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글라스, 유리 가공 회원사 네트워크 '이마스터클럽' 출범
국내 종합 유리 기업인 KCC글라스(대표이사 정몽익)가 하이엔드 유리 가공 회원사 네트워크인 '이마스터클럽(e-MASTER Club)'을 출범하고 회원사를 대상으로 첫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마스터클럽은 KCC...
2025-04-16 수요일 | 신혜주 기자
동아오츠카, 부산KCC 허웅에 '포카리스웨트 인기상' 수여
동아오츠카(대표 박철호)는 전날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시상식에서 부산 KCC 허웅에게 ‘포카리스웨트 인기상’을 수여했다고 10일 밝혔다. 포카리스웨트...
2025-04-10 목요일 | 손원태 기자
KCC글라스, 유튜브서 프리미엄 바닥재 '숲 강마루 스톤' 시공 모습 공개
KCC글라스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 인테리어'가 인테리어 유튜브 채널 '건강한 디자인'에서 자사 프리미엄 바닥재인 '숲 강마루 스톤'을 소개했다고 20일 밝혔다.건강한 디자인은 목공 인테리어 전문 시공 업체...
2025-02-20 목요일 | 신혜주 기자
서초구-KCC글라스, 복지사각지대 청년 지원에 ‘맞손’
서초구는 지난 12일 구청 5층에서 KCC글라스와 자립준비청년 및 복지사각지대 청년의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Dream 홈씨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전성수 서초구청장, KCC글라스 김명주 이사를 비롯...
2025-02-17 월요일 | 주현태 기자
[DCM] “KCC · GS에너지 증액 발행 릴레이… 1조 넘는 자금 쇄도”
최근 진행된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다수의 기업들이 자금 조달에 성공하며 발행 규모를 증액하는 등 시장의 뜨거운 반응을 확인했다. 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CC(대표이사 정재훈)는 지난 25일 실시된 사전...
2024-09-30 월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KCC, 영문 IR 레터 발행하고 외국인 투자자 21% 늘었다
글로벌 응용소재 화학 기업 KCC(대표이사 정재훈)의 외국인 투자자가 늘고 있다. 올해부터 발행을 시작한 영문 기업설명(IR) 레터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6일 KCC는 회사의 주요 성과 및 정보제공을 위한 2분...
2024-09-06 금요일 | 신혜주 기자
KCC, 도료 업계 최초 자율주행 도장 로봇 '스마트 캔버스' 개발
KCC(대표이사 정재훈)가 국내 도료 업계 최초로 자동화 설루션을 선보인다. KCC는 자율주행 도장 로봇 '스마트 캔버스(SMART CANVAS)'를 개발했다고 2일 밝혔다. 스마트 캔버스는 인공지능(AI)과 자율이동로봇(AMR) ...
2024-09-02 월요일 | 신혜주 기자
KCC, 음악회 이어 미술품 전시까지 문화 이벤트 지속
KCC(대표이사 정재훈)가 회사 구성원들을 위한 문화 이벤트를 지속하며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26일 KCC에 따르면 이달 말까지 서울 서초동 사옥 로비에서 '페인트로 그린 마을의 추억, 인수봉 숲길마을 미술 공모전 ...
2024-08-26 월요일 | 신혜주 기자
KCC, 독일 '지게니아' 엔지니어 초청해 창호 가시공 교육
KCC(대표 정재훈)가 '클렌체 이맥스 클럽' 대리점을 대상으로 창호 가시공(가공·시공)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교육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달은 독일 시스템 창호 하드웨어 업체 '지게니아'의 엔지니어가 직접...
2024-08-19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정재훈 대표의 '감성 소통'…KCC, 임직원 대상 문화예술 행사 진행
정재훈 KCC 대표이사가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임직원들과 '감성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8일 KCC에 따르면 지난 7일 서울 서초동 사옥 로비에서 피아노 연주회를 진행했다. 점심시간 동안 이어진 연주회에 KCC에서 근...
2024-08-08 목요일 | 신혜주 기자
KCC, 2분기 영업이익 1406억…전년 동기比 55.5% 증가
KCC(대표이사 사장 정재훈)가 2024년 2분기 건자재, 도로, 실리콘 부문의 선방으로 영업이익 1406억원, 매출 1조7787억원을 올렸다. 5일 KCC 잠정 실적 공시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5.5% 증...
