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미래 자율주행차 경험 26일 서울모빌리티쇼에서
현대모비스(대표 조성환)가 '2021 서울모빌리티쇼'에서 관람객들이 자율주행 등 미래 모빌리티 혁신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꾸린다고 17일 알렸다. 기존 서울모터쇼에서 올해 이름을 바꾼 서울모빌리티쇼...
2021-11-17 수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모비스, 3분기 실적 기대치 하회…코로나 악재 장기화
현대모비스가 2021년 3분기 영업이익이 457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5% 줄었다고 밝혔다. 전일 에프엔가이드가 집계한 국내 증권사들의 추정치(5278억원)를 15%나 하회했다.현대모비스는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 영...
2021-10-28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실적속보] (잠정) 현대모비스(연결), 2021/3Q 영업이익 4,575.99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10.28 13:55](잠정) 현대모비스(연결), 2021/3Q 영업이익 4,575.99억원10월 28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99,898.91억원(전년대비 0.0% 증가),영업이익은 4,575.99억원(전년대비 -23.5%...
2021-10-28 목요일 | 파봇기자
현대모비스, 굿윌스토어에 생활용품 2000점 기부
현대모비스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사회적 기업에 물품을 기증하는 ‘임직원 굿사이클링’ 캠페인을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20일까지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이 캠페인은 자원 재순환과 장애인 일자리 제공에 기여하...
2021-10-26 화요일 | 곽호룡 기자
문재인 대통령 "수소기업 지원 아까지 않겠다"…현대모비스, 1.3조 투자해 연료전지 생산거점 추가
문재인 대통령이 7일 인천 청라국제도시 첨단산업단지에서 '수소경제 성과 및 비전 보고회'를 열고 현대차·SK·포스코 등 수소 관련 기업에 대한 지원도 약속했다.이날 정의선 현대차 회장, 최태원 SK 회장, 최정우...
2021-10-07 목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모비스, 글로벌 수주전 속도…美 디트로이트 모터벨라 참가
현대모비스가 현대차·기아 이외 완성차 고객사 유치전에 속도를 붙였다. 현대모비스가 오는 21일부터 26일까지 미국 디트로이트 인근 포티악 M1 중앙광장에서 열리는 자동차 전시회 '모터벨라'에 참가한다고 14일 밝...
2021-09-14 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현대모비스, 아산공장 다시 가동…"車반도체 재공급"
현대자동차와 현대모비스가 동남아발 반도체 수급 차질로 잠시 문을 닫았던 아산공장을 재가동했다.양사는 아산공장을 정상 가동한다고 13일 각각 공시했다.현대차와 현대모비스는 지난 9일과 10일 아산공장 생산라인...
2021-09-13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현대모비스·하나금융지주·원익머트리얼즈
◇ 현대모비스 -아이오닉5 생산 증가, 제네시스G80e/60 출시, 기아 전기차(EV) 양산 수혜. -하반기 생산설비 5대를 추가해 생산차질 개선해 공급 확대 기대. ◇ 하나금융지주 -2분기 은행 순이자마진...
2021-08-28 토요일 | 홍승빈 기자
현대모비스, 독일모터쇼 IAA 첫 참전…전동화부품 현장 마케팅 재개
현대모비스가 다음달 7일부터 12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자동차 전시회 'IAA 모빌리티 2021'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현대모비스가 유럽 자동차 전시회에 참가하는 것은 처음이다. 회사가 핵심부품...
2021-08-23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모비스, 2분기 영업이익 5636억원 235%↑…코로나 기저효과
현대모비스는 2021년 2분기 매출 10조2851억원, 영업이익 5636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3일 밝혔다. 전년동기대비 매출은 36.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35% 늘었다. 실적 증가는 지난해 코로나19의 기저...
2021-07-23 금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모비스, AS부품 협력사에 수박 전달
현대모비스가 신속 정확한 A/S 부품 공급에 힘써온 우수 협력사 총 250개 사에 계절 과일을 전달한다고 20일 밝혔다. A/S 부품 공급 최전선에서 무더위와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있는 협력사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차...
2021-07-20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조성환 현대모비스 사장] “급변하는 미래차 부품 기술 주도”
현대모비스는 올해 중대한 변화의 기로에 있다. 코로나19 이후 내연기관차 시장 침체가 예상보다 빨라지자 각국 정부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공격적인 전기차 판매 촉진 정책을 앞다퉈 내놓고 있다. 현대차그룹도 전기...
