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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QV프로젝트-에듀 멘토링 콘서트’ 개최

김수정 기자

sujk@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7-17 15:24

NH투자증권 ‘QV프로젝트-에듀 멘토링 콘서트’ 개최
[한국금융신문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은 내달 고객과 자녀 약 800여명을 대상으로 ‘QV 프로젝트-에듀 멘토링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멘토링 콘서트는 내달 9일 광주, 13일 부산, 15일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사에서 총 3회에 걸쳐 열린다.

NH투자증권 QV 프로젝트는 고객의 성향과 연령대에 맞는 다양한 장르의 문화,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고객 맞춤형 라이프 케어 서비스다.

NH투자증권은 10년 넘게 고객 자녀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내용으로 입시설명회와 진로 선택에 대한 강연을 멘토링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멘토링 콘서트 대상은 학부모와 고등학교 1~2학년의 고객 자녀다.

멘토링 콘서트는 오후 2~5시 2개 섹션으로 진행된다.

입시 명가 메가스터디의 남윤곤 입시전략연구소장이 ‘입시도 전략이다’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고 tvN ‘어쩌다 어른’에 출연한 SNS 시인 하상욱이 ‘끝이 어딜까, 너의 잠재력’이라는 주제로 청소년들의 진로와 꿈에 대해 멘토링한다.

NH투자증권 로얄 등급이상 고객이면 누구나 신청을 통해 참석 가능하다. 이날부터 오는 27일까지 전국 영업점과 고객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선발된 약 800명(서울 400명, 부산∙광주 각 200명, 학부모 동반 포함)에게 참석 기회가 주어진다. NH투자증권은 선정된 고객에게 이달 30일부터 개별 연락하고 소정의 사은품을 제공한다.

이용한 NH투자증권 WM지원본부장은 “꿈 많고 고민도 많은 이 시대 청소년들에게 현실적인 입시 전략부터 더 나아가 진로선택에 이르기까지 앞으로의 선택에 있어 길을 밝혀줄 수 있는 멘토링 콘서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자산관리뿐 아니라 라이프 스타일에 있어서도 고객들의 앞길을 밝혀줄 수 있는 유익한 서비스를 다양하게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수정 기자 sujk@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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