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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건설 ‘문명의 충돌2- 신문명의 출현’, 국내 4대 광고제 모두 석권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3-07 17:18

KCC건설 '신문명의 출현' 광고 화면

KCC건설 '신문명의 출현' 광고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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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KCC건설은 자사 주거브랜드인 스위첸의 광고 ‘문명의 충돌2- 신문명의 출현’이 ‘올해의광고상’의 최고상인 그랑프리와 ‘소비자가 선택한 좋은 광고상’의 좋은 광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KCC건설은 이로써 앞서 수상한 대한민국 광고대상 금상, 서울영상광고제 금상에 더하여 국내 대표 4대 광고제를 모두 석권했다.

‘문명의 충돌2- 신문명의 출현’은 2020년 캠페인 ‘문명의 충돌’의 후속 광고다. ‘문명의 충돌’은 결혼한 지 4년차 된 부부의 이야기를 담았으며, ’문명의 충돌2- 신문명의 출현‘은 새로운 문명인 아이의 출현으로 새롭게 빚어지는 충돌과 화합의 시간이 쌓여 가족이라는 집은 더욱 더 견고해 진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실제 에피소드로 광고를 제작한 하이퍼 리얼리즘 광고로 재미와 공감을 모두 잡았다고 평가받았으며, 현재 육아를 하고 있는 부모들의 공감 댓글과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는 수 많은 댓글이 달리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다.

KCC건설 관계자는 “시계열적 연속성을 가진 시즌 광고를 제작한다는 것 자체로도 큰 도전이고 모험이었는데, 이번 캠페인도 많은 분들의 공감을 얻어 감사한 마음이다”며, “1편에 이어 2편 역시 4대 광고제 수상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매우 감격스럽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스위첸이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 사랑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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