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중기부, 중소·벤처기업 해외 진출 지원한다
CJ대한통운(대표이사 강신호)이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와 함께 중소·벤처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CJ대한통운은 27일 경기도 동탄 소재 ‘TES Innovation Center’에서 중소벤처기업부와 ‘자발적 상생 ...
2022-04-27 수요일 | 나선혜 기자
스타벅스·CJ대한통운, 친환경 물류 힘쓴다…전기차 도입
스타벅스코리아(대표이사 송호섭, 이하 스타벅스)가 CJ대한통운(대표이사 강신호)과 협업해 전기배송차량을 도입한다.스타벅스가 서울 일부 매장의 물류배송 트럭을 친환경 전기배송차량으로 전환해 운영한다고 25일...
2022-04-25 월요일 | 나선혜 기자
"건강식 배송 지도 넓어진다"…CJ대한통운, '랭킹닭컴' 특급배송 수도권 전역·충청권 확대
CJ대한통운(대표이사 강신호)이 ‘랭킹닭컴’의 특급배송 서비스를 수도권과 충청권으로 확대한다. CJ대한통운은 건강 간편식 플랫폼 '랭킹닭컴'의 운영사인 '푸드나무’와 전략적 물류 동반자 관계 구축을 위한 업무...
2022-04-24 일요일 | 나선혜 기자
CJ대한통운, 산불 막은 ‘의인 택배기사’ 길현철씨에 감사장
CJ대한통운(대표이사 강신호)이 배송업무 중 산간지역 주택 화재를 발견하고 인명피해와 산불을 막은 택배기사 길현철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와 별개로 택배기사와 종사자 협의체인 CJ대한통운 ...
2022-04-19 화요일 | 나선혜 기자
CJ대한통운, 7400억원 규모 부동산 펀드 조성…수도권 중심 물류센터 확보
CJ대한통운(대표이사 강신호)이 총 7400억원 규모 부동산펀드를 조성해 이커머스 물류거점 확보에 나선다. CJ대한통운이 수도권 지역 핵심 물류거점을 확보하기 위해 총 7400억원 규모 부동산펀드를 조성했다고 17일...
2022-04-17 일요일 | 나선혜 기자
[2022 이사회 돋보기] CJ대한통운, 주주총회…'물류·건설 각자 대표 체제 갖춰'
CJ대한통운(대표이사 강신호)이 지난 3월 주주총회에서 민영학 대표를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민 대표 선임으로 CJ대한통운은 건설, 물류 부문 각자 대표 체제를 갖추게 됐다.민 대표는 삼성중공업 출신으로 CJ건...
2022-04-15 금요일 | 나선혜 기자
CJ대한통운, 핵심 기술 인도 CJ다슬 이전…운영 효율 10%↑
CJ대한통운(대표이사 강신호)이 핵심 기술인 '수송복화 알고리즘'을 인도 CJ다슬에 이전했다고 8일 밝혔다. 수송복화 알고리즘은 물류센터, 거래처 등을 오가는 대형 수송차량의 빅데이터를 분석해 가장 효율적인 운...
2022-04-08 금요일 | 나선혜 기자
CJ대한통운, 각자대표체제 전환…민영학 대표이사 신규 선임
CJ대한통운이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28일 CJ대한통운(대표이사 강신호, 민영학)이 정기 주주총회를 마무리한 가운데 CJ건설 부문 대표로 민영학 씨를 신규 선임했다. 이로써 CJ대한통운은 강신호, 민영학 각자 ...
2022-03-28 월요일 | 나선혜 기자
CJ대한통운 노사(勞使), 2022년도 임단협 체결
CJ대한통운(대표이사 강신호)은 서울 서소문 본사에서 2022년도 임금·단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신호 대표이사와 주요 경영진, CJ대한통운노동조합 박철효 위원장을 비롯한 노동조합 집...
2022-03-04 금요일 | 나선혜 기자
택배노조, CJ대한통운 본사 점거 농성 해제…"파업은 지속" (종합)
민주노총 전국택배노동조합(택배노조)이 28일 CJ대한통운(대표이사 강신호) 본사 점거 농성을 해제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10일 본사 점거 농성에 돌입한지 19일 만이다. 이 날 오후 3시 CJ대한통운 본사 앞에서 열...
2022-02-28 월요일 | 나선혜 기자
택배노조, CJ대한통운 본사 점거 농성 해제…19일 만
민주노총 전국택배노동조합(택배노조)이 28일 CJ대한통운(대표이사 강신호) 본사 점거 농성을 해제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10일 본사 점거농성에 돌입한지 19일 만이다. 이 날 오후 3시 CJ대한통운 본사 앞에서 열린...
