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소방청과 함께 소방관 복지증진 및 약자계층 화재예방 위한 도우미로 나서
롯데케미칼(회장 신동빈)이 소방청과 함께 소방관 및 소방가족 복지증진과 약자계층 화재예방을 위한 활동에 나선다. 롯데케미칼과 소방청은 25일 롯데월드타워에서 롯데케미칼 김교현 대표이사 부회장, 소방청 이흥...
2022-02-25 금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첨단소재사업 고객 맞춤 솔루션의 미래 담은 쇼룸 리뉴얼 오픈
롯데케미칼(회장 신동빈)은 의왕사업장에 첨단소재사업의 미래 전략과 고객 맞춤 솔루션을 소개하는 쇼룸 ‘Tech & Future Hall(테크 앤 퓨처 홀)’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다양한 제품 샘플 전시와 멀티...
2022-02-2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해양 생분해 플라스틱 PHA 대규모 생산기술 확보 및 제품 용도 개발
롯데케미칼(부회장 김교현)이 중앙대 윤성호 교수와 공동으로 석유화학 기반의 생분해성 플라스틱 소재인 PHA 생산 기술 개발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PHA는 생분해성 플라스틱 소재 중 하나로 포장재, 의료용 제품,...
2022-02-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주목 CEO] 김교현 롯데케미칼 부회장 ‘리사이클 거인’ 부상
지난해 시작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은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경제 패러다임을 바꿨다. 이 과정에서 국내 경제계를 책임지고 있는 CEO들의 언행은 많은 국민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본...
2022-02-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속보] 롯데케미칼, 2021년 영업익 1조5358억 원...전년 대비 330% 급증
롯데케미칼(홰장 신동빈)은 8일 2021년 실적을 발표했다. 롯데케미칼은 매출액 17조8052억 원, 영업이익 1조5358억 원을 기록했다.
2022-02-08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전기차 충전·신재생 에너지 저장 강점 바나듐이온 배터리로 ESS 시장 공략
롯데케미칼(회장 신동빈)은 바나듐이온 배터리 제조업체인 ‘스탠다드 에너지’ 지분 약 15%(약 650억원 투자)를 확보하여 2대 주주로 올라섰다고 6일 밝혔다.지난해 11월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황진구 롯데케미칼 ...
2022-01-07 금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카드, 롯데케미칼과 항바이러스 소재 ‘에버반’ 적용 신용카드 선보여
롯데카드(대표이사 조좌진)가 롯데케미칼과 함께 항바이러스 소재 ‘에버반’이 적용된 ‘롯데백화점 리빙 by 롤라 롯데카드’를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에버반’은 롯데케미칼이 고려대학교 의료원과 공동으로 연...
2021-12-29 수요일 | 김경찬 기자
롯데케미칼·롯데정밀화학 등 6개 컨소시엄, 탄소 중립 실현 위한 암모니아 분해 수소 상용화 기술 개발
롯데케미칼(회장 신동빈 등), 롯데정밀화학(대표이사 김우찬), 삼성엔지니어링(대표이사 최성안), 정부산하 연구기관, 대학들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청정수소 생산을 위한 국책사업 수행에 나선다. 산업통상자원부 산...
2021-12-21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Project LOOP’, 소셜벤처 1기 출범 통해 재활용 소재 범위 본격 확대
롯데케미칼(부회장 김교현) ‘Project LOOP’가 지난 2년여 간의 시범사업을 토대로 재활용 소재를 확대해, 자원선순환 체계 구축 활동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20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Project LOOP 소셜...
2021-12-2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항바이러스 성능 강화된 플라스틱 소재 everban 개발
롯데케미칼(부회장 김교현)은 자사의 항바이러스 소재 브랜드인 everban(에버반)이 고려대학교 의료원(원장 김영훈)과 약 1년여의 공동 연구를 통해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everban 소재는 MRSA(메티실린 내성 황색...
2021-12-14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황진구 롯데케미칼 기초소재사업 대표 ‘고고 챌린지’ 동참
롯데케미칼(회장 신동빈)은 황진구 기초소재사업 대표가 ‘고고 챌린지(Go Go Challenge)’에 동참했다고 8일 밝혔다. 고고 챌린지는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시작된 챌린지로, 일상에서 하지 말아야 할...