2021-07-04 일요일 | 곽호룡 기자
계기판 필요 없는 미래車…현대모비스, '클러스터리스 HUD' 개발
현대모비스가 '클러스터리스 HUD(헤드업디스플레이)'를 개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는 계기판(클러스터)을 없애고 계기판에 표시되던 각종 주행정보를 HUD와 AVNT(내비게이션 등) 디스플레이로 분산기킨 차세대 운전석...
2021-06-24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현대모비스(9명)
◆ 현대모비스(9명)▼ 조성환△ 사내이사 / 대표이사 / 의장△ 스탠포드대 기계공학 박사△ 현 현대모비스 사장△ 1년(2022.03)△ 신규선임(2021.03)▼ 정의선△ 사내이사 / 대표이사△ 샌프란시스코대 경영학 석사△...
2021-06-11 금요일 | 곽호룡 기자
신보, 현대모비스 협력기업에 237억원 ‘공동 프로젝트 보증’ 지원
신용보증기금은 현대모비스의 ‘미래 자동차 선도 핵심부품 양산 프로젝트’에 참여한 협력기업에 237억원 규모 ‘공동 프로젝트 보증’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공동 프로젝트 보증은 대기업 등과 협력기업이 프로...
2021-06-03 목요일 | 임지윤 기자
현대모비스 상표 도용한 '짝퉁' 車부품 적발
관세청 대구본부세관이 현대모비스 상표를 도용한 자동차 애프터서비스(A/S) 부품을 해외로 수출한 업체를 검거했다.21일 현대모비스에 따르면 경북 김천에 위치한 이 업체는 브레이크패드·완충기 15만여점(56억원 ...
2021-05-21 금요일 | 곽호룡 기자
[자료] 현대모비스의 불편한 진실...적정주가 하향조정 - 메리츠證
■ 단기 실적 · 성장 동력 · 장기 전망 모두에서 아쉬움이 존재하는 모비스모비스에 대한 투자판단은 연결 매출의 90% 이상이 발생되는 현대 · 기아와의 상대비교 관점에서 이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 같은...
2021-04-26 월요일 | 장태민
현대차·기아는 달리는데…현대모비스, 1분기 아쉬운 실적
현대모비스가 지난 1분기 다소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코로나19 영향권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한 모습이다. 회사는 2분기 이후 현대차그룹 전기차 전용 플랫폼(E-GMP)을 중심으로 본격화하는 전동화 부품 사업에 ...
2021-04-23 금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모비스 "아이오닉5 구동모터 공급 하반기부터 안정화"
현대모비스는 21일 1분기 실적발표 설명회에서 "아이오닉5 구동모터 생산은 올해 하반기 시점부터 안정화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구동모터는 코로나19에 따른 외산 설비 도입 문제가 있었다"며 "현재 설비를 투입해...
2021-04-23 금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모비스, 1분기 영업이익 4903억원…시장전망치 하회
현대모비스는 2021년 1분기 매출 9조8158억원, 영업이익 4903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전년동기대비 매출은 16.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5.9%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73% 증가한 6033억원이다.작년 코로나19...
2021-04-23 금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모비스, ‘미래차 전쟁’ 참전
현대모비스가 단순한 부품제조사에서 자율주행·커넥티드카·전동화 트렌드를 주도하는 모빌리티 기술기업으로 사업구조 전환에 박차를 가한다. 현대모비스는 지난달 31일 ‘현대모비스 전략 및 신기술 발표 컨퍼런스...
2021-04-12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모비스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통합 역량 강화"
현대모비스가 31일 기존 부품 제조 역량에 더해 소프트웨어 기반의 플랫폼 사업을 강화하겠다고 선언했다. 목적기반모빌리티(PBV), 도심항공모빌리티(UAM) 등 현대차그룹이 미래사업으로 점찍은 분야에서 핵심 기술을...
2021-03-31 수요일 | 곽호룡 기자
K8에 탑재된 메리디안 14스피커…현대모비스가 공동개발
현대모비스가 영국 메리디안과 공동개발한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으로 글로벌 수주에 나서겠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운드는 기아 K8에 첫 탑재된다.현대모비스와 메리디안이 협업한 프리미엄 사운드는 양사가 약 2년...
2021-03-21 일요일 | 곽호룡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