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사솔케미칼과 전기 자동차 배터리용 전해액 유기용매 글로벌 확대 위한 협력 추진
롯데케미칼(부회장 김교현)이 글로벌 석유화학업체인 사솔(Sasol)의 화학부문(Business unit)인 사솔케미칼(Sasol Chemicals)과 전기자동차용 배터리 소재인 전해액 유기용매 공장건설을 위한 예비타당성MOU를 지난 ...
2022-06-21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2030비전' 발표...김교현 "수소·전지·리사이클링 등 통해 매출 50조 달성"
김교현 롯데케미칼 부회장이 수소·전지·리사이클링 등 Green 사업 확장을 통해 2030년 매출 50조 원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롯데케미칼(부회장 김교현)은 19일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롯데케미...
2022-05-19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우수 파트너사 ㈜두본 말레이시아 진출 지원 '결실'
롯데케미칼(부회장 김교현)은 10일 우수 파트너사인 석유화학 첨가제 공급업체 ㈜두본이 말레이시아 조호바루에 소재한 롯데케미칼타이탄(LC TITAN) 공장 내 생산시설을 완공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에 건설한 말레이...
2022-05-1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Project LOOP, 부산에서 플라스틱 순환경제 체제 구축 위한 이벤트 진행
롯데케미칼(부회장 김교현) Project LOOP가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롯데자이언츠 친환경 유니폼을 통해 플라스틱 순환경제 체제 구축을 위한 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롯데자이언츠 선수단은 올 시즌 롯데케미칼의...
2022-05-09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美SOELECT와 차세대 배터리 소재 '리튬메탈 음극재' 생산 합작사 설립 MOU
롯데케미칼(부회장 김교현)이 미국 전기차 배터리 스타트업과 손잡고 현지 합작사 설립에 나선다.롯데케미칼은 차세대 배터리용 핵심소재로 주목받는 리튬메탈 음극재 및 고체 전해질 개발 스타트업인 '소일렉트(SOE...
2022-04-2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김교현 롯데케미칼 부회장 “2030 미래성장 위한 수소 에너지·배터리 소재 사업 본격 추진”
김교현 롯데케미칼 부회장(사진) 2030 미래성장을 위한 수소에너지, 배터리 소재 사업을 본격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롯데케미칼은 31일 국내 주요 투자기관 20곳을 대상으로 ‘2022 CEO IR Day’를 실시했다. 이날 행...
2022-03-31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소방청과 함께 소방관 복지증진 및 약자계층 화재예방 위한 도우미로 나서
롯데케미칼(회장 신동빈)이 소방청과 함께 소방관 및 소방가족 복지증진과 약자계층 화재예방을 위한 활동에 나선다. 롯데케미칼과 소방청은 25일 롯데월드타워에서 롯데케미칼 김교현 대표이사 부회장, 소방청 이흥...
2022-02-25 금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첨단소재사업 고객 맞춤 솔루션의 미래 담은 쇼룸 리뉴얼 오픈
롯데케미칼(회장 신동빈)은 의왕사업장에 첨단소재사업의 미래 전략과 고객 맞춤 솔루션을 소개하는 쇼룸 ‘Tech & Future Hall(테크 앤 퓨처 홀)’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다양한 제품 샘플 전시와 멀티...
2022-02-2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해양 생분해 플라스틱 PHA 대규모 생산기술 확보 및 제품 용도 개발
롯데케미칼(부회장 김교현)이 중앙대 윤성호 교수와 공동으로 석유화학 기반의 생분해성 플라스틱 소재인 PHA 생산 기술 개발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PHA는 생분해성 플라스틱 소재 중 하나로 포장재, 의료용 제품,...
2022-02-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주목 CEO] 김교현 롯데케미칼 부회장 ‘리사이클 거인’ 부상
지난해 시작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은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경제 패러다임을 바꿨다. 이 과정에서 국내 경제계를 책임지고 있는 CEO들의 언행은 많은 국민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본...
2022-02-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속보] 롯데케미칼, 2021년 영업익 1조5358억 원...전년 대비 330% 급증
롯데케미칼(홰장 신동빈)은 8일 2021년 실적을 발표했다. 롯데케미칼은 매출액 17조8052억 원, 영업이익 1조5358억 원을 기록했다.
