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보험 이슈] 한화생명금융서비스 GA 추가 인수 타진…GA업계 M&A 가속화되나 外
한화생명금융서비스가 피플라이프에 이어 GA 추가 인수에 나서고 있다. GA업계에서는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독점 체제로 가는 것 아니냐는 우려까지 나온다.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생명 자회사GA 한화생명금융서비...
2023-04-09 일요일 | 전하경 기자
한화생명금융서비스, M&A 광폭행보…GA업계 '곡소리'
한화생명 자회사GA 한화생명금융서비스가 피플라이프에 이어 GA M&A에 계속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피플라이프에서 숨고르기를 할 줄 알았던 한화생명금융서비스가 M&A를 멈추지 않으면서 GA업계가 속앓이를 하고 ...
2023-04-08 토요일 | 전하경 기자
한화생명, 높은 CSM 확보…올해 보험익 성장 기대
한화생명이 보장성보험 판매 확대, 3년 소급법 적용을 통해 높은 보험계약서비스마진(CSM) 확보하면서 올해 보험이익 성장이 가능할 전망이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해 말 한화생명의 CSM은 9조6000억원으로...
2023-04-07 금요일 | 김형일 기자
한화생명, 디지털 등 9개 직무 신입사원 모집
한화생명(대표 여승주)이 디지털 등 9개 직무 신입사원을 모집한다.한화생명은 5일부터 19일 오후3시까지 2023년 신입사원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채용에서는 취업준비생들의 지원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내년...
2023-04-05 수요일 | 전하경 기자
한화생명, 최대 7번까지 진단금 주는 '시그니처 암보험 3.0' 출시
한화생명(대표 여승주)이 최대 7번까지 진담금을 주는 '시그니처 암보험 3.0'을 출시했다.한화생명은 암에 대한 시대적 변화와 보험에 대한 최신 소비 트렌드를 한 발 빠르게 반영해 또 한번 진화한 '한화생명 시그니...
2023-04-0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한화생명, 인도네시아 현지 손보사 리포(Lippo) 지분 인수 완료
한화생명(대표 여승주)이 인도네시아 현지 손보사 리포(Lippo) 지분 인수를 완료했다.한화생명 인도네시아 법인은 한화손해보험과 함께 인도네시아 재계 순위 6위인 Lippo그룹의 금융 자회사 ‘Lippo General Insura...
2023-03-30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한화생명·DB손보 등 4개 보험사 주총…여승주 대표 재선임·배당 확대 지적 外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DB손해보험, 흥국화재 주주총회가 막을 내렸다. 한화생명과 한화손보는 주주 가치 제고, 배당 확대 목소리가 높았다.2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22일 한화손해보험이 23일은 한화생명이 24일에...
2023-03-26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여승주 한화생명 대표 사내이사 재선임 "주주가치 제고 노력 "[2023 주총]
여승주 한화생명 대표가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에 재선임, 연임을 확정했다. 여승주 대표는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화생명은 23일 오전 9시 제74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여승주 대표 사내이사...
2023-03-23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한화생명, 자원순환 업무협약 체결…ESG 경영 박차
한화생명이 국내 금융권 최초로 전기‧전자제품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2일 한화생명은 환경부 인가 비영리 공익법인인 E-순환거버넌스와 21일 ...
2023-03-22 수요일 | 김형일 기자
한화생명, 전 보험사 한눈에…GA 플랫폼 승부수 [생명보험사 특집]
한화생명이 GA 디지털 플랫폼을 고도화하며 GA 시장 선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한화생명 자회사GA 한화생명금융서비스는 GA업계 최초로, 판매제휴를 맺은 모든 보험사의 영업지원시스템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구...
2023-03-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한화생명, 3대 성인 질병 집중 보장 'G1건강종신보험' 출시
한화생명(대표 여승주)이 3대 성인 질병을 집중 보장하는 'G1건강종신보험'을 출시한다.한화생명은 2일 국내 주요 사망 원인으로 꼽히는 3대 성인 질병을 집중 보장하는 ‘한화생명 G1건강종신보험’을 출시했다고 2...
