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하반기 메모리 가격 하락 전망...목표가↓”- 유진투자증권
SK하이닉스가 올해 하반기 메모리 가격 하락에 따라 실적이 하락할 것으로 전망됐다. 14일 이승우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SK하이닉스가 올해 상반기 순조로운 흐름을 보이지만 하반기에는 메모리 가격 하락 가능...
2020-04-14 화요일 | 홍승빈 기자
고려대, SK하이닉스 채용조건형 반도체공학과 신설
고려대가 오는 2021학년도부터 SK하이닉스 채용이 연계되는 반도체공학과를 신설한다.고려대와 SK하이닉스는 지난 10일 이같은 내용으로 하는 '반도체공학과 개설 협약식'을 가졌다.고려대 반도체공학과 학생들은 ▲...
2020-04-13 월요일 | 곽호룡 기자
SK하이닉스, 매그나칩 파운드리 인수 간접참여…비메모리 확대 포석
SK하이닉스가 투자한 펀드가 매그나칩반도체의 파운드리사업부를 인수했다. 향후 비메모리 사업 확대를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31일 매그나칩반도체는 자사 파운드리 사업과 청주 팹4를 국내 사모투자펀드운용사 알케...
2020-03-31 화요일 | 곽호룡 기자
“SK하이닉스, 2분기 수요 감소하나 실적 개선은 유효”- 한화투자증권
SK하이닉스가 올해 2분기 수요 감소를 면치 못하지만, 제품 가격 상승으로 인해 실적은 오히려 개선될 것으로 전망됐다. 25일 이순학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SK하이닉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020-03-25 수요일 | 홍승빈 기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SK하이닉스·삼성전기·케이엠더블유
◇ SK하이닉스 -서버 디램(DRAM) 중심으로 메모리 반도체 가격 반등에 따른 수혜 기대. -삼성전자에 비해 세트 수요 둔화에 따른 실적 다운사이드가 상대적으로 적음. ◇ 삼성전기 -적자사업 청산, ...
2020-03-21 토요일 | 홍승빈 기자
이석희 SK하이닉스 사장 "원가구조 혁신으로 경영체력 다진다"
이석희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사진)이 올해를 수익성 회복과 지속성장을 위한 기초체력을 키우는 해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 사장은 이날 경기 이천본사 대연회장에서 열린 제72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이같은 2...
2020-03-20 금요일 | 곽호룡 기자
SK하이닉스, 중국 지방정부에게 마스크 45만장 기부 받아
SK하이닉스가 17일 중국 강소성 우시시 정부로부터 마스크 등 '코로나19' 방역물품을 기증받았다고 밝혔다.이날 우시 정부가 보낸 마스크 45만장과 방호복 5000벌은 SK하이닉스 이천 본사에 전달됐다.중국에 투자를 ...
2020-03-18 수요일 | 곽호룡 기자
SK하이닉스, 2분기 실적 하향 전망...“목표가↓”- 현대차증권
SK하이닉스과 올해 2분기 스마트폰의 출하량의 부진에 따라 실적이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17일 노근창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SK하이닉스가 애플·화웨이 등의 스마트폰 수요 위축으로 인해 올 2분기 매출액과 ...
2020-03-17 화요일 | 홍승빈 기자
빚내서 주식투자 10조…개미들 삼성전자·셀트리온·SK하이닉스에 '베팅'
국내 증시가 연일 폭락하고 있는 가운데 빚을 내서 주식을 사는 개인 투자자들이 줄지 않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산 공포로 외국인이 국내 주식을 팔아치우는 동안 개인은 오히려 투자를 ...
2020-03-13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주총 일정 3/15~3/21]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314개사 예정
한국예탁결제원은 오는 15일부터 21일 사이 12월 결산 상장법인 2302개사 중 총 314개사가 정기 주주총회를 연다고 12일 밝혔다.유가증권시장에서는 삼성전자 등 188개사, 코스닥시장에서는 동국제약 등 121개사의 주...
2020-03-12 목요일 | 한아란 기자
SK하이닉스, 반도체 후공정 실무 노하우 담은 '패키지와 테스트' 발간
SK하이닉스가 도서 '반도체의 부가가치를 올리는 패키지와 테스트'를 펴냈다고 10일 밝혔다.패키지와 테스트는 각각 완제품으로 포장과 불량품을 점검하는 반도체 공정 중 마무리 과정에 해당한다. 책은 이 과정의 전...
