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롯데케미칼, ESG 안전경영 추진…사회적 가치창출 노려
삼성화재가 롯데케미칼과 협약을 통해 ESG 안전경영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삼성화재는 롯데케미칼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위험관리 파트너십'...
2021-07-06 화요일 | 임유진 기자
롯데케미칼, 송파구에 취약계층 위한 쌀 기부
롯데케미칼은 서울 송파구에 거주하는 홀몸 어르신, 한부모 가족 등 취약계층과 송파푸드마켓, 지역아동센터 등에 전달할 쌀을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8일 서울 송파구청에서 진행된 기부 행사에는 롯데케미...
2021-06-01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자료] 롯데케미칼 시작부터 서프라이즈 - 대신證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470,000원으로 18% 상향- 목표주가는 12MF BPS에 목표 PBR 1.1배(vs. 기존 1.0배)를 적용하여 산출- 이익 추정치 변경(2021F OP 기존 1.55조원 vs. 신규 1.97조원)을 반영하여 목표...
2021-03-09 화요일 | 장태민
"롯데케미칼, 화학제품 가격 강세로 실적 개선 기대"- KB증권
KB증권은 5일 롯데케미칼에 대해 경기회복에 따른 화학제품 가격 상승과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 50만4000원을 유지했다.백영찬 KB증권 연구원은 "투자 포인트...
2021-03-05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롯데케미칼·한국콜마·덕산네오룩스
◇ 롯데케미칼 -고순도테레프탈산(PTA) 등 부진 사업 구조조정 및 다운스트림으로의 확장 긍정적. -친환경·배터리 소재, 리사이클 제품 생산 위한 인수합병(M&A)으로 사업 다각화 기대. ◇ 한국콜마 ...
2021-02-27 토요일 | 홍승빈 기자
롯데케미칼, ‘불에 잘 타지 않는 단열재용 소재’ 개발
롯데케미칼은 화재 발생시 화재 확산을 줄일 수 있는 ‘PIA(Purified Isophthalic Acid, 고순도 이소프탈산)첨가 준불연 우레탄 단열재용 소재’를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이 소재를 사용한 우레탄 단열...
2021-02-18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영업이익 개선 기대감…목표가↑"-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8일 롯데케미칼에 대해 실적 개선 및 중장기 성장 전략 추진이 기대된다고 판단했다.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34만원에서 37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황유식 NH투자증권 연구원...
2021-02-0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김교현 롯데케미칼 사장 "2030년까지 친환경 사업 매출 6조원 달성"
김교현 롯데그룹 화학BU 겸 롯데케미칼 사장이 2030년까지 친환경 사업 매출 6조원 달성 및 탄소중립성장 추진 등을 내용으로 하는 친환경 전략과 목표를 2일 발표했다.이날 오전 김교현 사장은 'Green Promise 2030...
2021-02-0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중국 석탄가격 급등 반사 수혜 전망"- 키움증권
키움증권은 12일 롯데케미칼에 대해 중국 석탄 가격 급등에 따른 반사 수혜가 전망된다고 평가했다. 목표주가는 37만원, 투자의견 매수(BUY)를 각각 유지했다. 롯데케미칼 전일(11일) 종가 기준 주가는 28만7500원이...
2021-01-12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신년사] 김교현 롯데케미칼 사장 "ESG 경영 통해 새로운 성장 모색"
김교현 롯데케미칼 사장(사진)이 올해 ESG 경영을 통해 새로운 성장을 모색하자고 당부했다.김 사장은 오늘(4일) 발표한 신년사에서 "ESG 경영은 이제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필수 조건이자 회사의 존망을 ...
2021-01-0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향후 3년간 안전환경부문에 5천억원 투자
롯데케미칼이 향후 3년간 약 5000억원을 안전환경부문에 집중투자한다. 롯데케미칼은 국내외 전 사업장의 안전환경 기준을 글로벌 TOP 수준으로 재정립하고, ‘業(업)의 본질’인 안전환경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환...
2021-01-0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롯데케미칼·GS건설·엘비세미콘
◇ 롯데케미칼 -12월 7일부터 대산NCC 3월 폭발사고 이후 9개월 만에 재가동 -저밀도폴리에틸렌(LDPE), 폴리프로필렌(PP) 시황 호조 수혜. 올해 1분기 실적 대폭 개선 전망. ◇ GS건설 -올해 2만7...