2022-02-28 월요일 | 나선혜 기자
"지금 당장 우리 일터에서 나가라"…CJ대한통운 임직원, 택배노조에 호소
CJ대한통운(대표이사 강신호) 직원들이 택배노조의 본사 불법 점거 행위에 대한 공동 성명서를 발표했다. CJ대한통운은 직원들이 택배노조에 대해 '우리는 일터로 돌아가고 싶습니다'라는 호소문을 올렸다고 22일 밝...
2022-02-22 화요일 | 나선혜 기자
50일 넘긴 CJ대한통운 파업, 왜 일어났나
민주노총 전국택배노동조합(이하 택배노조) CJ대한통운 본부 파업이 50일을 넘겼습니다. 택배노조 측은 지난 10일 CJ대한통운 본사 점거 농성에 들어가며 파업을 최악의 상황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CJ대한통운(대표...
2022-02-16 수요일 | 나선혜 기자
[2021년 실적] CJ대한통운, 지난해 영업익 3439억원…전년 比 5.7%↑
CJ대한통운(대표이사 강신호)가 지난해 매출 11조3437억원, 영업이익은 3439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5.2%, 5.7% 증가한 수치다. CJ대한통운 측은 "주요국 중심의 경제 재개에 따른 글로...
2022-02-11 금요일 | 나선혜 기자
[속보] CJ대한통운, 지난해 매출 11조3437억원 영업이익 3439억원
CJ대한통운(대표이사 강신호))이 지난해 매출액 11조3437억원, 영업이익 3439억원을 기록했다고 잠정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5.2%, 5.7% 오른 수치다.
2022-02-11 금요일 | 나선혜 기자
"파국으로 치닫는 노사 갈등"…택배노조, CJ대한통운 본사 점거농성 돌입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택배노조(이하 택배노조)가 오늘 CJ대한통운(대표이사 강신호) 본사 점거농성에 돌입한다. 택배노조는 오늘 오전 11시 30분 경 약 200여 명의 택배 노동자들이 CJ대한통운 본사를 점거했다. ...
2022-02-10 목요일 | 나선혜 기자
CJ대한통운, 1700여명 투입해 파업·설 명절 대응한다
CJ대한통운(대표이사 강신호)이 설 명절 기간 동안 배송 차질로 인한 소비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인력을 지원한다. CJ대한통운은 설 명절 전후 늘어나는 택배 물량 증가에 대응하고 파업의 여파로 인한 일부 배송...
2022-01-25 화요일 | 나선혜 기자
CJ대한통운, 설명절 택배대란 앞두고 '파업 중단 호소' 입장문 발표
민주노총 전국택배노조 CJ대한통운본부(택배노조) 파업이 3주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CJ대한통운(대표이사 강신호)이 입장문을 발표하고 파업 중단을 요청했다. CJ대한통운은 18일 입장문을 통해 "회사는 파업으로 ...
2022-01-18 화요일 | 나선혜 기자
의약품 보안 강화한다…CJ대한통운, 업계 최초 ‘블록체인 제약물류시스템’ 구축
CJ대한통운(대표이사 강신호)이 업계 최초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의약품 제조‧물류‧유통 관리 체계를 구축한다.CJ대한통운은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로 의약품의 제조‧물류‧유통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블록...
2021-12-19 일요일 | 나선혜 기자
"내일 주문량은?"…CJ대한통운, 이커머스 주문량 예측 기술 개발
CJ대한통운(대표이사 강신호)이 이커머스 주문량을 예측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CJ대한통운은 향후 시스템 고도화를 거쳐 '잘 팔리는 상품' 추천도 제공할 계획이다. CJ대한통운은 '이커머스 주문량 예측 시스템' 개발...
2021-12-17 금요일 | 나선혜 기자
CJ대한통운·신세계TV, '전략적 풀필먼트 협력 업무협약' 체결…T커머스 시장 공략
CJ대한통운(대표이사 강신호) 신세계 TV쇼핑과 풀필먼트 협력을 통해 T커머스 시장 공략에 나선다. CJ대한통운은 T커머스 기업 신세계TV쇼핑과 5년 재계약을 기반으로 한 ‘전략적 풀필먼트 협력 업무협약’을 9일 체...
2021-12-09 목요일 | 나선혜 기자
CJ대한통운, 차세대 택배 시스템 구축…390억원 투자
CJ대한통운(대표이사 강신호)이 '차세대 택배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착수식'을 가지고 390억원을 택배 IT시스템에 투자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CJ대한통운과 CJ올리브네트웍스, SK C&C와 함께 한다.CJ대...
2021-12-08 수요일 | 나선혜 기자
"우리 아이 교통 안전을 지켜주세요"…CJ대한통운, 노란발자국 353곳 설치 쇄도
#“초등학교 저학년 아들을 학교 인근 교회에서 내려주고 출근 하는 워킹맘입니다. 출근 시간에 쫓겨 아이를 홀로 등교시켜야 하는데 아이가 건너는 횡단보도에 노란 발자국이 있다면 더 안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2021-12-03 금요일 | 나선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