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 대우건설 매각 우선협상자 선정 공로자 ‘미래에셋대우’
호반건설의 대우건설 매각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숨은 공로자는 미래에셋대우였다. 호반건설이 제시한 ‘지분 분할 매각’ 방안을 산업은행이 받아들였던 이유는 미래에셋대우의 ‘풋옵션 ’ 담보가 결정적이었기 때문...
2018-01-3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미래에셋대우, 작년 당기순이익 5049억원...10년 만에 사상 최대 실적
미래에셋대우가 지난해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5049억원을 달성해 2006년 이후 처음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미래에셋대우는 31일 연결기준 매출액 변동 공시를 통해 지난해 당기순이익 5049억원을 기록했다고...
2018-01-31 수요일 | 한아란 기자
미래에셋대우, 슈퍼리자드 ELS 포함 총 12종
미래에셋대우가 연 4%에서 7.7%까지 다양한 구조의 지수형 주가연계증권(ELS) 10종과 손실제한 해외주식형 ELS 2종 등 총 12종을 1600억원 규모로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제22624회 HSCEI-EuroStoxx50-S&P500 슈...
2018-01-30 화요일 | 한아란 기자
파트론, 올해 실적 개선 기대 투자의견 ‘매수’…목표가↑ -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파트론에 대해 올해 실적 개선 가능성과 신사업 성장이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1만700원에서 1만25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30일 박원재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올해 삼...
2018-01-30 화요일 | 한아란 기자
미래에셋대우, 해외주식자산 4조원 돌파
미래에셋대우의 해외주식자산이 4조원을 돌파했다. 미래에셋대우는 지난 26일 기준 해외주식자산이 4조 97억원을 기록해 작년 1월 초 1조 1534억원 대비 3배 넘게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해외주식자산의 급증에는 ...
2018-01-2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물산, 자체 사업 실적 안정과 보유지분 가치 부각...투자의견 ‘매수’ -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29일 삼성물산에 대해 자체 사업 실적 안정과 보유지분 가치 부각으로 재평가가 예상된다며 투자 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8만원을 제시했다. 미래에셋대우 정대로 연구원은 “삼성물산은 2016년 2...
2018-01-2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미래에셋대우, HTS 통한 해외옵션 매매서비스 개시
미래에셋대우가 해외옵션 거래서비스를 제공한다.미래에셋대우는 지난 22일부터 자사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인 ‘카이로스(Kairos)’를 통해 해외옵션 거래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기존에 제공해오던 해외 ...
2018-01-23 화요일 | 한아란 기자
미래에셋대우, 해외주식형 ELS 등 10종
미래에셋대우는 지수형 주가연계증권(ELS) 8종과 손실제한 해외주식형 ELS 2종 등 총 10종을 1300억원 규모로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에 판매하는 지수형 ELS는 코스피200(KOSPI200),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
2018-01-22 월요일 | 한아란 기자
박현주 회장 “미래에셋대우, 고객 위한 초대형 IB 도약”
대륙을 넘나들며 다양한 자산에 통큰 투자를 펼치는 한국 대표 투자은행(IB)이 누구라고 말할 수 있는 시기가 성큼 다가왔다. 옛 대우증권 인수 만 2년을 넘기고 지난해 미래에셋그룹 20주년을 돌파하면서 박현주 회...
2018-01-22 월요일 | 정희윤 기자
미래에셋대우, 다이렉트 예탁자산 10조원 돌파
미래에셋대우의 다이렉트 계좌 예탁자산이 10조원을 돌파했다.미래에셋대우는 다이렉트 계좌의 예탁자산이 작년 10월 8조원을 달성한 후 3개월만에 10조원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또한 스마트폰 하나로 계좌 개설...
2018-01-19 금요일 | 한아란 기자
변재상 사장, 미래에셋대우로 복귀... ‘혁신추진단’ 이끈다
변재상(56) 미래에셋생명 사장이 1년 8개월 만에 미래에셋대우로 복귀했다.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으로부터 '혁신 추진'이라는 특명을 받고 돌아온 것이다.미래에셋대우는 변재상 사장이 지난해 말 임원 인사에서...
