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선수들과 나눔활동 이어가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와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출전 선수들이 올해에도 나눔 동행을 이어갔다.하이트진로는 지난 9일 ‘제22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대회 종료 후 참여 선수들의 이동차량 지...
2022-10-11 화요일 | 홍지인 기자
"100년 기업 사명감·책임 다할 것" 하이트진로, ESG 경영 선포식 개최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ESG 위원회’를 발족하고 새로운 출발에 나섰다.하이트진로는 ‘ESG 위원회’를 발족하고 ESG 경영 선포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ESG에 대한 관심과 중요도가 증가함에 따라 ESG 경영...
2022-09-29 목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 지난해 베트남 스피릿 시장 판매 1위 기록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베트남에서 스피릿 시장 1위를 기록하며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하이트진로는 지난해 베트남 스피릿 시장 1위를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리오프닝 이후 시장에 더욱...
2022-09-26 월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 투자 스타트업 ‘데이터몬스터즈’ 팁스(TIPS) 선정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투자 스타트업인 ‘데이터몬스터즈(서비스명 :YOIT)’가 팁스(TIPS)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팁스(TIPS : 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는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지...
2022-09-23 금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 일본 진로(JINRO) 소주 43년만에 전면 리뉴얼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일본 진로(JINRO)를 새롭게 리뉴얼한다. 진로(JINRO) 전면 리뉴얼은 일본 출시 이후 43년만에 처음이다.하이트진로는 일본 진로(JINRO)를 리뉴얼한다고 20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1979년...
2022-09-20 화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 전국 65개 사회복지기관에 추석 먹거리 2만인 분 전달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11년째 명절 맞이 이웃사랑 나눔 활동을 이어간다. 하이트진로는 명절을 가족과 함께 보내지 못하는 지역사회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정성이 담긴 추석 음식을 후원한다고 6일...
2022-09-06 화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 홈앤쇼핑과 스타트업 발굴·지원 위한 MOU 체결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홈앤쇼핑과 손잡고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에 나선다.하이트진로는 우수 기술 보유 스타트업과 중소기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H.Triangle with Start-up'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2일 ...
2022-08-22 월요일 | 홍지인 기자
'프리미엄 소주 인기 이어간다' 하이트진로, 진로 1924 헤리티지 정식 출고
하이트진로가 최고급 원료와 국내 최고 수준의 기술력으로 만든 프리미엄 소주를 선보인다. 최근 확대되고 있는 프리미엄 소주의 인기에 힘입어 프리미엄 증류주 시장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하이트진로(대표 김인...
2022-08-18 목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음료 ‘블랙보리’, 누적판매 2억 6000만병 돌파
국내 최초 검정보리 차음료 ‘블랙보리’가 누적 판매량 2억 6000만 병을 넘어섰다. 카페인과 설탕이 없이 물 대용으로 마실 수 있어 건강 중시 트렌드와 부합해 인기를 높여가고 있다.하이트진로음료(대표이사 조운...
2022-08-04 목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 ‘테라X하나투어’ 협업 마케팅 진행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국내 여행업계 1위 하나투어와 함께 협업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테라와 함께하는 청정여행 기획전’을 열고 테라의 핵심 콘셉트인 ‘청정’ 이미지를 전달, 소비자들에게 차...
2022-08-02 화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 두꺼비 캐릭터로 중소기업과 상생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두꺼비 캐릭터를 활용해 중소기업과 상생을 이어간다.하이트진로가 대표 캐릭터 두꺼비로 중소기업과 다양한 협업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두꺼비 캐릭터는 2019년 4월 출시한 진로의 ...
2022-07-29 금요일 | 홍지인 기자
"8000병 한정 판매" 하이트진로, 프리미엄 소주 ‘일품진로 22년산’ 출시
뛰어난 제품력과 희소성으로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증류소주 브랜드 ‘일품진로 22년산’이 한정판으로 출시된다.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일품진로 22년산'을 8000병 한정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오는 2...
2022-07-18 월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 여름 휴가철 맞아 '테라 100캔' 기획팩 출시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 청정라거-테라가 여름 시즌 이색 기획팩을 선보인다.하이트진로는 국내 최초 대용량 ‘테라 100캔 기획팩’을 제작해 여름 한시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휴가철 대용량 구매 소비자층을 겨...
2022-07-15 금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 환경부·국세청과 함께 맥주 제조용 효모 1종 발굴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새로운 토종 효모 발굴에 성공해 국내 주류 산업 발전에 힘을 보탠다.하이트진로는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국세청 주류면허지원센터가 진행하는 공동연구에 참여해 에일 맥주 제조용 효모...
2022-07-13 수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 청년자립지원 프로젝트, ‘두껍베이커리’로 새단장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다 주요 사회공헌사업 중 하나인 ‘청년자립지원 프로젝트’ 브랜드를 새단장한다. 하이트진로는 청년자립지원을 위해 후원하고 있는 베이커리카페 ‘빵그레’의 상호를 ‘두껍베이커리’로...
2022-06-30 목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 쪽방촌 거주민 위해 석수 6만4000병 제공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쪽방촌 거주민을 위한 지원을 이어간다.하이트진로는 하계 폭염을 대비해 서울시 5대 쪽방촌 거주민들에 석수 500ml 6만4000병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하이트진로음료도 도움을 보태 ...
2022-06-27 월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 ‘2022 감사의 간식차’로 부산소방본부 산하 6개 소방서 응원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 ‘2022 감사의 간식차’가 전국 소방서를 순회하며 소방관들을 응원하고 있다.하이트진로는 ‘2022 감사의 간식차’ 행사 두번째 지역인 부산소방본부 소방관들에게 간식과 선물을 전달했다...
2022-06-22 수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 ‘테라x시현하다’ 컬래버레이션 마케팅 활동 전개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 ‘청정라거-테라’와 MZ세대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사진관 브랜드 ‘시현하다’가 만났다.하이트진로는 ‘시현하다’와 협업해 사진 프레임 제작, 이미지 촬영 등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고...
2022-06-21 화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 한국기업평가 신용등급 상향 조정…3대 신용평가사 모두 A+ 평가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한국기업평가 신용등급이 기존보다 한단계 상향됐다. 이로써 하이트진로는 국내 3대 신용평가사인 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평가, 나이스신용평가로부터 등급이 모두 상향 조정됐다. 하이트...
2022-06-13 월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 환경 보존 위해 ‘반려해변’ 정화 활동 실시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임직원들과 함께 반려해변 정화 활동을 지속한다. 하이트진로는 어제 제주도 서귀포시 표선면에 위치한 반려해변 표선해변의 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하이트진로 제주지...
2022-06-09 목요일 | 홍지인 기자
하이트진로, 나이스신용평가 A+ 안정적으로 상향조정…2년 연속 상향평가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 신용등급이 기존 ‘A(긍정적)’에서 ‘A+(안정적)’으로 한단계 상향 조정됐다. 시장수요 위축에도 불구하고 실적이 개선 되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하이트진로는 나이스신...
2022-06-07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진로·테라 덕 봤네"…하이트진로, 국내 신용등급 A+ 상향 조정
하이트진로(대표이사 김인규)의 국내 신용등급이 A+로 상향 조정됐다. 하이트진로는 한국신용평가(이하 한신평) 정기 평가 결과 기존 'A(긍정적)'에서 'A+(안정적)'으로 한 단계 상향됐다고 3일 밝혔다. 한신평은 하...
2022-06-03 금요일 | 나선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