2024-08-05 월요일 | 신혜주 기자
KCC건설, 주택부문 위기 비주택으로 돌파한다
중견 건설사 KCC건설이 주택부문의 부진을 비주택부문의 약진으로 보완하며 위기 돌파에 나서고 있다. 한국신용평가는 최근 KCC건설의 무보증사채 및 담보부사채 등급 전망을 종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
2024-07-26 금요일 | 장호성 기자
LG화학·KCC, 친환경 페인트 개발 맞손
LG화학이 KCC와 손잡고 친환경 페인트 개발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LG화학은 KCC와 지난 23일 용인 마북동 KCC 중앙연구소에서 친환경 소재와 도료 관련 기술을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27일 밝혔...
2024-05-27 월요일 | 곽호룡 기자
KCC건설 ‘문명의 충돌2- 신문명의 출현’, 국내 4대 광고제 모두 석권
KCC건설은 자사 주거브랜드인 스위첸의 광고 ‘문명의 충돌2- 신문명의 출현’이 ‘올해의광고상’의 최고상인 그랑프리와 ‘소비자가 선택한 좋은 광고상’의 좋은 광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KCC건설은 이로...
2024-03-07 목요일 | 장호성 기자
KCC건설, 세종시 6-2생활권 시공책임형 CM 사업 수주
KCC건설이 시공책임형 CM(건설사업관리) 분야 첫 진출과 동시에 수주를 따냈다. KCC건설은 15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시공책임형 CM 시범사업인 ‘행정중심복합도시 6-2생활권 조성공사’ 사업의 최종...
2024-01-1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KCC건설 스위첸, 서울영상광고제 5년 연속 수상
KCC건설은 자사 주거브랜드 스위첸의 영상 광고 '문명의 충돌2- 신문명의 출현'이 2023 서울영상광고제 금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2019년 '엄마의 빈방', 2020년 '문명의 충돌', 2021년 '등대프로젝트', ...
2024-01-05 금요일 | 주현태 기자
‘광고 강자’ KCC건설 스위첸, 서울영상광고제 5년 연속 수상
KCC건설은 자사 주거브랜드인 스위첸의 광고 ‘문명의 충돌2- 신문명의 출현’이 2023 서울영상광고제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9년 ‘엄마의 빈방’, 2020년 ‘문명의 충돌’, 2021년 ‘등대프로젝트’, ...
2024-01-05 금요일 | 장호성 기자
KCC, 세라믹 소재·선박도료 ‘세계일류상품’ 선정
KCC(대표 정재훈)의 선박용 방청도료와 방오도료, 진공차단기용 세라믹 제품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인증하는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진공차단기용 세라믹 소...
2023-12-06 수요일 | 서효문 기자
KCC건설 스위첸 ‘문명의 충돌2’, 2023 대한민국광고대상 2관왕
KCC건설의 주거브랜드인 ‘스위첸’이 ‘2023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이번 수상한 광고는 문명의 충돌2-신문명의 출현 편으로 온라인 영상 단편 부문에서 ‘금상’을, TV영상 단편 부문에서 ‘동...
2023-12-04 월요일 | 장호성 기자
KCC '2023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 최우수기획상 수상
KCC(회장 정몽진)은 2023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 시상식에서 KCC웹진이 전자사보(웹진) 부문 최우수 기획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시상에서 KCC(대표 정재훈)는 MZ 세대의 트렌드에 부합하고 고유의 기...
2023-11-27 월요일 | 서효문 기자
KCC글라스 홈씨씨 인테리어, 프리미엄 강마루 신제품 ‘숲 강마루 텍스쳐’ 2종 출시
KCC글라스(대표 정몽익)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 인테리어’는 인테리어 고급화 추세에 맞춰 프리미엄 강마루 ‘숲 강마루 텍스쳐’와 ‘숲 강마루 텍스쳐 와이드’를 새롭게 출시하고 마루 제품 라인업을 강...
2023-11-2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KCC, 바닥포장 자재 전용 바인더 2종 출시
KCC(대표 정재훈)는 성능이 우수하고, 충격을 흡수해 주는 바닥포장 자재 전용 바인더 ‘KCC코르크바인더’와 ‘숲으로 투수(透水)바인더’ 등 2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은 폴리우레탄 수지를 주 성분으...
2023-11-09 목요일 | 서효문 기자
KCC, 말레이시아 파트너사 초청 워크샵..동남아 시장 공략 잰걸음
KCC(대표 정재훈)는 최근 말레이시아 현지 법인(KCM)의 주요 파트너 27개사 70여명을 한국 본사로 초청해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워크샵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워크샵은 KCC의 비전과 전략을 공유하고 동남아...
2023-11-0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