2018-01-17 수요일 | 한아란 기자
대한항공, 업항 개선·원화 강세에 모멘텀 강화…목표가↑-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가 대한항공에 대해 유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업황 개선과 원화 강세 덕을 볼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4만3000원에서 4만7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16일 류제현 미래에...
2018-01-16 화요일 | 유명환 기자
미래에셋대우, 해외주식 거래 고객 대상 항공권 등 증정 이벤트 시행
미래에셋대우가 오는 3월 말까지 해외주식 거래 고객에게 '어서와~ 해외주식은 처음이지?'이벤트 3종류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첫째, 미래에셋대우를 통해 이벤트 기간 동안 해외주식 거래하면 금액에 따라 자동...
2018-01-15 월요일 | 박찬이 기자
미래에셋대우, 통합 출범후 1년만에 지점 수 15곳 감소
미래에셋대우가 2016년말 대우증권과 통합으로 출범한 후 1년 사이에 지점수가 179곳에서 164곳으로 15곳이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미래에셋대우증권의 지점수는...
2018-01-15 월요일 | 박찬이 기자
미래에셋대우, The-K 예다함상조와 업무협약 체결
미래에셋대우가 11일 상속 증여 신탁 상품 관련 상호 업무 제휴를 위해 The-k 예다함상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미래에셋대우는 자사의 상속∙증여신탁상품을 가입한 고객에게 The-k 예...
2018-01-11 목요일 | 박찬이 기자
미래에셋대우, 미 라스베가스 코스모폴리탄 호텔에 1060억원 투자
미래에셋대우는 4일 블랙스톤 소유의 라스베가스 코스모폴리탄 호텔에 메자닌 형태로 투자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투자기간은 최대 7년, 투자금액은 9500만달러(한화 약 1064억원)로 중순위채 성격의 딜이다. 대출금리...
2018-01-04 목요일 | 고영훈 기자
미래에셋대우, 통합 원년 2017 IPO 주관사 1위
2017년 기업공개(IPO) 시장에서 점유율 1위 주관사는 미래에셋대우가 차지했다. 가장 많은 IPO를 주관한 증권사는 한국투자증권이었다. 지난 1일 블룸버그가 발표한 2017년 자본시장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지난해 국...
2018-01-04 목요일 | 고영훈 기자
미래에셋대우, 증권업 최초 연금자산 10조원 돌파
미래에셋대우는 지난해말 기준 증권업 최초로 퇴직연금 7조6911억원, 개인연금 2조5331억원으로 연금자산 잔고 10조원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2016년 말 대비 퇴직연금과 개인연금이 각각 1조1294억원, 4433...
2018-01-04 목요일 | 고영훈 기자
미래에셋대우, 온라인 금융 플랫폼 M클럽 가입자 2만명 돌파
미래에셋대우는 지난달 13일 론칭한 온라인 금융서비스 플랫폼 M 클럽이 출시 한 달 만에 가입자 2만명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미래에셋대우 M 클럽은 미래에셋대우 고객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비용이나 수수료 없...
2017-12-26 화요일 | 고영훈 기자
미래에셋대우 주가 이틀 연속 급락한 이유는
유상증자를 앞둔 미래에셋대우 주가가 이틀 연속 하락세를 보여 그 배경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5일 발행어음 업무 심사가 중단되면서 4% 넘게 밀린 주가는 18일 전 거래일 보다 1400원(13.46%) 하...
2017-12-18 월요일 | 박찬이 기자
한신평, 미래에셋대우 AA등급 유지 발표 배경은
미래에셋대우의 발행어음 인가 유보 및 7000억 규모의 우선주 유상증자가 회사의 신용도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진단이 나왔다.한국신용평가는 18일 유상증자 계획을 공시한 미래에셋대우의 신용등급을 유지했...
2017-12-18 월요일 | 박찬이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