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자회사 잼시티, 콜럼비아 모바일게임 개발사 인수
넷마블의 자회사이자 글로벌 모바일 게임 개발사인 잼시티(Jam City)가 모바일 게임 개발사 브레인즈(Brainz)를 인수하면서 개발역량과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했다.잼시티는 쿠키잼(Cookie Jam), 판다팝(Panda Pop) 등...
2018-04-02 월요일 | 김승한 기자
넷마블 ‘레볼루션’ 앞세워 아시아 시장 확장 속도
넷마블이 ‘리니지2 레볼루션’ 앞세우고 아시아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일 넷마블에 따르면, 지난해 연매출 2조 4248억원 중 해외수익만 54%를 차지한 넷마블은 현재 아시아 시장에서 리니지2 레볼루(이...
2018-04-01 일요일 | 김승한 기자
[주총] 넷마블, 게임즈 떼고 사명 변경…블록체인 등 미래사업 준비 확대
넷마블이 30일 구로 지밸리컨벤션센터에서 제 7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주주총회에서 넷마블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 2조 4248억원, 영업이익 5098억원, 순이익 3609억원 기록 등 지난해 주요 경영실적을...
2018-03-30 금요일 | 김승한 기자
넷마블, 마블 퓨처파이트 ‘엑스맨 업데이트’ 실시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가 ‘마블 퓨처파이트’에 ‘엑스맨’ 캐릭터 4종 및 유니폼 2종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업데이트로 ‘매직’ ‘콜로서스’ ‘엔젤’ ‘엠마 프로스트’ 등 신...
2018-03-22 목요일 | 김승한 기자
넷마블·컴투스·게임빌, 피싱스트라이크 등 모바일 낚시게임 열풍
최근 낚시를 소재로 한 예능프로그램의 인기몰이가 한창인 가운데 모바일로 즐길 수 있는 낚시 게임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이에 따라 낚시 콘텐츠 인기에 힘입어 모바일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낚시 게임도 나온다...
2018-03-21 수요일 | 김승한 기자
넷마블 ‘세븐나이츠’ 4주년…최고 인기 캐릭터는 ‘세인’
넷마블이 모바일 RPG ‘세븐나이츠’의 서비스 4주년을 맞아 특별 인포그래픽을 공개한 가운데 국내 이용자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캐릭터는 321만 5139명이 보유한 ‘세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넷마블에 따...
2018-03-21 수요일 | 김승한 기자
넷마블 ‘리니지2 레볼루션’ 14일 인도네시아 출격
넷마블의 ‘리니지2 레볼루션(이하 레볼루션)’이 14일 인도네시아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한다.레볼루션의 인도네시아 출시는 아시아 11개국(2017년 6월), 일본(2017년 8월), 북미와 유럽(2017년 11월) ...
2018-03-14 수요일 | 김승한 기자
넷마블문화재단 ‘게임아카데미’ 3기 모집…게임개발 과정 교육
넷마블문화재단이 ‘게임아카데미’ 3기 참가 청소년을 4월 9일까지 모집한다.‘게임아카데미’는 미래 게임 인재를 꿈꾸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실제 게임개발 과정 교육을 제공하고 차세대 게임 산업 리더로의 성장...
2018-03-13 화요일 | 김승한 기자
넷마블게임즈, 신작출시 본격화…실적 호전 전망 – 하나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는 넷마블게임즈에 대해 신작 출시가 본격화하면서 실적이 호전되기 시작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1만원을 유지했다.7일 황승택 연구원은 “올해 신규 라인업이 이달 ‘피싱스트라이...
2018-03-07 수요일 | 김수정 기자
넷마블, AI 센터장에 이준영 박사 신규 영입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가 AI(인공지능) 센터장으로 이준영 박사를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이준영 센터장은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서 전산학을 전공, 1994년 미국 버지니아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2018-03-06 화요일 | 김승한 기자
넷마블, 박성훈 신임 대표 내정…각자 대표 체제 전환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가 박성훈 전 카카오 최고전략책임자(CSO) 및 로엔엔터테인먼트 대표를 신임 대표로 내정했다고 26일 밝혔다.넷마블은 3월 말 예정인 이사회를 통해 박성훈 내정자를 신임 대표로 공식 선임...
2018-02-26 월요일 | 김승한 기자
넷마블 ‘AI게임 개발 · IP육성· 신장르 개척’ 본격
넷마블게임즈가 사업영역 확대를 통한 미래 경쟁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7일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제 4회 NTP를 통해 지난해 성과를 발표하고 올해 경영전략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날...