2021-12-0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보온재 교체로 온실가스 감축 나선다
롯데케미칼은 최적 설계를 통해 대산공장 배관에 설치된 보온재를 기존 퍼라이트에서 에어로젤(Oryza Aerogel)로 교체한다고 8일 밝혔다. 석유화학공장은 배관을 일정 온도로 유지해야 하는데, 에어로젤은 퍼라이트 ...
2021-11-0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삼성ENG, 롯데케미칼·포스코와 ‘수소’ 사업을 위해 힘 모아
삼성엔지니어링과 롯데케미칼, 포스코가 친환경 수소 사업을 위해 힘을 모았다.28일 삼성엔지니어링과 롯데케미칼, 포스코는 ‘국내외 수소 사업 개발을 위한 파트너십 구축’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2021-10-28 목요일 | 김관주 기자
롯데케미칼, 인조대리석 '슈프림' 신제품 출시
롯데케미칼은 인조대리석 '슈프림 (Supreme) 컬렉션' 6종을 신규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2015년 제품이 처음 출시된 이후 올해 6종이 추가돼 총 11종의 라인업을 보유하게 됐다. '슈프림 컬렉션'은 롯데케미칼의 아...
2021-10-14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수소탱크 상용화 파일럿 공정 설비 구축
롯데케미칼은 7일 수소전기자동차(FCEV)의 핵심 부품 중 하나인 수소저장용기 상용화를 위한 파일럿 공정설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조성되는 파일럿 설비는 약 1,488㎡ 규모로 롯데케미칼이 연구·개발한 수...
2021-09-0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쇼룸 ‘Chemi Lounge’ 리뉴얼 오픈
롯데케미칼은 고객 및 방문객에게 미래기술 및 제품들을 소개하는 쇼룸인 ‘Chemi Lounge’ (케미라운지)를 약 5년만에 리뉴얼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잠실 롯데월드타워 15층에 위치한 ‘Chemi Lounge’ 는 미팅중...
2021-08-24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실적속보] (잠정) 롯데케미칼(연결), 2021/2Q 영업이익 5,940.42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8.06 15:15](잠정) 롯데케미칼(연결), 2021/2Q 영업이익 5,940.42억원8월 6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43,520.29억원(전년대비 62.3% 증가),영업이익은 5,940.42억원(전년대비 1704.5%...
2021-08-06 금요일 | 파봇기자
"롯데케미칼, 수소 진출 성장성 유효하나 석유화학 업황 소강국면 예상…목표가↓"-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14일 롯데케미칼에 대해 하반기 석유화학 업황 소강 국면 전망이 실적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했다.수소사업 진출 장기 성장성은 유효하다고 판단했다.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2021-07-14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전자·롯데케미칼·네이버·GS리테일 등 16개사 ESG 등급 하향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은 지난 9일 2021년 3차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등급위원회를 개최해 삼성전자, 롯데케미칼, 네이버, GS리테일, 남양유업, 대우건설 등 16개사의 ESG 등급을 하향 조정했다고 13일 밝혔...
2021-07-13 화요일 | 홍승빈 기자
롯데케미칼, 4.4조 투자 ‘2030 수소 성장 로드맵’ 발표
롯데케미칼은 13일 2030년 탄소중립성장 달성과 함께 국내 수소 수요의 30%를 공급하겠다는 내용이 담긴 친환경 수소 성장 로드맵 ‘Every Step for H2’를 발표했다. 롯데케미칼은 2030년까지 약 4조 4000억원을 단...
2021-07-13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롯데케미칼(11명)
◆ 롯데케미칼(11명)▼ 신동빈△ 사내이사 / 대표이사△ 콜럼비아대 경영학 석사△ 현 롯데케미칼(주) 대표이사△ 2년(2023.03)△ 재선임(2004.05)▼ 김교현△ 사내이사 / 대표이사△ 중앙대 화학공학 학사△ 현 롯데...
2021-07-06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삼성화재-롯데케미칼, ESG 안전경영 추진…사회적 가치창출 노려
삼성화재가 롯데케미칼과 협약을 통해 ESG 안전경영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삼성화재는 롯데케미칼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위험관리 파트너십'...
2021-07-06 화요일 | 임유진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