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CC건설 스위첸 ‘문명의 충돌2’, 2023 대한민국광고대상 2관왕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2-04 10:20

전작에 이어 두 번째 광고도 시청자 공감대 자극

KCC건설 '신문명의 출현' 광고 화면

KCC건설 '신문명의 출현' 광고 화면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KCC건설의 주거브랜드인 ‘스위첸’이 ‘2023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이번 수상한 광고는 문명의 충돌2-신문명의 출현 편으로 온라인 영상 단편 부문에서 ‘금상’을, TV영상 단편 부문에서 ‘동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대한민국광고대상은 한국 광고계 최고의 권위의 광고상으로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관하며, 매년 2천여편 이상의 작품들이 출품되고 있다.

스위첸 캠페인 <문명의 충돌2-신문명의 출현>은 2020년 캠페인 <문명의 충돌>의 후속 광고다. 문명의 충돌은 ‘가족이 된다는 것은 서로 다른 문명이 부딪히고 이해하는 과정들의 반복이다’ 라는 메시지로 많은 공감대를 자아내며 대한민국광고대상 금상, 서울영상광고제 금상,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 대상, 올해의 광고상 대상 등 유수의 광고제를 석권한 바 있다.

문명의 충돌2-신문명의 출현은 부부에게 아이가 생기고 부모가 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새로운 문명인 아이의 출현으로 새롭게 빚어지는 충돌과 화합의 시간이 쌓여 가족이라는 집은 더욱 더 견고해 진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실제 에피소드로 광고를 제작하여 하이퍼 리얼리즘 광고로 반향을 얻으며, 재미와 공감을 모두 잡은 광고로 호평을 받았다.

KCC건설 관계자는 "문명의 충돌 광고에 대한 후속작 기대에 힘입어 광고에서는 이례적으로 시즌2 광고를 제작하였고 전편보다 뛰어나 속편은 없다는 소포모어 징크스를 염려했는데, 이번 광고도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되어 특히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현실육아의 리얼한 일상을 훌륭한 연기로 완성해준 김남희 배우, 박예니 배우에게 특히 감사를 표하고 싶다”고 말했다.

KCC건설 관계자는 또한 “세상에서 가장 힘들지만 가장 가치 있는, 새로운 생명을 키워내고 계신 모든 부모님들에게 위로와 응원을 보낸다”라고 밝혔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5억원대 분상제 아파트 ‘엘리프 시흥 더프라임’…실수요자 선택은 [견본주택 여기어때?] 매주 금요일마다 주요 견본주택을 방문하는 '견본주택 전문 기자'가 해당 단지의 장단점을 알기 쉽게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중개 사무소 현장을 뛰며 쌓은 기자의 눈으로 짚어드리는 만큼, 신뢰성 있는 정보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편집자주]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전용 84㎡ 아파트가 5억원대에 공급된다. 계룡건설이 경기 시흥시 거모지구에 선보인 '엘리프 시흥 더프라임'이다. 최고 분양가가 6억원을 넘지 않고 계약금 비율도 5%로 책정돼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6일 방문한 '엘리프 시흥 더프라임' 견본주택에서는 주방 수납공간과 안방 드레스룸의 이동 동선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나왔다. 방문객들은 실내 공간의 2 배달앱 수수료 상한제 놓고 실효성 논란…“규제 영향평가 선행돼야” 배달앱 중개수수료와 배달비 등 총비용을 주문금액의 15% 이내로 제한하는 수수료 상한제 입법을 놓고 자영업자와 배달 라이더 간 갈등이 커지고 있다. 자영업자들은 플랫폼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한 입법을 촉구하는 반면, 라이더들은 배달비까지 포함한 일률적인 상한제가 소득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며 반발하고 있다. 이에 성급한 규제 도입보다 배달시장 참여자들에게 미칠 영향을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전날 자영업자와 배달 라이더들은 배달앱 수수료 상한제 입법을 놓고 각각 찬반 집회를 열었다. 자영업자들은 배달앱 수수료 부담 완화를 요구한 반면, 라이더들은 배달비까지 규제 대상에 포함하 3 공인중개사협회, 등기 수수료 개정안 철회 촉구…2.4만명 서명 전달 한국공인중개사협회가 등기사항증명서 수수료 규칙 개정안 철회와 인터넷 열람·발급 무료화를 촉구하며 2만4000여 명의 서명이 담긴 탄원서를 법원행정처에 제출했다.한국공인중개사협회(회장 김종호)는 6일 대법원 법원행정처를 방문해 등기정보 이용에 따른 국민 부담을 줄이고 공공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연명서와 탄원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방문에는 김종호 협회장을 비롯해 협회 사무총장과 연구원장, 인천광역시회 및 서울특별시남부회 관계자, 대의원총회 의장 등이 참여했다.협회에 따르면 이번 연명 운동에는 일주일 동안 전국에서 2만4064명이 서명했다. 별도로 진행 중인 국회 국민동의청원에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 4만5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