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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강자’ KCC건설 스위첸, 서울영상광고제 5년 연속 수상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1-05 10:59

‘문명의 충돌2- 신문명의 출현’으로 금상 수상 영예

KCC건설 신문명의 출현 / 사진제공=KCC건설

KCC건설 신문명의 출현 / 사진제공=KCC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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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KCC건설은 자사 주거브랜드인 스위첸의 광고 ‘문명의 충돌2- 신문명의 출현’이 2023 서울영상광고제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9년 ‘엄마의 빈방’, 2020년 ‘문명의 충돌’, 2021년 ‘등대프로젝트’, 지난해 ‘내일을 키워가는 집’ 수상에 이은 5년 연속 수상이다.

‘서울영상광고제’는 2003년 시작하여 21회를 맞은 국내 최대의 영상광고축제다. ‘가장 대중적인 시선으로, 가장 공정하게’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며, 일반 네티즌과 전문 광고인, 광고계를 대표하는 전문심사위원단의 심사를 통해 공정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문명의 충돌2- 신문명의 출현’은 새로운 문명인 아이의 출현으로 새롭게 빚어지는 충돌과 화합의 시간이 쌓여 가족이라는 집은 더욱 더 견고해진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실제 에피소드로 광고를 제작한 하이퍼 리얼리즘 광고로 재미와 공감을 모두 잡았다고 평가받으며, 지난 12월 ‘대한민국광고대상’ 금상 수상에 이어 금번 서울영상광고제에서도 금상을 수상하는 등 수상을 이어가고 있다.

KCC건설 관계자는 “‘문명의 충돌’ 1편도 서울영상광고제에서 금상을 수상했는데, 2편 역시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KCC건설 스위첸 캠페인을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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