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2차전지 재활용사업 첫 발…허윤홍 신사업대표 먹거리 발굴 박차
신사업 부문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GS건설이 또 하나의 친환경 미래사업 투자에 나섰다. GS건설은 자회사인 에네르마㈜가 친환경 미래사업인 리튬이온 배터리 리사이클링(2차전지 재활용) 사업의 첫 ...
2021-09-15 수요일 | 장호성 기자
GS건설, 김해 '장유자이 더 파크' 10월 분양 예정
GS건설이 김해에서 ‘자이(Xi)’ 단독 브랜드로 분양한다.14일 GS건설 관계자에 따르면 경상남도 김해시 신문동 1188번지 일원에 ‘장유자이 더 파크’를 10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021-09-14 화요일 | 김관주 기자
LH, 첫 주택개발 공모리츠 시범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GS건설 선정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인천검단 AB21-1블록(724가구), 부천괴안 B2블록(200가구) 주택개발 공모리츠 시범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GS건설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주택개발리츠는 건설사·금융사 컨소시엄...
2021-09-09 목요일 | 김관주 기자
GS건설 ‘홍성자이’ 전타입 1순위마감…해당지역 경쟁률 최고 43대 1
GS건설이 충남 홍성군 홍성읍 고암리 583-14번지 일원에 선보이는 ‘홍성자이’가 7일 진행된 1순위청약에서 전타입 청약 마감했다. 7일 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해당지역 기준 평균 9.3대 1...
2021-09-0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GS건설, 서울시체육회와 손잡고 비인기 종목 선수 지원한다
GS건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훈련에 어려움을 겪는 비인기종목 선수들에 대한 지원 사업에 나선다. GS건설이 올해 추진 중인 문화예술체육인 지원 사회공헌활동 ‘나눔과 동행 2021’의 두 번째...
2021-09-07 화요일 | 김관주 기자
GS건설, 경기 광주시 '오포자이 오브제' 9월 분양 예고
GS건설이 경기 광주시 오포읍 고산지구 일원에서 또 하나의 자이(Xi) 아파트 분양에 나선다. GS건설은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고산2지구 C1블록에서 ‘오포자이 오브제’를 9월 중 분양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2021-09-02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서울 서남부 재개발대어 ‘신림1구역’, GS건설·현엔·DL이앤씨 컨소시엄 도전장
서울 서남권 도시정비 사업 가운데 최대어로 손꼽히던 관악구 신림1구역 재개발 사업이 유찰됐다. 시공사 입찰에 GS건설·현대엔지니어링·DL이앤씨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단독으로 입찰하면서다. 향후 재입찰 과...
2021-09-01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메타버스로 안전교육” GS건설, 벤타브이알과 MOU
GS건설이 국내 최초로 메타버스를 기반으로 안전교육 콘텐츠를 개발한다. GS건설은 지난 30일 벤타브이알(전우열 대표)과 메타버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스마트 안전보건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2021-09-01 수요일 | 김관주 기자
GS건설, 플라즈마 기술 활용 청정에너지 사업 참여…친환경 신사업 강화
GS건설이 플라즈마 기술을 이용해 폐자원을 전기로 만드는 청정 에너지화 사업에 참여한다. GS건설은 31일 울산시청에서 울산시와 한국남부발전, 한국핵융합에너지 연구원 등과 함께 ‘플라즈마 기술 활용 청정 ...
2021-08-31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유튜브에 푹 빠진 건설사 ① GS건설] 임병용 GS건설 부회장, 하이엔드 브랜드보다 ‘자이’ 집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재확산하자 건설사들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비대면 소통 강화를 하는 모습이다. 단순 기업 홍보·정보 제공을 넘어 고객 참여를 통해 하나의 콘텐츠로 승부를 보고 있다. 〈...
2021-08-30 월요일 | 김관주 기자
GS건설 '홍성자이', 내달 7일 1순위청약 진행…총 483가구 규모
GS건설이 ‘홍성자이’ 견본주택과 사이버 견본주택을 동시에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27일 GS건설 관계자에 따르면 충남 홍성군 홍성읍 고암리 583-14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홍성자이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021-08-27 금요일 | 장호성 기자
허윤홍 GS건설 대표, ‘고고챌린지’ 캠페인 참여…탈 플라스틱 실천
허윤홍 GS건설 신사업부문 대표가 탈(脫) 플라스틱 실천운동 '고고챌린지(Go Go challenge)'에 동참했다고 26일 밝혔다.고고챌린지는 올해 1월부터 환경부가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시작한 릴레이 캠페...