2022-02-08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전기차 충전·신재생 에너지 저장 강점 바나듐이온 배터리로 ESS 시장 공략
롯데케미칼(회장 신동빈)은 바나듐이온 배터리 제조업체인 ‘스탠다드 에너지’ 지분 약 15%(약 650억원 투자)를 확보하여 2대 주주로 올라섰다고 6일 밝혔다.지난해 11월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황진구 롯데케미칼 ...
2022-01-07 금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카드, 롯데케미칼과 항바이러스 소재 ‘에버반’ 적용 신용카드 선보여
롯데카드(대표이사 조좌진)가 롯데케미칼과 함께 항바이러스 소재 ‘에버반’이 적용된 ‘롯데백화점 리빙 by 롤라 롯데카드’를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에버반’은 롯데케미칼이 고려대학교 의료원과 공동으로 연...
2021-12-29 수요일 | 김경찬 기자
롯데케미칼·롯데정밀화학 등 6개 컨소시엄, 탄소 중립 실현 위한 암모니아 분해 수소 상용화 기술 개발
롯데케미칼(회장 신동빈 등), 롯데정밀화학(대표이사 김우찬), 삼성엔지니어링(대표이사 최성안), 정부산하 연구기관, 대학들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청정수소 생산을 위한 국책사업 수행에 나선다. 산업통상자원부 산...
2021-12-21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Project LOOP’, 소셜벤처 1기 출범 통해 재활용 소재 범위 본격 확대
롯데케미칼(부회장 김교현) ‘Project LOOP’가 지난 2년여 간의 시범사업을 토대로 재활용 소재를 확대해, 자원선순환 체계 구축 활동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20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Project LOOP 소셜...
2021-12-2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항바이러스 성능 강화된 플라스틱 소재 everban 개발
롯데케미칼(부회장 김교현)은 자사의 항바이러스 소재 브랜드인 everban(에버반)이 고려대학교 의료원(원장 김영훈)과 약 1년여의 공동 연구를 통해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everban 소재는 MRSA(메티실린 내성 황색...
2021-12-14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황진구 롯데케미칼 기초소재사업 대표 ‘고고 챌린지’ 동참
롯데케미칼(회장 신동빈)은 황진구 기초소재사업 대표가 ‘고고 챌린지(Go Go Challenge)’에 동참했다고 8일 밝혔다. 고고 챌린지는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시작된 챌린지로, 일상에서 하지 말아야 할...
2021-12-0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보온재 교체로 온실가스 감축 나선다
롯데케미칼은 최적 설계를 통해 대산공장 배관에 설치된 보온재를 기존 퍼라이트에서 에어로젤(Oryza Aerogel)로 교체한다고 8일 밝혔다. 석유화학공장은 배관을 일정 온도로 유지해야 하는데, 에어로젤은 퍼라이트 ...
2021-11-0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삼성ENG, 롯데케미칼·포스코와 ‘수소’ 사업을 위해 힘 모아
삼성엔지니어링과 롯데케미칼, 포스코가 친환경 수소 사업을 위해 힘을 모았다.28일 삼성엔지니어링과 롯데케미칼, 포스코는 ‘국내외 수소 사업 개발을 위한 파트너십 구축’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2021-10-28 목요일 | 김관주 기자
롯데케미칼, 인조대리석 '슈프림' 신제품 출시
롯데케미칼은 인조대리석 '슈프림 (Supreme) 컬렉션' 6종을 신규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2015년 제품이 처음 출시된 이후 올해 6종이 추가돼 총 11종의 라인업을 보유하게 됐다. '슈프림 컬렉션'은 롯데케미칼의 아...
2021-10-14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수소탱크 상용화 파일럿 공정 설비 구축
롯데케미칼은 7일 수소전기자동차(FCEV)의 핵심 부품 중 하나인 수소저장용기 상용화를 위한 파일럿 공정설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조성되는 파일럿 설비는 약 1,488㎡ 규모로 롯데케미칼이 연구·개발한 수...
2021-09-0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쇼룸 ‘Chemi Lounge’ 리뉴얼 오픈
롯데케미칼은 고객 및 방문객에게 미래기술 및 제품들을 소개하는 쇼룸인 ‘Chemi Lounge’ (케미라운지)를 약 5년만에 리뉴얼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잠실 롯데월드타워 15층에 위치한 ‘Chemi Lounge’ 는 미팅중...
2021-08-24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