겠다는 계획과 함께 AI 머신러닝 기반의 자율주행 고도화 전략을 공개했다. 모셔널은 지...
2026-01-12 월요일 | 김재훈 기자
‘로봇 상용화 성큼’ 현대차·기아, 로봇 스스로 판단하는 ‘AI 칩’ 개발
현대자동차·기아가 로봇 스스로가 판단하고 행동할 수 있게 하는 AI 칩 개발을 완료하고 이를 통한 ‘피지컬(physical) AI’ 실현 계획을 공개했다.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
2026-01-09 금요일 | 김재훈 기자
“이제 일터에 로봇 하나쯤은”…현대차그룹, AI 로보틱스 일상 공개
현대자동차그룹이 CES 2026에 참가해 AI 로보틱스 생태계를 선도할 핵심 제품 및 연계 기술을 대거 공개했다. 현대차그룹은 1월 6일부터 9일(현지시각)까지 진행되는 CES 2026 기간 동안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
2026-01-07 수요일 | 김재훈 기자
[AD] 현대차, 글로벌 안전평가 최고등급 달성 기념 EV 특별 프로모션
현대자동차가 순수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IONIQ)’의 라인업이 글로벌 주요 자동차 안전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달성한 것을 기념해 고객 혜택을 강화한 특별 프로모션 ‘EV 얼리버드 이벤트’를 실시한다. ...
2026-01-06 화요일 | 김재훈 기자
'정의선 로봇경영 선언'…현대차그룹, '피지컬 AI'로 로보틱스 시대 선도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올해 ‘피지컬 AI’ 기반 AI 로보틱스 생태계 확장을 선언했다. 휴머노이드, 웨어러블, 산업용 로봇 등 상용화를 가속해 그룹 내 산업 현장부터 인간과 로봇이 공존하는 비전을 실현해...
2026-01-06 화요일 | 김재훈 기자
현대차그룹 정의선 “스스로 돌아보고 어떤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을 것” [2026 신년사]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새해메시지를 통해 ▲고객 관점의 깊은 성찰에서 비롯된 체질개선 ▲본질을 꿰뚫는 명확한 상황인식과 민첩한 의사결정 ▲공급 생태계 동반자에 대한 깊은 관심과 지원 확대 ▲다양한 ...
2026-01-05 월요일 | 김재훈 기자
[AD] 현대차 ‘모베드’, CES 2026 로보틱스 부문 최고혁신상 수상
현대자동차가 4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Las Vegas)에서 열린 CES 2026에서 로보틱스 분야 최고혁신상(Best of Innovation Awards)을 수상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CES를 주관하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
2026-01-05 월요일 | 김재훈 기자
현대차증권, IRP 로보어드바이저 일임 서비스 출시
현대차증권이 개인형퇴직연금(IRP) 로보어드바이저 일임 서비스를 출시했다.현대차증권(사장 배형근)은 지난 29일, IRP 고객을 대상으로 수익률 제고를 위한 IRP 로보어드바이저 일임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
2025-12-31 수요일 | 방의진 기자
치고 나가는 테슬라…현대차, 송창현 후임은 언제?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 사장단 인사를 마무리했다. 다만 관심을 모았던 송창현 전 미래플랫폼(AVP) 본부장 겸 포티투닷 대표(사장) 후임은 여전히 공석으로 자율주행 등 그룹 미래차 사업 총괄 부재가 길어지는 모습...
2025-12-30 화요일 | 김재훈 기자
'로봇은 뒤처지면 안돼'…현대차그룹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출격
현대자동차그룹이 미래 기술력으로 점찍은 휴머노이드 ‘아틀라스’가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다. 최근 테슬라 등 경쟁자들에게 미래 기술 경쟁력에서 뒤처진다는 위기의식이 짙어지고 있는 만큼 로봇 상용화 경쟁에서...
2025-12-24 수요일 | 김재훈 기자
[인사]현대차그룹 SW/ICT 혁신, 최초 여성 사내이사 진은숙 사장이 이끈다
현대자동차그룹 최초 여성 사내이사 진은숙 사장이 그룹 ICT 혁신을 이끌 적임자로 낙점됐다. 이와 함께 그룹 SW 전문기업 현대오토에버도 기존 인사 전문사 김윤구 대표에서 쏘카 출신 류석문 신임 대표로 교체하며...
2025-12-24 수요일 | 김재훈 기자
현대차그룹, 2년 연속 美 IIHS 충돌평가 ‘가장 안전한 차’ 최다 선정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 최고 권위의 충돌 안전 평가에서 압도적인 성적으로 글로벌 최고 안전 브랜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특히 플래그십 대형 전동화 SUV인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9과 기아 EV9은 모든 평가 항...
2025-12-23 화요일 | 김재훈 기자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나온다’…현대차그룹, CES 2026서 로봇 전략 공개
현대자동차그룹이 CES 2026에서 AI 로보틱스 생태계 확장 전략을 발표하고,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차세대 전동식 아틀라스를 처음으로 실물 시연한다. 이번 발표는 인간과 로봇의 협업을 중심으로...
2025-12-22 월요일 | 김재훈 기자
현대차증권, 채권사업실 조직개편…"업무 효율화"
현대차증권이 채권사업실 조직개편을 실시했다.18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이날 현대차증권은 채권사업실을 멀티솔루션팀(채권 중개), 채권운용팀(채권 운용)으로 개편했다.기존에 채권금융1팀, 채권금융2팀, 캐피탈마...
2025-12-18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인사] ‘미래차 우려’ 현대차그룹, 해외파 ‘하러’·국내파 ‘정준철’ 투톱 돌파구
현대자동차그룹이 소프트웨어 중심 모빌리티 기업 전환을 가속하기 위해 R&D(연구개발), 제조 부문에 각각 해외파와 국내파 투톱체제를 구축했다. 최근 자율주행, SDV(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사업을 총괄한 송창현 A...
2025-12-18 목요일 | 김재훈 기자
현대차, 전방 안전 강화 ‘2026 포터 II’ 출시
현대차가 대표 소형 트럭 포터의 연식 변경 모델인 ‘2026 포터 II(LPG/일렉트릭 모델)’를 16일 출시했다. 2026 포터 II는 개선된 전방 카메라를 적용하고 고객 편의성을 높이는 다양한 사양을 반영해 우수한 상...
2025-12-16 화요일 | 김재훈 기자
‘K-양궁 버팀목’ 현대차, 세계양궁연맹 파트너십 2028년까지 연장
현대자동차는 16일 세계양궁연맹(World Archery Federation)과 파트너십을 연장해 2028년까지 타이틀 후원을 지속한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2016년 세계양궁연맹과 첫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세계양궁선수권대...
2025-12-16 화요일 | 김재훈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