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 배당성향 가이던스 나오면 주가 상승여력 충분 - SK증권
SK증권은 신한지주에 대해 명확한 배당성향 가이던스가 제시될 경우 주가 상승 여력이 충분히 확보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8000원을 유지했다.5일 김도하 연구원은 “올 3분기 지배주주 순이...
2018-10-05 금요일 | 김수정 기자
SK네트웍스-SK텔레콤, IoT 심은 렌터카 개발 맞손..."운전 습관 파악해 렌터카 이용료 할인 제공 등"
SK네트웍스는 SK텔레콤과 손잡고 SK렌터카에 IoT 전용망과 커넥티드카 플랫폼을 활용한 신규 렌터카 관리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SK네트웍스는 IoT 통신망 기반으로 한 스마트링크를 통해 약 1만5000대 ...
2018-10-04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예보, SK·자본시장연구원과 사회성과 측정체계 개발 나서
예금보험공사가 SK, 자본시장연구원과 사회성과 측정체계 개발에 나선다.예보는 4일 오전 서울 중구 사옥에서 SK사회공헌위원회, 자본시장연구원과 '사회적 가치 측정 및 사회적 가치 구현·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2018-10-04 목요일 | 전하경 기자
[M15 준공식] 문재인 대통령 "반도체는 한국 경제 엔진...SK 선제적투자 적극 지원하겠다"
문재인 대통령이 4일 충북 청주에서 열린 M15 준공식에 참석해, "SK하이닉스는 IMF 위기 속에서 탄생해 세계 3위 기업으로 우뚝 섰다"면서 신규 반도체 공장 준공을 축하했다.문 대통령은 환영사에서 반도체 산업에서...
2018-10-04 목요일 | 곽호룡 기자
[M15 준공식] 최태원 SK회장 "반도체 생태계 활성화 나설 터"
"오늘날 기업이 경제적 가치만을 추구하는 것은 부족하다. SK는 사회적 가치 창출을 통해 지속가능한 가치를 창출하고자 한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4일 충북 청주에서 열린 신규 반도체 공장 M15 준공식 환영사를 ...
2018-10-04 목요일 | 곽호룡 기자
SK텔레콤-연세대, 국내 최초 경차 자율주행 임시면허 취득
SK텔레콤이 연세대 글로벌융합공학부 김시호 교수 연구팀과 손잡고 국내에서 처음으로 경차에 딥러닝 기반 자율주행 기술을 적용해 임시운행 허가를 취득했다고 4일 밝혔다. 경차는 차량 내 공간이 좁아 자율주...
2018-10-04 목요일 | 김승한 기자
“SK이노베이션, IMO 2020 수혜 등 차별적 주가 상승 기대”
교보증권은 4일 SK이노베이션에 대해 IMO 2020 도입 모멘텀 등으로 차별적인 상승세가 기대된다며 적극 매수 및 톱픽(Top-Pick)을 추천했다.SK이노베이션은 국제유가 강세(전분기 대비 +2.40$/B)에도 불구하고 지난 ...
2018-10-04 목요일 | 한아란 기자
SK텔레콤, 사물인터넷(IoT) 기기에 음성통신 지원한다
SK텔레콤이 IoT(사물인터넷) 전용망 ‘LTE Cat.M1’에서 음성 통신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지난 7월 기술 검증 시험을 끝내고, 8월부터 IoT 전용망에 시범 적용 중이다. 빠르면 이달 말부...
2018-10-03 수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과 ‘AI 호텔’ 조성 나선다
SK텔레콤이 국내 대표 특1급 호텔인 파라다이스호텔 부산과 인공지능(AI) 기반의 호텔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SK텔레콤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에서 박명순 SK텔레콤 AI사업 유...
2018-10-03 수요일 | 김승한 기자
검찰, 최태원 SK 회장에 악플 단 네티즌 벌금 200만원 구형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그의 동거인에 대한 악성 댓글을 남긴 네티즌에게 검찰이 벌금 200만원을 구형했다. 검찰은 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5단독 김현덕 판사 심리로 열린 김모씨의 결심 공판에서 "게시 내용에 대해 다...
2018-10-02 화요일 | 곽호룡 기자
SK, 인도네시아 지진 피해 복구 위해 3억원 지원
SK가 최근 대규모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인도네시아의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나선다.SK는 수펙스추구협의회 산하 사회공헌소위원회를 긴급 개최해 인도네시아에 재난구호 성금 30만 달러(약 3억3000만원)기금 ...
