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푸드, 9900원 ‘가성비’ 크리스마스 케이크 출시
신세계푸드가 이마트 내에서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데이앤데이’와 ‘밀크앤허니’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아 가성비(가격대비 성능)를 높인 케이크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대표 제품으로는 딸기 토핑이 ...
2017-12-10 일요일 | 신미진 기자
-
신세계그룹, 국내 대기업 최초 ‘주 35시간 근무제’ 시행
신세계그룹이 내년 1월부터 국내 대기업 최초로 주 35시간 근무제를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신세계 임직원들은 임금 변동없이 하루 7시간을 근무하게 되며, 오전 9시에 출근해 오후 5시에 퇴근하는 ‘...
2017-12-08 금요일 | 신미진 기자
-
‘S마인드’ 신세계백화점 앱, 100만 회원 돌파
신세계백화점은 어플리케이션(앱) 회원수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신세계는 업계 최초로 빅데이터를 분석해 고객 개개인이 선호하는 브랜드와 쇼핑정보를 제공하는 마케팅 기법을 앱 흥행의 주요인으...
2017-12-06 수요일 | 신미진 기자
-
신세계, 별마당도서관 오픈 6개월…코엑스몰 집객효과↑
신세계가 지난 5월 말 선보인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이 오픈 6개월을 맞았다. 그동안 약 7억원의 투자를 통해 도서를 구입하고, 강연과 공연 등을 개최하며 손님들의 발길을 끌어 코엑스 상권을 살렸다...
2017-12-06 수요일 | 신미진 기자
-
신세계푸드, 제빵사 꿈나무 대상 베이킹 도구 기증
신세계푸드가 지난 2일 서울 서대문구 구세군 서울후생원에 약 800만원 상당의 베이킹 도구를 기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기증식에는 김석순 신세계푸드 인사담당 상무와 김호규 구세군 서울후생원장이 참석했...
2017-12-03 일요일 | 신미진 기자
-
[유통업계 성공전략③] 정유경 신세계백화점 총괄사장 ‘콘텐츠의 힘’
최저임금 인상‧외교 역풍‧골목상권 규제‧소비트렌드 변화. 유통업계에 산적한 문제 속 깊어지는 오너 및 CEO의 고민을 짚어보고 타개를 위한 전략을 꼽아본다.<편집자주> 새로운 소비 채널이 등장하면서 백...
2017-12-01 금요일 | 신미진 기자
-
[인사]신세계그룹
□ ㈜신세계 ◇부사장 승진△조창현 ㈜신세계 영업본부장 ◇부사장보 승진△손문국 ㈜신세계 상품본부장 ◇상무 승진△김낙현 ㈜신세계 본점장△이동훈 ㈜신세계 영등포점장△조우성 ㈜신세계 디지털이노베이션담당 ◇상무보 승진△박순민 ㈜신세계 영업전략담당 □ ㈜이마트 ◇부사장보 승진△김...
2017-11-30 목요일 | 신미진 기자
-
신세계, 정기 임원인사 단행…건설 레저·호텔 대표 교체
신세계그룹이 내달 1일자로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 2명을 포함한 승진 57명, 업무위촉변경 24명 등 총 81명에 대한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신임 대표이사로는 신세계건설 레저부문에 양춘만 이...
2017-11-30 목요일 | 신미진 기자
-
LG페이, 신세계·SPC 계열사 9300매장 사용범위 확대
LG전자의 스마트폰 결제 서비스 LG 페이가 결제 가능한 매장 수를 크게 늘리고 다양한 편의기능도 추가하는 등 한층 풍성해진다.LG 페이는 29일부터 신세계 백화점, 이마트 등 3300여 개 신세계 계열사 매장과 파리바...
2017-11-29 수요일 | 김승한 기자
-
롯데·신세계, 인천터미널점 합의…신세계 1년 연장 운영
인천터미널 백화점 영업권을 두고 5년간 법적공방을 벌였던 롯데와 신세계가 합의안을 도출했다. 29일 롯데와 신세계에 따르면 양사는 최근까지 협상을 벌인 끝에 신세계가 향후 1년간 인천터미널 백화점을 운영...
2017-11-29 수요일 | 신미진 기자
-
신세계푸드, 말레이시아 합작법인 설립…동남아 공략 본격화
신세계푸드가 말레이시아 현지 기업과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선다. 신세계푸드는 지난 27일 말레이시아 현지 대표 식품업체인 마미 더블 데커와 합작법인 ‘신세계마미’를 설립하는 계...