2021-08-26 목요일 | 김관주 기자
GS건설, 김해 병동일반산업단지 잔여 부지 선착순 분양
GS건설이 지난 12월 준공해 공급한 김해 병동일반산업단지 잔여 상가용지를 선착순 분양한다고 24일 밝혔다. 공장용지는 분양이 모두 완료됐다. 24일 GS건설 관계자에 따르면 경남 김해시 한림면 병동리 20번지 일대...
2021-08-24 화요일 | 김관주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현대제철·GS건설·골프존
◇ 현대제철 -올해 2분기 실적 연결 기준 매출액 전년 대비 36.7% 증가한 5조6000억원, 영업이익 전년 대비 흑자 전환한 5453억원. -수요회복에 따른 판매량 증가와 전 분기에 이어 상승한 판매가격, 해외...
2021-08-14 토요일 | 홍승빈 기자
인테리어 컨설팅에서 할인까지…GS건설, ‘홈스타일링’ 서비스 선보여
국내 최고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자이(Xi)가 신개념의 입주 서비스를 선보인다. 11일 GS건설은 백화점 등 대형 유통사와 협업해 실제 세대에 꾸며놓은 체험공간에서 홈스타일링 컨설팅을 받고 구매 혜택까지 받는 ...
2021-08-11 수요일 | 김관주 기자
포스코건설·GS건설, 부산 서금사5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
포스코건설∙GS건설 컨소시엄이 부산 서금사 재정비촉진 5구역 재개발사업의 새로운 시공사로 선정됐다. 부산 서금사 재정비촉진5구역 재개발사업 조합은 지난 7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열고 조합원 찬반투표를 진...
2021-08-0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GS건설, ‘이천자이 더 파크’ 9월 분양
GS건설이 이천시에 첫 자이(Xi) 아파트를 선보인다. 5일 GS건설 관계자에 따르면 경기도 이천시 관고동 산 13-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이천자이 더 파크’를 9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이천자이 더 파크는 ...
2021-08-05 목요일 | 김관주 기자
GS건설, ‘평택지제역자이’ 최고 99대 1로 전타입 1순위 마감
GS건설 ‘평택지제역자이’가 최고 99대 1, 평균 30.5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5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4일 ‘평택지제역자이’의 1순위 청약을 진행한 결과 568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만7323명...
2021-08-05 목요일 | 김관주 기자
GS건설, ‘대구역자이 더 스타’ 오피스텔 9월 분양 예정
GS건설은 대구시 북구 칠성동2가 500-2번지 일원에 주상복합아파트 ‘대구역자이 더 스타’의 오피스텔을 9월 중 공급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대구역자이 더 스타는 지하5층~지상 최고 47층 3개동으로 아파트 4...
2021-08-0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GS건설 자이(Xi), 업계 최초 AI 기반 분양 상담서비스 '자이챗봇' 도입
GS건설이 건설업계 최초로 인공지능(AI) 기반의 챗봇 서비스인 ‘자이챗봇’을 선보였다. 자이 아파트 분양 주요 과정을 카카오톡으로 제공하는 AI 기반의 상담 서비스로 GS그룹의 올해 경영방침인 ‘디지털 역...
2021-08-0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GS건설, 하반기 수익성 개선 기대...목표주가 ↑”- 신한금융투자
GS건설이 올해 하반기 수익성을 개선할 것으로 전망됐다. 29일 김현욱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GS건설에 대해 2분기 실적은 부진하지만, 하반기 수익성을 개선할 요건이 많다고 평가했다. 이에 GS건설의 목표주가...
2021-07-29 목요일 | 홍승빈 기자
GS건설, 일회성 비용 여파로 전년대비 영업익 감소…매출 총익은 18.1%↑
GS건설이 상반기 영업이익 3020억 원을 달성하며 업계 최고 수준의 이익률을 유지했다. 다만 상반기 약 1000억원의 일회성 비용이 반영되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4.9%, 10.1%씩 줄었다. GS건설은 28일...
2021-07-28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실적속보] (잠정) GS건설(연결), 2021/2Q 영업이익 1,253.38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7.28 15:00](잠정) GS건설(연결), 2021/2Q 영업이익 1,253.38억원7월 28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22,316.73억원(전년대비 -12.39% 감소),영업이익은 1,253.38억원(전년대비 -24.10% ...
2021-07-28 수요일 | 파봇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