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IPO 주관사 윤곽 나왔다…NH투자증권 등 6개사
교보생명이 기업공개(IPO) 주관사를 NH투자증권 등 국내외 대형사 6곳으로 압축하고, 이들 중 국내사 1곳, 외국계 1곳을 대표 주관사로 선정한다. 교보생명은 이 달 입찰제안서를 보낸 후보 중 국내 증권사 3곳(...
2018-08-24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 채용간담회 토크콘서트 나서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이 대학생 대상 채용간담회에서 직접 토크콘서트 연사로 나섰다. NH투자증권은 21일 여의도CGV 비즈니스 4관에서 금융권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채용간담회를 실시했다.채용간담...
2018-08-21 화요일 |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 전국 29개 자매결연 마을 폭염피해 지원
NH투자증권은 올 여름 최악의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을 돕기 위해 전국 29개 자매결연 마을에 양수기를 지원하고 피해지원 성금을 모금했다고 20일 밝혔다.NH투자증권은 자매결연을 맺은 전국 29개 ‘또 하...
2018-08-20 월요일 |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 ‘투자정보플러스’ 가입자 1만명 돌파
NH투자증권은 올 초 출시한 신개념 투자정보 플랫폼 ‘투자정보플러스’ 서비스 가입 고객이 1만명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NH투자증권은 트렌드를 반영해 쉽고 재미있는 투자정보를 제공하고자 새롭게 투자정보플...
2018-08-17 금요일 |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 투자정보 알림 신청하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증정
NH투자증권은 내달 14일까지 ‘투자정보플러스’ 알림 서비스를 신청하는 고객에게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매주 선착순으로 알림 서비스를 등록하는 ...
2018-08-14 화요일 |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 22~23일 ‘100세시대 아카데미’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는 공개형 생애자산관리 교육 프로그램인 ‘100세시대 아카데미’ 8월 과정을 오는 22~23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22일 아카데미는 NH금융PLUS 삼성동금융센터에서, 23일 과정은 NH투...
2018-08-13 월요일 | 김수정 기자
미래에셋대우, 공격적 투자로 증시 불확실성 극복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미래에셋대우에 대해 증시 침체를 공격적인 자기자본투자로 극복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3000원을 유지했다.9일 원재웅 연구원은 “연결 순이익은 157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
2018-08-09 목요일 |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 인도네시아 1위 영화사 MD픽쳐스 IPO주관 성공
NH투자증권은 7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에서 현지 1위 영화제작사인 MD픽쳐스(PT. MD PICTURES TBK)를 인도네시아증권거래소(IDX)에 성공적으로 상장했다고 8일 밝혔다. MD픽쳐스는 공모가 210루피아에 약 20억주를...
2018-08-08 수요일 | 김수정 기자
“은산분리 완화, 키움증권·한국금융지주에 호재” - NH투자증권
문재인 대통령이 인터넷전문은행에 대해 은산분리(산업자본의 은행 지분 소유 제한) 완화 방침을 밝힌 가운데 키움증권과 한국금융지주에 호재로 작용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8일 원재웅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키...
2018-08-08 수요일 | 한아란 기자
POSCO, 철강가격 강세로 고수익성 유지 전망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포스코(POSCO)에 대해 중국 철강 가격 강세로 하반기에도 높은 수익성을 지속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2만원을 유지했다.7일 변종만 연구원은 “지난 3일 중국 정부가 올 10월부터...
2018-08-07 화요일 |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 ‘100세시대 행복리포트 47호’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는 행복한 노후를 위해 다양한 전략을 제시하는 ‘100세시대 행복리포트’ 47호를 발간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호에는 총 3개의 리포트가 실렸다첫번째 리포트인 ‘점진적 은퇴 성공을 ...
2018-07-31 화요일 |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 삼계탕 오찬행사로 양계농가 지원
NH투자증권은 최근 어려움을 겪는 국내 양계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본사 구내식당에서 삼계탕 오찬행사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정영채 사장을 비롯해 NH투자증권 임직원 500여명은 이날 점심식사로 제공된 목우촌 ...
2018-07-30 월요일 |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 중복 맞이 ‘삼계탕 나눔’
NH투자증권은 27일 중복을 맞아 본사 소재지 인근인 영등포 쪽방촌에서 거주민과 자활 노숙인에게 삼계탕 700인분과 과일을 배식했다. 이번 행사에는 정영채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60여명이 참여해 보양식인 삼계탕...
2018-07-27 금요일 | 김수정 기자
SK하이닉스, 서버수요 이상 무…주가 조정은 매수기회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데이터센터 서버 수요가 유지될 전망이라며 주가 최근 주가 조정을 매수 기회로 삼을 것을 조언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만원을 유지했다. 27일 도현우 연구원은 “D램...
2018-07-27 금요일 | 김수정 기자
“삼성물산, 추가 오버행 부정적 영향 제한적”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26일 삼성물산에 대해 추가 오버행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주가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김동양 연구원은 “삼성물산은 한화종합화학 지분 및 서초동 사옥 등 비핵심자산 유동화를 ...
2018-07-26 목요일 | 한아란 기자
LG이노텍, 카메라부품 기술 우위로 입지 강화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LG이노텍에 대해 카메라 부품 관련 기술적 우위를 바탕으로 주요 고객사 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0만원을 유지했다.26일 이규하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은 1조5179억...
2018-07-26 목요일 |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 ‘가드형 ELS’ 1000억원 조기상환
NH투자증권은 ‘가드(Guard)형’ 파생결합증권(ELS)이 이달 약 1000억원 규모 조기상환을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가드형 ELS는 2015년 하반기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급락으로 ELS 조기상환의 중요성이 부각...
2018-07-24 화요일 |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 ‘동남아 해외주식 투자설명회’
NH투자증권은 오는 24일 오후 4시부터 서울 여의도 본사 4층 NH아트홀에서 ‘QV와 함께하는 동남아시아 투자포럼’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선 NH투자증권 인도네시아 현지법인인 NH코린도의 리서치...
2018-07-23 월요일 | 김수정 기자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 “모든 임직원은 상하관계 아닌 사업파트너”
“앞으로 자본시장의 성장 속도는 더욱 빨라지고 시장의 영역 또한 크게 확장될 것입니다. 우리는 이 시장에서 강력한 플랫폼으로 자리 잡아 시장을 주도하고 외형과 수익을 키울 것입니다.”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
2018-07-23 월요일 | 한아란 기자
KB금융, 규제 우려 불구 안정적 실적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KB금융에 대해 최근 잇단 규제 우려에도 불구하고 흔들림 없는 실적을 보여줬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5000원을 유지했다. 20일 원재웅 연구원은 “올 2분기 순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2....
2018-07-20 금요일 | 김수정 기자
한국전력∙한국가스공사, 우호적 정책…유틸리티 최선호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정부 정책이 유틸리티 업종에 유리하게 돌아서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한국전력과 한국가스공사 등을 업종 최선호주로 제시했다.18일 이민재 연구원은 “장기 전력 수요 전망 달성, 탈원전...
2018-07-18 수요일 |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 ‘QV프로젝트-에듀 멘토링 콘서트’ 개최
NH투자증권은 내달 고객과 자녀 약 800여명을 대상으로 ‘QV 프로젝트-에듀 멘토링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멘토링 콘서트는 내달 9일 광주, 13일 부산, 15일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사에서 총 ...
2018-07-17 화요일 | 김수정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