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국내선 '얼리버드 프로모션' 실시
아시아나항공은 국내선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오는 6월 1일부터 7월 18일 까지 탑승하는 김포-제주, 광주-제주, 여수-제주, 청주-제주, 대구-제주, 김포-광주, 김포-여수 항공권...
2021-04-2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국내 항공 부문 '국가고객만족도(NCSI)' 1위 선정
아시아나항공은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국내 항공 부문’ 1위를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날 서울시 중구 롯데호텔에서 개최되는 2021년도 NCSI 시상식에서...
2021-04-13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A380 무착륙 관광비행' 새단장
아시아나항공은 'A380 무착륙 관광비행'이 여행의 감동을 되살려 새롭게 단장한다고 7일 밝혔다. 해외로 떠난다는 여행의 느낌을 더 살리기 위해 각국 관광청과 협력해 스페인, 호주, 대만 등 국제 여행 컨셉을 살린...
2021-04-0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미주 탑승객 대상 수하물 1개 추가
아시아나항공은 미주 노선 탑승객에게 기본으로 제공하는 수하물 (2개) 외 1개(23KG)을 추가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오는 12일까지 아시아나항공의 한국발 미주행 4개 노선(뉴욕, 로스앤젤레스,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2021-04-0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우기홍 "대한·아시아나항공 통합 후에도 인위적 구조조정 없다"
우기홍 대한항공 사장이 대한·아시아나항공 통합 이후에도 인위적인 구조적은 없다고 재차 강조했다. 우 사장은 오늘(31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양사 통합 후에도 인위적 인력 구조조정은 없다는 것을 재차 강조한...
2021-03-3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우기홍 "아시아나항공 자회사 편입 후, 코드 셰어 등 중복노선 문제 해결 추진"
우기홍 대한항공 사장이 아시아나항공 자회사 편입 이후 발생되는 중복노선 등의 문제를 코드 셰어 등으로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우 사장은 오늘(31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아시아나항공 자회사 편입 이후 통합 전...
2021-03-3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우기홍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 통합 후 합리적 전환 진행"
우기홍 대한항공 사장이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를 통합 이후 합리적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우 사장은 오늘(31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현재현재는 법률적 제한으로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 적립 규모 사용 실적,...
2021-03-3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조원태, 오늘(31일) 대한·아시아나항공 통합 구상 발표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사진)이 오늘(31일) 오전 대한·아시아나항공 통합 구상을 발표한다. 3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우기홍 대한항공 사장은 이날 오전 온라인 간담회 형태를 통해 대한·아시아나항공 인수 통합 계...
2021-03-3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서울신라호텔,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 활용 예약 프로모션 진행
서울신라호텔이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를 활용해 호텔을 예약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서울신라호텔은 최근 아시아나항공의 마일리지를 활용해 호텔을 예약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
2021-03-24 수요일 | 홍지인 기자
아시아나항공, 제주 노선 특가 등 다양한 이벤트 진행
아시아나항공은 새봄을 맞아 국내항공 여행객 대상 다양한 이벤트를 열었다.우선 '제주 노선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어제(22일)부터 오는 5월 16일까지 김포-제주, 여수-제주, 청주-제주, 대구-제주 노선을 이용하...
2021-03-23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12일부터 'ASIANA Care+' 실시
아시아나항공은 12일부터 고객의 안전한 여행을 책임지는 통합 방역 프로그램 'ASIANA Care+'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를 통해 고객의 신뢰와 직원들의 안전 의식을 높인다는 방침이다.ASIANA Care+ 실시를 기념...
2021-03-11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A350 여객기 2대 화물기 추가 개조
아시아나항공은 21일 A350-900 여객기 2대에 대한 화물기 추가 개조를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아시아나항공은 그간 코로나19 위기 상황 속에서도 수요에 따른 화물 노선 탄력 운영, A350 · B777 개조 및 화물 임시...
2021-02-2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2020 실적] 아시아나항공, 작년 영업적자 703억원
아시아나항공이 지난해 703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다.아시아나항공은 16일 지난해 매출액 3조5599억원, 영업적자 703억원, 당기순해 2648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전년 대비 39.9%...
2021-02-1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대한·아시아나항공, 터키서 기업결합심사 첫 승인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 인수·합병을 위한 관문인 기업결합심사의 첫 단추를 성공적으로 뀄다. 대한항공은 4일부로 터키 경쟁당국(TCA, Turkish Competition Authority)으로부터 아시아나항공 인수와 관련한 기업결...
2021-02-1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A380 당일치기 해외여행, 마일리지 구매 가능"
아시아나항공의 'A380 당일치기 해외여행' 비행 상품이 마일리지로도 구매가 가능해진다.아시아나항공은 오늘(5일)부터 오는 13일, 14일, 21일, 28일에 운항하는 A380 당일치기 해외여행 비행 상품의 마일리지 판매를...
2021-02-05 금요일 | 서효문 기자
공정위 “대한·아시아나항공 합병 심사, 면밀히 진행 중”
공정거래위원회가 최근 특정 일자가 제기된 대한·아시아나항공 합병 심사에 대해서 면밀히 심사 중이라는 원론적인 입장만 밝혔다. 공정위 측은 31일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주식 취득건 심사와 관련한 구체적인...
2021-02-0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A380 당일치기 해외여행' 운항 재개
아시아나항공은 면세품 구매 가능한 'A380 당일치기 해외여행' 운항을 재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오는 31일 오후 1시 인천국제공항을 이륙해 부산, 일본 미야자키, 제주 상공을 비행한 뒤 오후 4시20분 인천국제공항으...
2021-01-2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공정위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주식 취득 기업결합신고서 접수”
공정거래위원회는 14일 대한항공으로부터 아시아나항공 주식 취득 관련 기업결합 신고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공정위는 해당 기업결합을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령 등에서 정한 기준과 절차에 따라 면밀히 심...
2021-01-15 금요일 | 서효문 기자
대한항공, ‘발행주식총수 확대’ 정관 개정안 의결...아시아나항공 인수 탄력
대한항공은 오늘(6일) 오전 서울 강서구 공항동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발행주식 총수를 기존 2억5000만주에서 7억주로 늘리는 정관 일부개정 안건을 상정해 이를 의결했다. 이 날 임시 주총에서는 대한항공의...
2021-01-06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인수 시동건 조원태, 국민연금발 암초 만나
6일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아시아나항공 인수에 시동을 거는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사진)이 국민연금발 암초를 만났다. 해당 임시 주총을 통해 조 회장은 2조5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 아시아나항공 인수 자...
2021-01-05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2021년 첫 화물수송 완료
아시아나항공은 2021년 첫 수출 화물기인 OZ987(B747)편이 오늘 새벽 4시 10분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5시 15분(현지시간) 중국 상하이 푸동공항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해당 편에는 국내 주력 수출상품인 반도체 및 ...
2021-01-01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신임 대표이사에 정성권 부사장 내정
아시아나항공은 어제(31일) 신임 대표이사로 정성권 신임 부사장(사진)을 내정했다. 정 신임 대표는 1988년 8월에 아시아나항공에 입사했다. 이후 재무, 기획, 영업, 인사, 노무 등 항공업무 전반을 맡았다. 정 신임...
2021-01-01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코로나19 백신 첫 해외수송
아시아나항공은 오늘(29일) 오전 10시 20분 인천발 모스크바행 화물기 OZ795편으로 '코로나19' 백신 완제품을 운송했다고 밝혔다. 지난 25일 첫 운송 이후 두번째다. 해당 백신은 러시아에서 개발한 '스푸트니크V' 제...
2020-12-29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