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보, MZ 임직원과 사내 소통 강화…'골든벨 퀴즈대회' 개최
한화손해보험(대표 나채범)이 임직원과의 유연한 조직문화 형성을 위해 '골든벨 퀴즈대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한화손해보험은 지난 23일 여의도 본사에서 회사의 경영 전략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임직원간 유연...
2023-08-24 목요일 | 정은경 기자
한화 건설부문, 한국공항공사-포스코와 ‘빌딩형 UAM 버티포트’ 개발 맞손
㈜한화 건설부문, 한국공항공사, 포스코는 8월 23일 한국공항공사 본사에서 ‘빌딩형 UAM 버티포트 개발을 위한 전략적 기술개발’ 공동연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화를 비롯한 3사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
2023-08-24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월 75만원으로 5000만원…한화생명 상생 저축보험·청년도약계좌 다른점은 [보험 상품 줌인]
한화생명(대표 여승주)이 보험업계 상생금융 1호 상품인 '2030 목돈마련 디딤돌저축보험'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출시 전부터 확정금리 5%에 보험 저축보험 약점으로 꼽힌 사업비도 최소한으로 부과해 재테크족에 주...
2023-08-2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한화오션, 출범 3개월 만에 2兆 유증 추진…한화오션 “신사업 투자금 조달 방안 검토 차원”
한화오션(부회장 권혁웅)이 출범 3개월 만에 2조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할 것으로 전해졌다. 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화오션은 최근 2조 원이 넘는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하기 위해 복수의 국내외 주관사를 ...
2023-08-2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자산운용, 'ARIRANG 미국채30년 액티브 ETF' 신규 상장 [떴다! 신상품]
한화자산운용(대표이사 권희백)은 미국 장기 국채에 투자하는 ‘아리랑(ARIRANG) 장기채30년 액티브’ ETF를 신규 상장한다고 22일 밝혔다.해당 상품은 잔존만기 20년 이상의 미국 장기채에 투자하는 상품으로 향후 ...
2023-08-22 화요일 | 전한신 기자
한화생명 베트남법인 흑자 달성…여승주 대표 "2030년 베트남 시장 Top5 보험사 목표"
한화생명 베트남법인이 진출 15년 만에 흑자를 달성했다. 여승주 대표는 2030년에는 베트남 시장에서 ‘Top5 보험사 진입’을 이루겠다고 밝혔다.한화생명은 베트남법인이 누적 결손 전액 해소와 법인 설립 15주년을...
2023-08-20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여승주 한화생명 사장, 단기납 종신 중심 GA 전략 덕 연 신계약 CSM 목표 상회 [금융사 2023 상반기 실적]
한화생명이 올해 신계약 CSM 목표치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여승주 한화생명 사장 단기납 종신 중심 GA 드라이브 전략이 통했다는 평가다.17일 한화생명 상반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한화생명 상반기 신계약 CS...
2023-08-17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한화생명 "하반기 월 평균 설계사 리크루팅 1000명 계획"
한화생명이 하반기에 월 평균 설계사 1000명 리크루팅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17일 오후3시 열린 한화생명 상반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단기납 종신보험 단종 뒤 CSM 제고를 위해 어떻게 노력할 것인지 묻는 질문에 ...
2023-08-17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한화오션, 출범 후 첫 노사협상 성공 타결...권혁웅 부회장 "지속 가능 회사 거듭날 것"
한화오션(부회장 권혁웅) 노사는 17일 2023년 임금교섭 타결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조인식에는 권혁웅 한화오션 부회장과 정상헌 지회장 등 노사 교섭위원들이 참석했다.한화오션 노사는 현재의 어려운 경...
2023-08-17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솔루션, ROIC 10.23%…한화 김동관호, 상반기 영업 효율성 '최고' [상반기 수익왕-한화그룹]
올해 상반기 김동관 한화 부회장(사진)의 최고 도우미는 한화솔루션(부회장 김도관)이었다. 한화솔루션은 해당 기간 한화그룹 주요 계열사 중 ROIC(Return On Invested Capotal : 투하자본이익률)이 유일하게 두 자릿...
2023-08-17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 우주영재 교육 프로그램 ‘우주의 조약돌’ 2기 개강
한화 스페이스 허브(팀장 김동권)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함께 만든 중학교 1,2학년 대상 우주 영재 육성 프로젝트 ‘우주의 조약돌’ 2기가 우주 인문학 컨퍼런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14일 밝...
