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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건설부문, 이병수·정찬범·최남철 부사장 승진
이영호 신임 사장을 선임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이병수 Civil 사업부장, 정찬범 인사팀장, 최남철 하이테크팀장을 부사장으로 승진시켰다.삼성물산은 11일 24명의 임원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 직급별로는 부사장 3명...
2018-01-11 목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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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삼성물산 패션·리조트부문
<승진> ◇패션부문△전무 김형목 신권식△상무 김동운 윤정희 주웅상 ◇리조트부문△상무 박형근 이동우
2018-01-11 목요일 | 신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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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건설부문 신임 사장에 이영호 부사장 선임
삼성물산 건설부문 신임 사장으로 이영호 부사장이 선임됐다. 지난 2014년부터 삼성물산을 이끈 최치훈 사장은 김신 상사부문 사장, 김봉영 리조트부문 사장과 함께 용퇴한다. 상사부문 신임 사장으로는 고정석 부사...
2018-01-09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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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삼성물산, 장기 배당확대 정책 발표에 강세
삼성물산이 전날 배당확대 정책을 발표한 가운데 나흘연속 상승세다. 9일 오전 9시 44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물산은 전장대비 4000원(3.05%) 오른 13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물산은 전날 이사회를 열고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 동안 매년 배당을 기존 주당 550원에서 2000원으로 확대했다고 밝혔...
2018-01-09 화요일 | 박찬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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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 삼성물산 5% 이상 주주 배당금 변화
삼성물산은 8일 주주배당 규모를 종전 보다 3.6배 이상 늘리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2017년 배당규모는 지난해 908억원 보다 3.6배 증가한 3300억원 수준이며, 2018년과 2019년에도 동일한 금액이 지급된다.
2018-01-0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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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주주배당 3.6배 늘어나...2019년까지 주당 2000원 배당
삼성물산이 주주배당 규모를 종전 보다 3.6배 이상 늘리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이재용 부회장 등 삼성그룹 오너일가가 받는 배당금이 1180억원으로 급증했다. 삼성물산은 8일 2017년 주주배당 규모를 주당 2000원...
2018-01-0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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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3년간 주주배당 대폭 확대…2017년 배당 ‘3300억원’
삼성물산이 올해부터 주주 배당규모를 3.6배 확대한다. 이 같은 기조는 오는 2019년까지 이어질 계획이다.삼성물산은 8일 이사회를 열고 2017~2019년까지의 ‘3개년 배당정책’을 결정해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 따르...
2018-01-0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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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3조7800억 규모 강릉안인화력 발전소 수주
삼성물산은 3일 강릉에코파워와 3조7800억원 규모의 강릉안인화력 발전소 건설 관련 도급 일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은 지난해 매출액의 13.45%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오는 2022년 12월까지다.
2018-01-0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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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주택공급-삼성물산] 서초 우성 1차 등 8곳, 5653가구
삼성물산은 올해 8곳, 5653가구를 일반 분양할 계획이다. 8곳 모두 재건축·재개발 사업단지다. 전체 일반 분양 물량의 82%가 올 하반기에 분양할 계획이다.올해 가장 먼저 분양을 실시하는 단지는 ‘서초 우성 1차 ...
2018-01-0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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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홍콩 '퉁충 뉴타운 매립공사' 수주...공사비 4550억원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지난 21일 홍콩 토목개발청이 발주한 홍콩 란타우 섬 북부 '퉁충 뉴타운 매립공사'를 수주했다고 25일 밝혔다. 총 공사비는 8억5800달러로 삼성물산 지분은 49%인 4억2000만달러(한화 4550억원)...
2017-12-2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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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지질, 삼성물산으로부터 245억 규모 공사 수주
동아지질은 20일 삼성물산으로부터 245억원 규모의 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이는 작년 연결기준 매출의 7.6%에 해당한다.판매·공급 지역은 싱가포르로 계약 기간은 2020년 2월 20일까지다.
