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정몽구재단·고려대의료원, 이동형 CT버스 구축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고려대학교의료원과 의료소외지역을 찾아가는 '온드림 모바일 병원' 사업의 이동형 CT버스 출범식을 지난 6일 열었다고 밝혔다. 온드림 모바일병원은 기존의 고정형 CT장착 버스 등과는 다르게...
2021-05-07 금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UNDP, 인류 위한 공동 프로젝트 '포 투모로우' 본격 가동
현대자동차가 인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크라우드소싱 방식의 프로젝트 '포 투모로우'를 통해 진행할 세부 솔루션을 6일 공개했다. 이는 나이지리아의 태양광 가로등 설치, 네팔 전기버스 배터리 교체를 위한 핀테크...
2021-05-06 목요일 | 곽호룡 기자
'다시 보고 싶은 단종 차량' 현대차 갤로퍼·폭스바겐 비틀
국내 소비자들이 단종된 차량 중 현대차 갤로퍼와 폭스바겐 비틀을 다시 보고 싶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4일 자동차 거래 플랫폼 엔카닷컴은 지난달 21일부터 27일까지 소비자 1175명을 대상으로, 단종된 국산·수입...
2021-05-04 화요일 | 곽호룡 기자
'반도체 우려있지만' 현대차·기아, 지난달 해외 판매 호조 지속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반도체 수급난 우려가 있었던 지난달에도 견조한 판매 실적 흐름을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3일 현대차는 지난달 국내외 시장에서 34만5777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전년동월대비 106.2% 증가한...
2021-05-03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재생섬유 티셔츠 입고 "탈플라스틱 적극 실천"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3일 환경부가 기획한 '고고챌린지'에 참여해 "탈플라스틱 사회를 위한 활동에 적극 함께 하겠다"고 강조했다.이날 정 회장은 현대차그룹 페이스북을 통해 고고챌린지에 동참한다고 알렸...
2021-05-03 월요일 | 곽호룡 기자
LG유플러스-현대차, '아이오닉 5'로 MZ세대와 친환경 소통 나선다
LG유플러스가 현대자동차와 친환경 전기차 ‘아이오닉 5’ 팝업 전시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강남역 인근 복합문화공간 ‘일상비일상의틈(이하 틈’)에서 아이오닉 5 팝업 전시를 오는 26일까지...
2021-05-03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정의선 현대차 회장, 전기차 해외 생산기지 구축 ‘고심’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글로벌 전기차 생산기지 구축을 두고 장고에 들어간 모습이다. 각 국가가 자국 친환경차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련 정책을 쏟아내고 있는 상황에서 국가별 전기차 생산 전략을 수립해야...
2021-05-03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실적속보] (잠정) 현대차증권(연결), 2021/1Q 영업이익 569.92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4.29 14:56](잠정) 현대차증권(연결), 2021/1Q 영업이익 569.92억원4월 29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2,440.43억원(전년대비 -22.9% 감소),영업이익은 569.92억원(전년대비 71.9% 증가...
2021-04-29 목요일 | 파봇기자
정의선, '현대차그룹 총수' 공식 지정…"주요 의사결정 주도"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사진)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그룹을 실질적으로 이끄는 총수로 인정받았다. 공정위는 기존 현대차그룹의 동일인(총수)이던 정몽구 현대차그룹 명예회장이 경영복귀 가능성이 낮다는 점 등을...
2021-04-29 목요일 | 곽호룡 기자
[금융사 2021 1분기 실적] 현대차증권, 영업이익 570억원...사상 최대
현대차증권은 29일 영업(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연결기준 57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331억원) 대비 72% 증가한 수치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1174억원)...
2021-04-29 목요일 | 홍승빈 기자
공정위, 29일 대기업집단 지정 발표…현대차 정의선, 동일인 지정될 듯
공정거래위원회가 29일 오전 대기업집단 지정 결과를 발표한다. 이번 기업은 그룹을 실질적으로 지배하는 동일인(총수) 변경이 최대 관심 사안이다. 앞서 현대차, 효성 등 10여개 그룹이 총수 변경을 신청한 상태다...
2021-04-29 목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첫 고성능SUV '코나N' 공개
현대차가 27일 고성능 N브랜드의 첫번째 SUV '코나N'을 세계최초 공개했다.코나N에는 2리터 터보 GDI엔진이 장착된다. 이 엔진에는 현대차 최초로 '플랫파워'를 적용했다. 이를 통해 기존 엔진이 6000rpm에서 최대출...