2018-10-02 화요일 | 곽호룡 기자
SK증권, 국내 금융기관 최초 해외 탄소배출권 투자∙중개 진출
SK증권이 국내 금융기관 최초로 해외 탄소배출권 투자∙중개 업무에 진출했다.SK증권은 2일 서울 여의도 SK증권 본사에서 한국중부발전∙에코아이와 방글라데시 가정에 고효율 스토브를 보급해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
2018-10-02 화요일 | 김수정 기자
LG유플러스, SK텔레콤 · KT 아이폰 고객에게 ‘U+골프’ 오픈
LG유플러스가 골프중계 서비스인 ‘U+골프’를 SK텔레콤과 KT 등 아이폰을 이용하는 타사 고객에도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지난 4월 골프중계 플랫폼인 ‘U+골프’ 출시 2개월만에 안드로이드스마...
2018-10-02 화요일 | 김승한 기자
김준 SK이노베이션 사장, 미국 전기차 배터리 수요 급증 공장 설립 검토
SK이노베이션이 미국 내 전기차 배터리 공장 건설을 추진한다. 헝가리, 중국에 이어 올해 들어 3번째 해외 거점이다. 빠르게 성장하는 업계 상황을 감안해 선제적인 투자로 대응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김준 SK이...
2018-10-01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최태원 SK 회장, CEO세미나서 사회적 가치 2.0 내놓을까
최태원 회장이 추구하는 '사회적가치' 패러다임이 또 한 번 성숙한 면모를 드러낼 전망이다. SK 각 계열사들은 다가오는 CEO세미나에서 그간 추진해온 사회적 가치의 구체적인 성과에 대해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8-10-01 월요일 | 곽호룡 기자
SK그룹, SK해운 매각 추진..."사업재편 과정"
SK그룹이 "한앤컴퍼니에 SK해운 지분 매각을 추진 중"이라며 "구체적인 내용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1일 밝혔다. 투자은행(IB)업계에서는 사모펀드(PEF) 한앤컴퍼니가 SK해운이 발행하는 1조5000억원대의 신주를 인수...
2018-10-01 월요일 | 곽호룡 기자
SK이노베이션, 하반기 실적 눈높이 상향…목표가↑ - SK증권
SK증권은 SK이노베이션에 대해 하반기 실적이 기존 예상을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4만원으로 상향했다.1일 손지우 연구원은 “올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
2018-10-01 월요일 | 김수정 기자
LG화학, 배터리 모멘텀 부각…업종 ‘최선호’ - SK증권
SK증권은 LG화학에 대해 중대형 배터리 사업의 성장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0만원, 업종 최선호 의견을 유지했다. 1일 손지우 연구원은 “올 3분기 영업이익은 5804억원으로 전년 동기...
2018-10-01 월요일 | 김수정 기자
SK텔레콤 ‘T맵x누구’ 추석 당일 실사용자 386만명 ‘역대 최고’
추석 당일(24일) 386만명이 ‘T맵x누구’를 이용,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용자 2명 중 1명은 AI기반의 ‘음성’ UI를 이용한 것으로 조사돼, ‘T맵x누구’ 출시 1년 만에 음성 기반 AI가 본...
2018-09-30 일요일 | 김승한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현대미포조선∙한미약품∙한국타이어
◇ 현대미포조선 (010620)- 북미 지역에서 증설된 화학 생산 설비들에서 나오는 에틸렌과 폴리에틸렌(PE), 에탄까지 동사의 주력 선종들이 운반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동사는 화학 다운사이클의 최대 수혜주가 될 것-...
2018-09-30 일요일 | 김수정 기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SK텔레콤∙GS건설∙이지바이오
◇ SK텔레콤 (017670)- 수익성 개선 기대. 이동전화 가입자당월평균매출(ARPU)은 내년 1분기 상승 전환 유력- 미디어, 플랫폼, IT 업체에 대한 인수합병(M&A)전개로 기업가치 대비 저평가 부각 전망◇ GS건설 (00636...
2018-09-30 일요일 | 김수정 기자
SK증권, 한국남부발전 발행 비금융권 최초 원화 녹색채권 대표주관
SK증권은 한국남부발전이 비금융업권 최초로 발행하는 연 2.434% 금리의 원화 녹색채권 1000억원을 대표 주관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발행되는 한국남부발전의 녹색채권은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 구매와 연...
2018-09-28 금요일 | 김수정 기자
SK이노베이션, 올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전망…목표가↑ - 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은 SK이노베이션에 대해 파라자일렌(PX) 스프레드 강세와 정유사업 개선 지속 등으로 올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7만원으로 높였다. 28...
2018-09-28 금요일 | 김수정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