2021-01-02 토요일 | 홍승빈 기자
롯데케미칼, 국내 화학사 중 ESG 경영 관심 최고
국내 주요 화학사 중 ESG경영에 가장 높은 관심을 보인 곳은 ‘롯데케미칼’인 것으로 집계됐다.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는 국내 4개 주요 화학사를 대상으로 1~11개월간 뉴스・커뮤니티・SNS 등 12개 채널 22만개 사이...
2020-12-17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Project LOOP’, 친환경 제품 출시
롯데케미칼은 국내 친환경 제품 제조업체인 LAR과 플라스틱 자원선순환 문화 인식 개선과 재생 플라스틱 순환경제를 위한 프로젝트인 'Project LOOP' 일환으로 제품을 제작했다고 17일 밝혔다.‘Project LOOP’는 환...
2020-12-17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프로필] 황진구 롯데케미칼 기초소재 대표이사
롯데그룹은 26일 황진구 LC USA 대표이사(부사장)를 롯데케미칼 기초소재 대표이사에 내정했다고 밝혔다.황진구 부사장은 1995년 호남석유에 입사해 2010년 롯데케미칼 영국 주재원을 맡았고, 2013년 롯데케미칼 신규...
2020-11-26 목요일 | 유선희 기자
롯데케미칼, 업계 최초 대고객 디지털 서비스 플랫폼 'Maas' 구축
롯데케미칼은 고객 중심의 영업 서비스 제공 및 빅데이터 기반의 영업활동이 가능한 대고객 서비스 플랫폼 ‘MaaS(Material as a Service)’를 구축했다고 23일 밝혔다. MaaS는 제품을 구매한 고객들에게 PC와 스마트...
2020-11-2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내년 화학 수요 회복...실적 개선 예상”- 신한금융투자
롯데케미칼이 내년 화학 업황이 개선됨에 따라 실적을 개선할 것으로 전망됐다. 9일 이진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롯데케미칼이 내년 화학 수요 회복에 따른 업황 개선과 실적 턴어라운드를 감안했을 때, 주가 ...
2020-11-09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실적속보] (잠정) 롯데케미칼(연결), 2020/3Q 영업이익 1,938.01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11.06 15:30](잠정) 롯데케미칼(연결), 2020/3Q 영업이익 1,938.01억원11월 6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30,454.79억원(전년대비 -21.1% 감소),영업이익은 1,938.01억원(전년대비 -39.3...
2020-11-06 금요일 | 파봇기자
“롯데케미칼, 내년 실적 정상화 예상..목표가↑”- 신한금융투자
롯데케미칼이 견조한 화학 시황에 따라 내년 실적이 정상화될 것으로 전망됐다. 28일 이진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롯데케미칼이 내년 대산공장의 가동으로 올레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하며 실적 개...
2020-09-28 월요일 | 홍승빈 기자
롯데케미칼, 화장품용기 재활용 소재 PCR-PP 개발…국내 최초 FDA 인증
롯데케미칼이 재활용 플라스틱을 원료로 한 화장품·식품용기 소재 '재생 폴리프로필렌(PCR-PP)' 개발에 성공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미국 식품의약청(FDA) 인증을 받았는데 화장품·식품용기 소재로서는 국내 최초...
2020-09-03 목요일 | 곽호룡 기자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연내 재가동…손실은 2000억 수준"
롯데케미칼은 7일 2분기 실적발표 설명회에서 "대산공장 연내 가동이 가능할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다.롯데케미칼은 "사고로 손상된 3개 콤플랙스 가운데 2개는 설치 작업이 진행중이고, 나머지 1개는 장비가 금주...
2020-08-07 금요일 | 곽호룡 기자
롯데케미칼, 2분기 '어닝쇼크'…영업이익 329억원 91%↓
롯데케미칼은 2020년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90.5% 감소한 329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이는 시장전망치(991억원)를 크게 하회하는 실적이다. 3월 대산공장 폭발사고에 따른 가동...
2020-08-07 금요일 | 곽호룡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