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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평택지제역자이’ 최고 99대 1로 전타입 1순위 마감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8-05 07:49 최종수정 : 2021-08-27 17:10

당첨자 발표 8월 12일, 정당계약 23일~29일 7일간 진행

‘평택지제역자이’ 조감도. / 사진=GS건설

‘평택지제역자이’ 조감도. / 사진=GS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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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GS건설 ‘평택지제역자이’가 최고 99대 1, 평균 30.5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5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4일 ‘평택지제역자이’의 1순위 청약을 진행한 결과 568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만7323명이 접수해 평균 30.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99대 1로, 펜트하우스로 공급된 전용 113㎡에서 나왔다.

가장 많은 청약자가 몰린 전용 84㎡A는 130가구 모집에 4437명이 몰리며 34.1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그밖에 전용 99㎡P는 68대 1의 높은 경쟁률이 나왔다. 97㎡B도 61.8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해당 단지는 오는 12일 당첨자가 발표되며 정당 계약은 23일부터 29일까지 7일간 진행된다.

평택지제역자이는 지하 2층, 지상 27층 총 10개 동, 전용면적 59~113㎡, 총 1052가구로 조성된다. 입주는 2023년 6월 예정이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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