2020-03-10 화요일 | 곽호룡 기자
"한국, 내년 세계 최대 반도체 장비 투자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주도”
반도체 업황이 올 하반기께 반등할 것이라는 전망이 대두됨에 따라, 관련 장비 투자도 함께 활력을 띌 전망이다. 국내기업 가운데서는 대규모 반도체 투자 계획을 밝힌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본격적인 행동에 나설...
2020-03-10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서버D램 3년 만에 가격 상승...“삼성전자·SK하이닉스 최선호주”- KB증권
올해 상반기 메모리 반도체의 일종인 서버 디램(DRAM) 가격이 상승 추세를 이어가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중국 내 DRAM 수요 감소를 충분히 상쇄할 전망이다. 9일 김동원 KB증권 연구...
2020-03-09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코로나19 완화 후 IT 수요반등 전망…삼성전자·SK하이닉스·LG디스플 최선호주” - KB증권
KB증권은 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완화 이후 정보기술(IT) 수요반등에 주목할 시점이라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LG디스플레이를 IT 업종 최선호주로 제시했다.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지금...
2020-03-05 목요일 | 한아란 기자
'뉴 반도체' 준비하는 SK하이닉스, 기술투자 박차
SK하이닉스가 미래 반도체 시장에서 기술 주도권을 잡기 위해 연구개발(R&D) 역량을 쏟아 붇고 있다.28일 SK하이닉스 연결감사보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해 연구개발에 직전년 대비 10.1% 늘어난 3조1885억원을 투...
2020-02-28 금요일 | 곽호룡 기자
SK하이닉스, 이천교육장 폐쇄…신입사원, 대구 코로나 의심환자와 접촉
SK하이닉스는 19일 경기도 이천 사업장에 위치한 교육장을 임시폐쇄 조치했다. 입사교육 과정을 받고 있는 생산직 신입사원 1명이 대구에서 코로나19 의심환자(1차 양성반응)와 밀착접촉한 사실을 당국으로부터 통보...
2020-02-19 수요일 | 곽호룡 기자
SK하이닉스, 실적 상승 사이클 시작...“회복 가속화 전망”- 한화투자증권
SK하이닉스가 올해 1분기부터 하반기까지 계단식 실적 상승이 가능할 전망이다. 3일 이순학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SK하이닉스가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을 저점으로 올해 1분기부터 실적 회복이 가속화될 것으로...
2020-02-03 월요일 | 홍승빈 기자
SK하이닉스, 예상보다 더 부진 "D램 수요 증가에도 판가 하락"
SK하이닉스가 2019년 힘든 한 해를 보냈다.SK하이닉스는 지난해 매출 26조9907억원, 영업이익 2조7127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2018년 대비 매출은 2018년 33%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87% 줄었다.지난해 얼어붙...
2020-01-31 금요일 | 곽호룡 기자
[실적속보] (잠정) SK하이닉스(연결), 2019/4Q 영업이익 2,360.37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1.31 07:50](잠정) SK하이닉스(연결), 2019/4Q 영업이익 2,360.37억원1월 31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69,271.1억원(전년대비 -30.3% 감소),영업이익은 2,360.37억원(전년대비 -94.7%...
2020-01-31 금요일 | 파봇기자
SK하이닉스, 성과급 1700%→200%…초과이익분배금 '제로'
SK하이닉스가 올해 실적에 따른 성과급인 초과이익분배금(PS)을 지급하지 않는다. 지난해 메모리 반도체 업황 둔화 여파로 회사의 영업이익이 급감했기 때문이다.지난해 SK하이닉스는 PS 1000%, 특별보너스 500%, 생...
2020-01-29 수요일 | 곽호룡 기자
[특징주] 우한 폐렴 확산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시총 상위주 약세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이 확산되면서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동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28일 오전 10시 4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2.63% 내린 5만9200원에 거래 중이다.SK하이닉스...
2020-01-28 화요일 | 한아란 기자
반도체, 수급개선 가시성 확대...“삼성전자·SK하이닉스·LG이노텍 최선호주”
반도체 업종이 업황 회복을 통해 올해 1분기 실적을 개선할 전망이다. 22일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올해 디램 가격의 상승과 낸드 재고 건전화를 통해 반도체 수급을 개선할 여지가 높다고 평가했다. 이에 삼성...
2020-01-22 수요일 | 홍승빈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