2017-11-28 화요일 | 신미진 기자
-
[유통업계 성공전략①]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고객의 시간을 빼앗아라’
최저임금 인상‧외교 역풍‧골목상권 규제‧소비트렌드 변화. 유통업계에 산적한 문제 속 깊어지는 오너 및 CEO의 고민을 짚어보고 타개를 위한 전략을 꼽아본다.<편집자주>“불과 15년 만에 대형마트 매출이 ...
2017-11-27 월요일 | 신미진 기자
-
신세계TV쇼핑, T커머스 2.0시대 연다
신세계TV쇼핑이 개국 3년차를 맞아 ‘T커머스 2.0’ 시대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소비자 선택이 가능한 방송’, ‘편리한 결제 시스템’, ‘차별화된 상품’을 3대 핵심 경쟁력으로 삼고, 홈쇼핑과 오프라인 ...
2017-11-26 일요일 | 신미진 기자
-
현대 vs 신세계백화점, ‘엎치락뒤치락’ 2위 경쟁
국내 백화점업계 2위 자리를 두고 현대과 신세계의 순위 다툼이 치열하다. 신규점포 효과를 톡톡히 보던 신세계가 최근 인천점을 롯데에 내주면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시내면세점 경쟁이 더욱 중요해질 전...
2017-11-20 월요일 | 신미진 기자
-
“반품·교환 불편”…신세계, 최대 할인행사로 美 블프 ‘맞불’
신세계몰이 오는 20일부터 일주일 간 연중 최대 할인폭으로 진행되는 ‘시그니처 세븐데이즈’ 행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시그니처 세븐데이즈는 이달 24일부터 시작되는 미국 최대 할인행사 ‘블랙 프라이...
2017-11-19 일요일 | 신미진 기자
-
“지자체 갈등 기다릴 것” 신세계, 부천 백화점 끝내 무산
신세계그룹이 추진하던 부천 상동 영상문화산업단지 내 백화점 건립이 2년여의 연기 끝에 결국 무산됐다. 15일 신세계그룹에 따르면 부천시는 지난 1일 신세계 측에 공문을 보내 영상문화단지 복합개발 사업 협약...
2017-11-15 수요일 | 신미진 기자
-
롯데vs신세계 인천터미널 ‘5년 전쟁’…롯데 최종 승소
롯데가 인천종합터미널 백화점 영업권을 놓고 신세계와 5년간 법정공방을 벌인 끝에 최종 승소했다. 이에 따라 신세계는 영업 종료일과 증축면에 대해서 롯데와의 협상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대법원 3부는 14일...
2017-11-14 화요일 | 신미진 기자
-
롯데‧신세계 인천터미널 갈등 14일 결론…'한지붕 두가족' 촉각
국내 유통업계 라이벌인 롯데와 신세계가 인천종합터미널 백화점 영업권을 둘러싸고 5년간 벌여온 법정 공방이 14일 결론이 난다. 만일 ‘건물주’인 롯데의 주장대로 11월 19일 임차계약이 만료되는 ‘세입자’...
2017-11-13 월요일 | 신미진 기자
-
정용진·정유경, 신세계 후계구도 ‘난형난매(難兄難妹)’
‘남매 경영’을 이어가고 있는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마트 계열)과 정유경 신세계백화점 총괄사장(신세계 계열)간 후계구도가 날이 갈수록 팽팽해지고 있다.대형마트 오프라인 매장 침체 속에 복합쇼핑몰 스타...
2017-11-13 월요일 | 신미진 기자
-
대구은행, 환전고객에 신세계 인터넷면세점 적립쿠폰 증정
DGB대구은행은 신세계인터넷면세점과 상호협력 MOU를 체결하고 10일부터 환전 고객에게 환전금액별 인터넷면세점 적립쿠폰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본 서비스는 DGB대구은행에서 미화 300~500달러...
2017-11-10 금요일 | 편집국
-
신세계 SSG닷컴, 데이터 품질대상 장관상 수상
신세계그룹은 SSG닷컴이 ‘2017년 대한민국 데이터 품질대상’에서 장관상(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데이터 품질대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데이터...
2017-11-08 수요일 | 신미진 기자
-
‘정유경의 힘’…신세계면세점, ‘어닝서프라이즈’ 견인
정유경 신세계백화점 총괄사장이 이끄는 신세계면세점의 실적 호조에 힘입어 신세계가 3분기 어닝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 6일 신세계는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80.4% 증가한 742억 9700만원을...
2017-11-07 화요일 | 신미진 기자
-
신세계, 3분기 영업익 743억…전년비 80.4%↑
신세계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잠정 영업이익이 742억 9700만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80.4% 증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 동기간 매출액은 34.3% 증가한 9852억원 5400만원, 당기순이익은 617.8% 늘어난 439억 5700만...
2017-11-06 월요일 | 신미진 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