2021-04-27 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사무연구직 노조 출범…"공정하고 투명한 보상체계 요구"
현대차그룹의 20·30대 사무·연구직이 주축이 된 새로운 노동조합이 출범한다.현대차그룹 인재존중 사무연구직 노조는 26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 노조 설립 신고서를 제출했다. 초대 노조위원장에는 현대케피코 직...
2021-04-26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한국타이어, 현대차그룹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에 타이어 공급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현대차그룹(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에 초고성능 타이어를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는 현대차그룹이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운영하는 주...
2021-04-26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그룹, 전기차 펫택시 'M.VIBE' 강남 3구서 운영
현대차그룹이 26일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한 도심형 모빌리티 서비스 'M.VIBE(엠.바이브)'를 선보였다. 기아 레이EV 개조차로 반려동물에게 이동, 의료, 미용, 숙박 등 펫 서비스를 제공한다. 오는 8월31일까지 4개월...
2021-04-26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블루멤버스 포인트 혜택 강화한 '현대 모빌리티 카드' 출시
현대자동차는 현대카드와 '현대 모빌리티 카드'와 '현대 EV 카드'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현대 모빌리티 카드는 신차구매나 모빌리티 관련 업종 이용 시 포인트 적립 혜택을 준다. 기본형(베이직)과 플래티넘 등...
2021-04-26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기아는 달리는데…현대모비스, 1분기 아쉬운 실적
현대모비스가 지난 1분기 다소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코로나19 영향권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한 모습이다. 회사는 2분기 이후 현대차그룹 전기차 전용 플랫폼(E-GMP)을 중심으로 본격화하는 전동화 부품 사업에 ...
2021-04-23 금요일 | 곽호룡 기자
[자료] 다 좋은 현대차…최대실적 예상되는 기아차- 메리츠證
<현대차> ■1Q21 실적, 시장 기대치 상회현대차는 1Q21 매출 27.4조원 (+8% YoY, 이하 YoY), 영업이익 1.66조원 (+92%), 순이익 1.33조원 (+187%)를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
2021-04-23 금요일 | 장태민
현대차그룹, 조경현 교수 자문위원으로 영입…"AI 역량 강화"
현대자동차그룹이 조경현 미국 뉴욕대 컴퓨터과학과 교수(사진)를 인공지능(AI) 분야 자문위원으로 영입했다고 23일 발표했다. 조 교수는 현대차그룹 AI 전문조직 AIRS 컴퍼니 연구원들과 협업한다. AI 기술의 연구개...
2021-04-23 금요일 | 곽호룡 기자
[자료]현대차, 반도체 부족 영향 'No'...기아차, 1분기는 숨고르기 기간 - 대신證
<현대차>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00,000원 유지- 목표주가는 21년 EPS에 PER 14배(탑티어 경쟁사 21년 평균) 적용- 2021년 1분기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소폭의 생산차질 발생했지만 자동차 판매 실적에...
2021-04-23 금요일 | 장태민
현대차, 차량용 반도체 위기에도 전기차 '공격경영'
현대자동차가 지난 1분기 예상을 뛰어넘는 좋은 실적을 올렸다. 단 차량용 반도체 수급 위기가 계속 되고 있다는 점이 불안 요소다. 현대차는 수익성 중심의 경영을 이어가면서도 전기차 사업에서만큼은 공격경영을 ...
2021-04-22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컨콜] 현대차 "제네시스 첫 전용 전기차 'JW' 하반기 출시…생체인식 신기술 탑재"
현대자동차가 전기차 전용 플랫폼(E-GMP)을 처음으로 적용한 제네시스 전기차 JW(프로젝트명)를 올해 하반기 내놓는다.현대차는 22일 열린 1분기 실적발표 설명회에서 "올해 첫 전기차 G80 전기차를 필두로 하반기 제...
2021-04-22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컨콜] 현대차 "반도체 수급난, 5월에도 비슷하거나 심화할 것"
현대자동차는 "차량용 반도체 수급악화 영향이 예상 보다 장기화하고 있다"며 "5월 이후 생산 영향은 예상하기 어렵지만 4월과 유사하거나 이보다 심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현대차 관계자는 22일 현대차 서울...
2021-04-22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