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케미칼, 첨단소재사업 고객 맞춤 솔루션의 미래 담은 쇼룸 리뉴얼 오픈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2-21 11:15

롯데케미칼(회장 신동빈)은 의왕사업장에 첨단소재사업의 미래 전략과 고객 맞춤 솔루션을 소개하는 쇼룸 ‘Tech & Future Hall(테크 앤 퓨처 홀)’을 리뉴얼 오픈했다. 사진=롯데케미칼.

롯데케미칼(회장 신동빈)은 의왕사업장에 첨단소재사업의 미래 전략과 고객 맞춤 솔루션을 소개하는 쇼룸 ‘Tech & Future Hall(테크 앤 퓨처 홀)’을 리뉴얼 오픈했다. 사진=롯데케미칼.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회장 신동빈닫기신동빈기사 모아보기)은 의왕사업장에 첨단소재사업의 미래 전략과 고객 맞춤 솔루션을 소개하는 쇼룸 ‘Tech & Future Hall(테크 앤 퓨처 홀)’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다양한 제품 샘플 전시와 멀티미디어 설비로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흥미를 유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379㎡ 규모에 총 4개의 공간으로 리뉴얼한 ‘Tech & Future Hall’은 롯데케미칼의 탁월한 소재 기술을 바탕으로 만들어가는 고부가 소재의 미래를 보여준다. 우선 ‘Vision Zone’에서는 롯데그룹과 롯데케미칼의 소개와 함께 회사의 국내외 주요 사업을 보여준다. 중앙과 양측면의 대형 스크린으로 입장부터 몰입감을 더한다.

‘Solution Zone 1’에서는 대표 및 신규 제품의 전략 용도를 소개한다. 모바일, 가전, TV, OA는 물론 항균/항바이러스 소재 등 11개의 테마로 샘플 실물을 전시했다. 이와 동시에 샘플 주변에 터치스크린과 태블릿PC를 통해 자세한 설명도 볼 수 있어 제품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Solution Zone 2’에서는 모빌리티 용도 제품을 보여준다. 경량화, 차별화, 고기능성, 친환경 등 총 4개의 테마로 나눠 롯데케미칼의 강점을 다양한 제품 전시와 함께 소개했다. ‘Solution Zone 3’에서는 회사의 친환경 제품 등 ESG 사례, 선행디자인과 인테리어 자재등 차별화 솔루션을 소개한다.

이외에도 롯데케미칼은 선행디자인 쇼룸인 ‘A View(에이뷰)’도 함께 리뉴얼 오픈했다. A VIEW(Keep an Authentic VIEW to Value, Imagine and Explore your Way)는 ‘진실된 관점으로 가치 있는 상상을 탐구하는 길’이란의 의미로, 스페셜 소재 디자인 및 솔루션을 소개한다. 롯데케미칼의 차별화된 디자인 역량을 보여줌과 동시에 고객에게 맞춤형 제안을 진행한다.

롯데케미칼 관계자는 “이번에 리뉴얼 오픈한 쇼룸은 롯데케미칼 첨단소재사업의 현재와 미래를 담았다”라며 “롯데케미칼의 다양한 솔루션을 소개함으로써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컴투스, 기대작 ‘제우스’ 26일 출격…“모두를 위한 MMORPG” “제우스:오만의 신은 컴투스와 개발사 에이버튼이 오랜 시간 공을 들여 준비해 선보이는 초대형 MMORPG다. 양사는 이용자에게 어떤 게임을 선물해야 하는지 많은 고민을 했다. 단순히 화려한 그래픽이나 게임 콘텐츠 규모만으로는 이용자를 만족시킬 수 없기 때문이다. 고민의 결과 ‘모두를 위한 MMORPG’를 선보이자고 해답을 내렸다. 컴투스는 서비스와 운영을 통해 만족스러운 이용자 경험을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다.”남재관 컴투스 대표는 7일 종로구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열린 ‘제우스:오만의 신(이하 제우스)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이 같이 밝혔다.컴투스가 퍼블리싱하고 에이버튼이 개발한 제우스는 그리스 신화를 모티브 2 진에어, 2Q 영업손실 731억…유류비 부담에 적자 진에어가 2분기 매출 성장에도 유류비 증가 등 영업비용 상승으로 영업손실을 냈다.진에어는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2분기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 매출은 3603억 원으로 전년 동기 3061억 원 대비 17.7% 늘었다.반면 영업손실은 731억 원으로 전년 동기 영업손실 423억 원 대비 적자 폭이 증가했다. 당기순손실도 67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손실 규모가 확대됐다. 지난해 손실 규모는 157억 원이다.매출 성장세는 이어갔지만, 고유가에 따른 유류비 증가 등 영업비용이 상승하며 수익성을 끌어내렸다.상반기 역시 누적 매출은 늘어난 반면, 영업이익과 당기순손실은 적자로 돌아섰다. 상반기 누적 매출은 7833억 원으로 전년 3 금호석유화학, 2Q 어닝서프라이즈 영업익 3390억 금호석유화학(대표이사 백종훈)이 영업이익 전망치를 2배 넘게 상회하는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전반적인 제품 가격 상승 효과를 본 가운데, 엔데믹 이후 급감했던 장갑 가동률이 상승하며 원료인 NB라텍스 수익성도 흑자로 돌아선 영향이다.금호석유화학은 2026년 2분기 매출 2조2682억 원, 영업이익 3390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7.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419.7% 늘었다.특히 영업이익은 전날까지 집계된 증권사 전망치 1470억 원을 140.1% 상회했다.3390억 원의 영업이익은 지난해 회사가 기록한 연간 영업이익(2718억 원)보다 큰 규모다.호실적 배경에는 우선 저가로 확보한 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