2017-12-2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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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항소심, 삼성물산 출연…“미르재단 공익단체로 판단”
“정부 주도로 추진되는 일이라 의심할 여지 없었다” 강우영 삼성물산 상무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항소심 7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 미르재단 후원금의 지원 경위에 대해 묻자 이와 같이 대답했다. 23...
2017-11-23 목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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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11월 브랜드평판] 현대건설·삼성물산·대우건설 순
2017년 11월 건설사 브랜드평판 조사 결과 현대건설이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10월 8일부터 11월 9일까지 건설사 브랜드 빅데이터 7498만589개를 분석했다. 지난 10월 빅데이터 3716만4829개와 비교하...
2017-11-10 금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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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한화종합화학 지분 매각 결정된바 없어"
삼성물산과 삼성SDI가 보유한 한화종합화학 지분 매각에 대해서 삼성물산이 "결정된바가 없다"고 밝혔다.8일 한국거래소의 '한화종합화학 지분 매각 보도에 따른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삼성물산은 이 같이 답변했다...
2017-11-0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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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재무구조 개선 위해 한화종합화학 주식 매각 검토 중”
삼성물산은 한화종합화학 지분 매각과 관련해 한국거래소의 조회 공시 질문에 “재무구조 개선 등을 위해 한화종합화학 주식 매각을 검토 중이나, 현재 이와 관련해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8일 답변했다. 이어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했다.
2017-11-08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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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7천억 싱가포르 고속도로 공사 수주 관심
삼성물산이 7000억원 규모 싱가포르 고속도로 공사를 신규 수주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고속도로 단.복층 개착 터널공사로 왕복 8차선으로 기존 지하수로 이설공사도 포함됐다. 4일 건설업계에 따...
2017-11-05 일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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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배당 확대, 삼성물산에 호재
삼성전자가 내년부터 배당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발표하면서 삼성전자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삼성물산에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삼성전자는 오는 2018년부터 2020년까지 배당 규모를 매년 9조6000억원 규모로 확대한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삼성전자의 올해 배당 규모 4조8000억원의 2배다.이번 발표로 삼성물산 지분...
2017-11-0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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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건설부문, 2년 만에 판교서 서울로 본거지 이동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삼성엔지니어링 사옥으로 자리를 옮긴다.삼성물산은 27일 이사회를 열고 삼성엔지니어링과 부동산 임차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 체결로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울 강동구 상일동 삼성엔지니...
2017-10-28 토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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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올 3분기 주택 수주잔고 10조원대 회복
꾸준히 수주잔고가 줄어왔던 삼성물산 주택사업이 올해 3분기 다시 10조원대를 회복했다. 26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삼성물산 주택사업 수주잔고는 10조6540억원이었다. 전분기 9조5310억원 대비 11.78%(1조...
2017-10-26 목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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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건설, 3분기 누적 신규 수주 7조원 돌파…2조원 평택 반도체 공장 수주 등 기인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평택 반도체 공장 공사, 서안 반도체 공사 등 삼성전자 관련 공사 수주에 힘입어 올해 3분기 누적 신규수주 규모가 7조원을 돌파했다. 건설부문은 지난 2분기까지 신규 수주 규모가 2조4380억원...
2017-10-26 목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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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3분기 영업익 2202억원…전년 동기 대비比 17.9% 증가
삼성물산이 올해 3분기 2202억원의 분기 영업이익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17.9% 늘어났다.삼성물산은 2017년 3분기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분기 매출 7조4926억원, 분기 영업이익 2202억원, 분기 당기순익 1390억...
2017-10-25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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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합병 정당’…이재용 재판 변수될까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 적법성을 두고 주주가 삼성물산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합병 과정은 문제가 없었다는 1심 판결이 나오면서, 현재 진행 중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항소심 재판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지 ...
2017-10-20 금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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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문제 없어”…일성신약 청구 기각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 적법성을 두고 주주가 삼성물산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합병 과정은 문제가 없었다는 1심 판결이 나왔다. 1년 8개월 동안 벌어진 법적 다툼 끝에 일단은 삼성 측의 승리로 정리됐다. 19일...
2017-10-19 목요일 | 김승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