2018-02-17 토요일 | 김승한 기자
넷마블 ‘모두의마블’ 설맞이 이벤트…‘닌텐도 스위치 추첨권’ 제공
넷마블게임즈가 설날을 맞이해 ‘모두의마블’에서 대규모의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한다.먼저, 오는 3월 6일까지 모두의마블 내 세계 여행을 완주 하는 모든 이용자에 ‘닌텐도 스위치 추첨권’을 제공한다. 또한 완주...
2018-02-14 수요일 | 김승한 기자
카카오게임즈, 텐센트·넷마블 등 5곳에서 1400억 투자 유치
카카오게임즈가 13일 이사회를 열고 약 1400억원 규모에 해당하는 제 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다. 대상은 텐센트, 넷마블게임즈, 액토즈소프트, 블루홀과 프리미어 성장전략 엠앤에이 사모투자합자회사(이하 프리...
2018-02-13 화요일 | 김승한 기자
‘채널 넷마블’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 3년 연속 수상
넷마블게임즈가 자체 브랜드 미디어 ‘채널 넷마블’이 ‘2017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에서 ‘Best 콘텐츠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넷마블은 3년 연속 블로그 어워드를 수상하게 됐다.채널 넷마블...
2018-02-12 월요일 | 김승한 기자
“게임 빅3 잘 나가네” 넥슨·넷마블·엔씨, 줄줄이 최대 실적
넥슨, 넷마블게임즈, 엔씨소프트 등 국내 대형 게임 3사가 최근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하는 등 성장 기세가 예사롭지 않다. 8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넥슨과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지난해 사상 첫 연매출 2...
2018-02-09 금요일 | 김승한 기자
넷마블게임즈, 경쟁 심화에 따른 흥행 가능성 하락...목표가↓ -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은 넷마블게임즈에 대해 경쟁 심화로 인한 흥행 가능성 하락과 중국 서비스 출시 지연에 따라 목표주가를 기존 22만원에서 17만5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7일 김성은 한국...
2018-02-07 수요일 | 한아란 기자
넷마블, 매출 2조원 시대 열었다…“리니지2 레볼루션 효과”
넷마블게임즈가 ‘리니지2 레볼루션’ 흥행으로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연매출 2조원을 달성했다. 6일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2017년 4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54...
2018-02-06 화요일 | 김승한 기자
넷마블, 지난해 4분기 매출 6158억원…전년比 33%↑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가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 6158억원, 영업이익 926억원, 당기순이익 542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넷마블은 지난해 매출 2조 4248억원, 영업이익 5096억원, 당기순이익 ...
2018-02-06 화요일 | 김승한 기자
권영식 넷마블 대표 “리니지2 레볼루션 단일 게임 최초 매출 1조 돌파”
권영식 넷마블게임즈 대표가 6일 구로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열린 제 4회 NTP에서 지난해 경영성과로 상장을 통한 투자 재원 마련, ‘리니지2 레볼루션’ 연간 매출 1조원 돌파, 글로벌 퍼블리셔 3위 등을 꼽았다. 이...
2018-02-06 화요일 | 김승한 기자
넷마블, 세븐나이츠2 · 이카루스M 등 올해 신작 라인업 20종 공개
넷마블게임즈가 6일 구로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열린 제4회 NTP에서 현재 개발 중인 주요 모바일 게임 19종과 콘솔 타이틀 1종을 공개했다.이날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해리포터’ ‘일곱개의 대죄 RPG(가제)...
2018-02-06 화요일 | 김승한 기자
방준혁 넷마블 의장 “선제적 대응으로 미래 경쟁력 확보해나갈 것”
“넷마블은 미래 경쟁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플랫폼 확장 및 자체 IP 육성, 인공지능 게임 개발, 신 장르 개척에 본격적으로 나설 것이다”방준혁 넷마블 의장이 6일 구로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열린 제 4회 ...
2018-02-06 화요일 | 김승한 기자
넷마블 ‘테라M’ 10인 파티플레이 ‘고대던전 1구역’ 오픈
넷마블게임즈가 ‘테라M’에 ‘고대던전 1구역’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이번에 새롭게 추가한 ‘고대던전은 1구역’은 ‘10인 파티플레이’로 공략이 가능한 던전이다. 10인 파티 플레이인 만큼 ‘탱커(방...
2018-01-30 화요일 | 김승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