2023-03-0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한화생명 올해까지는 무배당…"2023년 이후 배당성향 확대 노력"
한화생명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2022년 결산에 대한 배당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다만 신회계기준(IFRS17), K-ICS로 바뀌는 신제도 하에서는 건전성과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는 만큼 2023년 이후부터 배당성향 확대...
2023-02-2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한화생명, 주택담보대출 종이서류 없이…전자청약시스템 '한화 론 플래너' 개시
한화생명(대표 여승주)이 전자청약시스템 '한화 론 플래너'를 개시했다.한화생명은 주택담보대출 고객 편의 향상을 위해 전자약정시스템 ‘한화 론 플래너(Hanwha Loan Planner)’를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한화 ...
2023-02-26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작년 영업 잘한 한화생명, 올해 단기납 종신 중심 CSM 제고 나선다 [금융사 2022 실적]
한화생명이 올해 단기납 종신 중심 상품 포트폴리오로 CSM 제고에 나선다. 영업력이 높아진 만큼 IFRS17 하에서는 CSM이 높은 상품 중심으로 수익성을 높인다는방침이다. 23일 한화생명 2022년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2023-02-23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한화생명 "CSM 9조, 킥스 180% 이상 유지 가능…배당성향 확대할 것"
한화생명이 2022년 말 기준 CSM이 9조 이상, 킥스 비율은 180% 이상 유지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배당가능이익 확보가 예상되는 만큼 배당성향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김준영 한화생명 계리팀장은 22일 진행된 2022년...
2023-02-22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김승연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사장 승진…한화그룹 3세 승계 구도 탄력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한 가운데, 한화그룹 3세 승계 구도가 탄력을 받고 있다. 한화 갤러리아 부문 인적 분할도 이뤄지면서 장남 태양광·방산, 차남 금융, 삼남 유통 3세 승계 구도가 모양새를 갖...
2023-02-1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차남' 한화생명 김동원, 부사장서 사장 승진…해외사업 총괄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차남인 김동원 한화생명 최고디지털책임자(CDO)가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승진했다. 김동원 사장은 승진하면서 해외사업을 총괄하게 됐다.1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부사장이었던 김동원 CDO는 사...
2023-02-1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여승주 한화생명 대표, 신입직원과 토크콘서트 진행
여승주 한화생명 대표가 신입직원들과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한화생명은 12일 경기도 용인시 한화생명 연수원 ‘라이프파크’에서 여승주 대표와 신입 직원이 최고경영자(CEO) 토크콘서트를 지냈다고 13일 밝혔다. ...
2023-01-1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한화생명, 긱워커 위한 절세 플랫폼 '소크라택스' 출시
한화생명(대표 여승주)이 긱워커 위한 절세 플랫폼 '소크라텍스'를 출시했다.한화생명은 1000만명 ‘긱워커(Gig Worker)’를 위한 맞춤형 절세 플랫폼 '소크라택스(Socratax)' 앱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소크라택...
2023-01-1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한화생명, 한화생명 금융소비자보호헌장 실천 서약식 진행
한화생명(대표 여승주)이 한화생명 금융소비자보호헌장 실천 서약식을 진행했다.한화생명은 9일 오전 여의도 63빌딩에서 ‘2023년 금융소비자보호헌장 실천 서약식’을 열었다고 9일 밝혔다. 행사에는 한화생명 나채...
2023-01-0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피플라이프 품은 여승주, 한화생명금융서비스 IPO 페달
피플라이프를 품은 한화생명이 한화생명금융서비스 IPO에 한발짝 다가서게 됐다. 2만명대 설계사를 보유한 유일무이한 초대형 GA로 거듭난 만큼 초반에는 개별 GA로 운영하다가 채널 재정비, 통합을 거쳐 IPO에 나설...
2023-01-0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한화생명, 업계 최초 교통사고 부상 보장 '한화생명 넘버원 재해보험' 출시
한화생명(대표 여승주)이 업계 최초 교통사고 부상을 보장하는 '한화생명 넘버원 재해보험'을 출시한다.한화생명은 2023년 첫 신상품으로, 재해사고 관련 보장을 총 망라한 '한화생명 넘버원 재해보험'을 출시했다고...
2023-01-03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