2023-08-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오션, 상반기 영업적자 2218억 원...전년 대비 적자 축소
한화오션(부회장 권혁웅)은 올해 상반기 2218억 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14일 한화오션 실적 발표에 따르면 상반기 매출액은 3조2605억 원, 영업적자 2218억 원, 당기손실 3576억 원이다. 지난해 동기 대...
2023-08-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HD현대·두산 이어 한화까지…협동로봇 판 커진다
HD현대(회장 권오갑)·두산그룹(회장 박정원)에 이어 한화그룹(회장 김승연)까지 협동로봇 시장에 진출한다. 스마트팩토리 시장 성장에 따라 수요가 늘고 있는 협동로봇 시장에 한화그룹이 도전장을 내밀었다.14일 한...
2023-08-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주간 보험 이슈] 김용태 회장 사활 10일 GA 대상 자율협약 설명회…한화생명금융서비스 참가 촉각 外
김용태 보험대리점협회 회장이 GA업계 과도한 리크루팅 자정을 위한 자율협약 성사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가운데, 지난 10일 GA 대상 자율협약 설명회를 가졌다.1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보험대리점협회는 ...
2023-08-1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여성 보험 판매하는 한화손보·흥국·교보생명…갑상선암·유방암 등 여성 다빈도 질환 보장 특화 [보험 상품 줌인]
40대 이상 뿐 아니라 20~30대 사이 유방암, 갑상선암 발병률이 높아지면서 암보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자궁암, 유방암, 갑상선암은 대표적인 여성 질병이지만 암인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 한화손해보험, 흥국...
2023-08-12 토요일 | 전하경 기자
한국-말레이 CCS 연합군에 한화·에어리퀴드·쉘 참여
한국-말레이시아 CCS(탄소 포집·저장) 프로젝트 연합군에 한화, 에어리퀴드코리아, 쉘, 한국석유공사 등이 새롭게 합류했다.SK에너지, SK어스온, 삼성엔지니어링, 삼성중공업, 롯데케미칼, 말레이시아 페트로나스 등...
2023-08-11 금요일 | 곽호룡 기자
한화자산운용, 금리변동 연동 ‘미국 금리맞춤 솔루션 펀드’ 출시 [떴다! 신상품]
한화자산운용(대표 권희백)이 금리 변동에 최적화된 채권 투자 솔루션 ‘한화미국금리맞춤솔루션증권자투자신탁(H)(UH)(USD)’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해당 상품은 미국 통화정책 기조 전환 시 변동금리채권과 고정...
2023-08-09 수요일 | 전한신 기자
한두희 한화투자증권 대표, 디지털금융 수익동력 '청신호'
한두희 대표 체제의 한화투자증권이 디지털 금융을 강화하고 있다. 한화 그룹 차원의 금융계열 디지털 전환 기조에 힘을 싣고 있다.증권-운용 사령탑 간 맞트레이드 이후 실적 성적표에서도 성과를 거두었다. 9일 금...
2023-08-09 수요일 | 정선은 기자
한화시스템 ‘함정 통합기관제어체계’ 국산화 성공
한화시스템(대표 어성철)이 함정 통합기관제어체계(ECS, Engineering Control System) 국산화 기술을 국내 최초로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ECS는 함정의 추진·전력·보조기기·손상계통 시스템을 하나의 네트워크 기...
2023-08-08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나채범 한화손보 대표, 공격적 영업 드라이브에 보장성 신계약 '쑥' [금융사 2023 상반기 실적]
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가 공격적 영업 드라이브에 보장성 신계약이 크게 증가했다. 고객 혜택을 강화한 상품을 출시한 점이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손보 2분기 보장성 신계...
2023-08-08 화요일 | 전하경 기자
한화그룹 조선 시너지 발휘...한화에어로·한화오션, LNGc ESS 개발 완료
한화그룹의 조선 계열사 시너지가 본격화, 첫 성과물이 나왔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표 김동관, 손재일)은 한화오션(부회장 권혁웅)과 함께 액화천연가스 운반선(LNGC), 컨테이너선 등 대형 선박에 적용할 수 있는 ...
2023-08-03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손보, 순이익 2024억…2분기 전년比 55%↑ [금융사 2023 상반기 실적]
한화손해보험(대표 나채범) 상반기 당기순익이 2024억원을 기록했다. 2분기에는 102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2일 한화손보에 따르면, 한화손보 상반기 당기순익은 2024억원으로 전년동기대...
2023-08-02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