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유틸렉스, 항암신약 후보물질 FDA 임상 1·2상 승인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위탁개발(CDO) 계약을 체결한 유틸렉스의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EU101(NOV1801)’에 대한 임상 1·2상 시험 계획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승인을 통보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유틸렉...
2021-01-27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3공장 가동률 상승세로 실적 기대…목표가↑"- 메리츠증권
메리츠증권이 27일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해 3공장 가동률 상승 속도가 빨라져 실적 전망이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목표주가를 기존 9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했다. 현재 삼...
2021-01-27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창립 9년만에 매출액 1조 돌파…영업익 219%↑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사상 처음으로 연 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6일 2020년 연간 매출 1조1648억원, 영업이익은 2928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특히 연매출 1조원을 넘긴 것은 2011년 창립...
2021-01-26 화요일 | 정은경 기자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 “사업 다각화해 글로벌 종합 바이오 기업으로 도약”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신임 대표가 다각화된 사업 확장을 통해 글로벌 종합 바이오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존림 대표는 13일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Growth for the Next Decade’라는 제목...
2021-01-14 목요일 | 정은경 기자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장 “향후 10년간 전 사업에서 글로벌 1위 달성”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신임 대표이사(사장)가 정식 취임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6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존림 신임 대표이사 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존림 신임 대표이사 사장은 미국 스탠포드대학교...
2020-12-16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인사] 삼성바이오로직스 2021년 임원인사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021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임원인사에는 총 4명이 상무로 승진했다. 이번 임원인사는 철저한 성과주의 인사 원칙에 따라 회사 실적에 기여한 인재를 승진자로 선정...
2020-12-09 수요일 | 정은경 기자
[프로필]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신임 대표이사 사장
삼성바이오로직스는 8일 존림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내정했다고 밝혔다. 존림 신임 사장은 미국 스탠포드대학교 화학공학 석사, 미국 노스웨스턴 MBA 출신으로 헬스케어 분야 글로벌 톱 제약사인 로슈...
2020-12-08 화요일 | 정은경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에 존림 부사장 승진 내정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존림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내정했다고 8일 밝혔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글로벌 경영환경 악화 및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속에 신임 사장을 필두로 안정을 도...
2020-12-08 화요일 | 정은경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세계 최대 생산기지 ‘제4공장’ 착공…초격차 경쟁력 확보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인천 송도 글로벌캠퍼스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제4공장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실질적인 건설 공사에 집중해 목표 일정을 소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제 4공장 건...
2020-11-18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미국 릴리社와 코로나19 치료제 생산…공급 가속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일라이 릴리社와 코로나19 항체 치료제를 전 세계 많은 환자들에게 신속하게 제공할 방침이라고 17일 밝혔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릴리社가 개발한 코로나19 중화 항체 치료제를 대량 생산해...
2020-11-17 화요일 | 정은경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유한양행·삼성바이오로직스·컴투스
◇ 유한양행 -레이저티닙 임상 3상 투여 시작에 따른 마일스톤 유입 예상, 시기는 4분기 혹은 내년 1분기. -내년에는 베링거로 기술 수출된 비알코올성지방간염(NASH) 치료제의 마일스톤(단계별기술료)에 더...
2020-11-14 토요일 | 홍승빈 기자
싸토리우스, 삼성바이오로직스·셀트리온에 원·부자재 공급
독일 생명과학 기업 싸토리우스가 인천 송도에 대규모 설비 투자를 통해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로직스에 의약품 생산에 필요한 원·부자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로 했다. 싸토리우스는 인천 송도에 위치한 삼성...
2020-11-12 목요일 | 정은경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중국 바이오벤처 진퀀텀과 세포주 위탁개발 계약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중국 바이오벤처의 신약 개발 물질을 위탁개발(CDO)하며 중국 바이오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최근 진퀀텀社의 비소세포성폐암·삼중음성유방암 치료제(물질명:GQ...
2020-11-02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美에 위탁개발 R&D 센터 오픈…글로벌 최고 CDO 목표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미국 최대 바이오클러스터 샌프란시스코에 위탁개발(CDO) 연구개발(R&D)센터를 29일 개소한다고 밝혔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9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CDO R&D센터의 온라인 개소식을 개최했다...
2020-10-29 목요일 | 정은경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미국에 의약품 위탁개발 R&D 센터 연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이달 말 미국에 연구개발(R&D)센터를 공식 개소할 예정이다. 26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오는 29일(한국 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의약품 위탁개발(CDO) 연구개...
2020-10-26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3분기 영업익 전망치 하회...목표가↓”- 키움증권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올해 3분기 시장 예상치(컨센서스)를 밑도는 영업이익을 거둔 것으로 분석됐다. 22일 허혜민 키움증권 연구원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올 3분기 시장 기대치를 12%가량 하회하는 영업이익을 거...
2020-10-22 목요일 | 홍승빈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3분기 영업익 565억…전년 대비 139% 증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영업이익 565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보다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1일 3분기 영업이익은 565억원으로 전년 대비 139% 증가했으나, 전 분기 대비 30% 감소했다. 매출액...
2020-10-21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현직 임원 횡령 혐의 공소제기 사실 확인”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5일 “현직 임원의 업무상 횡령 혐의에 대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의 공소제기 사실을 확인했다”고 공시했다. 대상자는 김태한 사장과 김동중 전무이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2020-10-15 목요일 | 정은경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카나프와 망막질환 신약 위탁개발 계약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카나프 테라퓨틱스(이하 카나프)와 망막질환 치료제 개발에 나선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카나프와 망막질환 치료제(물질명 KNP-301)의 세포주 개발·공정개발·비임상·임상시료 생산 등 신...
2020-09-24 목요일 | 정은경 기자
[특징주] 삼성바이오로직스, 3850억원 CMO 장기공급 계약 소식에 ‘강세’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글로벌 제약기업 아스트라제네카와 3억3080만달러(약 3850억원) 규모의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CMO) 장기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오르는 것으로 풀이...
2020-09-22 화요일 | 홍승빈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아스트라제네카와 3850억 규모 위탁생산 본계약 체결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아스트라제네카사와 3억 3080만 달러(한화 약 3850억원)규모의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CMO) 장기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 6월 체결한 의향서(LOI)에 대한 본 계...
2020-09-22 화요일 | 정은경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파노로스사 항암신약 후보물질 위탁개발
삼성바이오로직스가 파노로스바이오사이언스와 항암신약후보물질 ‘PB101’에 대한 위탁개발(CDO)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본 계약을 통해 파노로스사의 ‘PB101’의 세포주 개발에서...
2020-09-17 목요일 | 정은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