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삼구회장, 금호타이어 인수戰에 외부수혈추진하나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금호타이어가 조만간 국내 인수합병(M&A)시장에 나올 예정이라, 인수전에 다국적 기업 제너럴일렉트릭(GE)의 참여 여부에 업계 관심이 쏠리고 있다.24일 GE코리아에 따르면 제프 이멜트 ...
2016-05-24 화요일 | 정수남 기자
금호타이어, 아마추어 레이싱 후원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모터스포츠에 강한 금호타이어가 아마추어 모터스포츠 대회를 후원한다.금호타이어는 이를 위해 아시아 1위 휠 제조업체인 핸즈코퍼레이션와 손잡고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에 대한...
2016-04-07 목요일 | 정수남 기자
금호타이어,최고품질타이어로세계곳곳쾌속질주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타이어의 품질과 기술력의 척도는 레이싱 타이어다. 이중에서도 시속 300㎞를 넘나드는 포뮬러(F)1의 경우 타이어의 품질이 우승을 가린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로 인해 타이어 제조 업...
2016-03-07 월요일 | 정수남 기자
“최고 품질 금호타이어로, 최고팀 만들 터”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금호타이어는 2014년 3월 엑스타 레이싱 팀을 창단하면서 모터스포츠 마케팅에 방점을 찍었다.팀은 연예인 레이서로 실력이 검증된 김진표 씨가 이끈다. 그 동안 김 감독은 팀을 이끌고 ...
2016-03-07 월요일 | 정수남 기자
금호타이어 노사, 임단협 타결…9개월만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9개월을 이끌어 온 금호타이어의 2015년 임금협상과 단체협약이 타결됐다. 이로써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의 회사 재건이 탄텩을 받을 전망이다.금호타이어 노사는 12일부터 15일 ...
2016-02-15 월요일 | 정수남 기자
금호타이어, 누구 품으로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지난해 기업개선작업을 마친 금호타이어가 이르면 올해 하반기 인수합병(M&A) 시장에 나올 전망이라, 새주인이 누가될 지 최근 재계의 이목이 쏠려있다.3일 업계에 따르면 박삼구 금호아...
2016-02-03 수요일 | 정수남 기자
금호타이어 노조, 박삼구 회장 발목 잡나?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올해 하반기 국내 인수합병(M&A) 시장에 금호타이어와 현대 증권이 최대 매물로 나올 전망이다. 이중 금호타이어는 금호아시아나그룹 박삼구 회장의 그룹 재건에 절실한 존재다.업계 한 ...
2016-02-01 월요일 | 정수남 기자
금호타이어, 위기 속 ‘공격적 경영’ 펼쳐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최근 우리나라 내수 경기가 더블딥(경기이중침체)에 빠지고 주요국 경기 부진으로 기업체들의 실적이 바닥을 치고 있는 가운데 금호타이어가 올해 적극적인 경영 행보를 펼친다.금호타이...
2016-01-08 금요일 | 정수남 기자
금호타이어, 美이벤트 테크놀로지 어워드서 금상
금호타이어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제5회 이벤트 테크놀로지 어워드'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발표했다. 이벤트 테크놀로지 어워드는 한 해 동안 있었던 글로벌 기업의 마케팅 이벤트 활동 중 차별적이고 ...
2015-11-19 목요일 | 김지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