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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동남아 해외주식 투자설명회’

김수정 기자

sujk@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7-23 09:53

NH투자증권 ‘동남아 해외주식 투자설명회’
[한국금융신문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은 오는 24일 오후 4시부터 서울 여의도 본사 4층 NH아트홀에서 ‘QV와 함께하는 동남아시아 투자포럼’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선 NH투자증권 인도네시아 현지법인인 NH코린도의 리서치센터의 총괄 담당직원을 초빙해 현지 투자정보를 알아본다. 아울러 이달 중순 현지 탐방을 다녀온 NH투자증권의 베트남 담당 애널리스트가 생생한 시황과 전망에 대해 강의한다.

1부는 ‘유가와 달러 강세가 진정되면?’ 이라는 타이틀로 김환 NH투자증권 투자전략부 애널리스트가 강연한다. 글로벌 투자전략 및 환율 관련 향후 전망을 설명한다.

2부는 ‘포스트차이나, 인도네시아! 투자적기를 논하다’라는 주제로 김종관 NH코린도 세일즈 총괄과 랍본(Raphon) 애널리스트가 강연한다. 미국 금리 인상에 따른 신흥국 시장 위험이 커지는 시점에서 인도네시아 경제 및 주식시장을 분석하고 현지 관점에서 투자 전략을 제시한다.

3부는 ‘베트남, 흔들려도 쓰러지지 않는다!’라는 주제로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래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가 강연을 한다. 빠른 경제성장을 지속하고 있으며 정책적으로도 긍정적인 베트남의 주식시장 유망 종목과 향후 전망에 대해 살펴볼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는 국내 주식시장을 뛰어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투자처를 확대하고 분산투자 효과의 기회를 얻고자 하는 고객에게 유익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NH투자증권은 세미나 참가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해외여행 중 한 장씩 뜯어 쓸 수 있는 달러북을 사은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해외주식에 관심 있는 고객은 누구나 무료로 참가 가능하다. NH투자증권 홈페이지와 QV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등에서 사전 참여 신청을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홈페이지 및 전국 영업점,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수정 기자 sujk@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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