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솔믹스, SK엔펄스로 사명 변경하고 새로운 도약
SKC(대표이사 박원철)의 반도체 소재 사업 투자사 SKC솔믹스는 ‘SK엔펄스(SK enpulse)’로 사명을 변경하고 ‘글로벌 반도체 ESG솔루션 기업’으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올해부터 공식 변경된 SKC솔...
2023-01-1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SKC산업소재사업부 ‘SK마이크로웍스·SK마이크로웍스솔루션즈’로 사명 변경
SKC산업소재사업부가 분할돼 신설된 SKC미래소재(대표이사 이용선)와 자회사인 SKC하이테크앤마케팅이 ‘SK마이크로웍스(microworks)’와 ‘SK마이크로웍스솔루션즈(microworks solutions)’로 사명을 변경하고 글로...
2023-01-03 화요일 | 서효문 기자
SKC ‘마그플’ 활용한 자원순환 교육 ‘출동! 분리배출 히어로’ 진행
SKC(대표이사 박원철)가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국내 최초 게임형 분리배출 정보 플랫폼인 ‘마이 그린 플레이스’를 활용한 자원순환 교육에 나섰다. SKC는 27일 경북 울진군 울진지역아동센터를 시작으로 내달 ...
2022-10-28 금요일 | 서효문 기자
SKC, 마이 그린 플레이스 ‘찾아라 8-코드’ 캠페인 진행
SKC(대표이사 박원철)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게임형 분리배출 정보 플랫폼 ‘마이 그린 플레이스’에 제품 바코드정보 제보를 독려하는 캠페인을 진행하며 ‘신기업가정신’ 실천에 나선다. 신기업가정신은 지...
2022-08-3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SKC, 2분기 연속 분기 매출 1兆 돌파...동박사업 영업익, 전년 동기比 57.4%↑ [2022 2Q 실적]
SKC(대표이사 박원철)가 2분기 전년 동기 대비 30.2% 늘어난 1조768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1분기에 이어 1조 원 대 매출을 연속으로 달성했다. 2분기 영업이익은 1094억 원으로 올해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도...
2022-08-0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SKC, 폴란드에 유럽 최대 규모 동박 공장 착공
SKC(대표이사 박원철)의 이차전지용 동박사업 100% 투자사 SK넥실리스가 폴란드에 유럽 최대 규모의 동박 공장 건설에 착수한다.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에 이은 SK넥실리스의 두 번째 해외 생산시설로, 빠르게 성장...
2022-07-08 금요일 | 서효문 기자
SKC ‘SKC 스타트업 플러스’ 5기 시동
SKC(대표이사 박원철)가 신소재 기술 공모전 ‘SKC 스타트업 플러스(Startup Plus)’ 5기 기업을 선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올해 5회를 맞은 SKC 스타트업 플러스는 유망기술을 가진 기업을 선정해 여러 전...
2022-06-15 수요일 | 서효문 기자
SKC ‘글로벌 ESG 소재 솔루션 기업’ 도약 위한 필름사업 매각
SKC(대표이사 박원철)가 국내 톱티어 사모펀드 운용사 한앤컴퍼니에 필름/가공사업(이하 필름사업)을 매각한다. 2016년 이후 2차전지, 반도체, 친환경 중심으로 BM(Business Model) 혁신을 추진해온 SKC는 이번 결정...
2022-06-0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SKC, 계열사 주식 보유로 과징금 3600만원 '제재'
SKC가 손자회사 외 국내 계열사 주식 보유를 금지하는 공정거래법상 위반 행위로 제재를 받았다. 7일 공정거래위원회는 SKC에 시정명령과 과징금 3600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SKC는 손자회사 외 국내 계열사인 파라...
2022-06-07 화요일 | 곽호룡 기자
SKC, 45년 이어온 PET 필름 사업 매각 추진
SKC(대표 박원철, 사진)가 전통의 핵심 사업인 폴리에스테르(PET) 필름 사업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모빌리티 소재 등 친환경 사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보인다.3일 업계에 따르면 SKC는 조만간 이사회를 열...
2022-06-03 금요일 | 곽호룡 기자
[2022 1Q 실적] SKC, 1Q 매출 1.1兆…사상 최대 분기 매출 기록
SKC(대표이사 박원철)가 올해 1분기 사살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10일 SKC가 발표한 실적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매출은 1조1206억 원, 영업이익 1330억 원을 달성했다. SKC의 분기 매출이 1조 원을 넘어선 건 처음...
2022-05-1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SKC, 홈플러스와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 '초협력'
SKC(대표이사 박원철)가 홈플러스(대표이사 이제훈)와 손잡고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을 위한 '초협력'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행사는 22~23일 진행한다.양사는 산업의 경계를 초월한 협...
2022-04-21 목요일 | 서효문 기자
SKC, 플라스틱 이슈 해결 위한 친환경 문화 확산 나선다
SKC(대표이사 박원철)가 대한상공회의소와 환경분야 비영리단체인 기후변화센터, 환경 게임 소셜벤처 몬테넘과 손잡고 플라스틱 폐기물 문제 해결을 위한 친환경 플라스틱 소비 문화 확산에 나선다.박원철 SKC 사장은...
2022-04-1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SKC, 신소재 기술 공모전 ‘SKC 스타트업 플러스’ 5기 모집
SKC(대표이사 박원철)는 신소재 기술 공모전 ‘SKC 스타트업 플러스(Startup Plus)’ 5기 기업을 선발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SKC 스타트업 플러스는 유망기술을 가진 기업을 선발해 분야별 대표...
2022-04-1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2022 이사회 돋보기] 글로벌 성장 전문가 박원철 체제 전환 앞둔 SKC
“2022년 정기 주주총회 시기가 시작한다. 많은 기업이 해당 주총을 통해서 한 해의 경영 비전 제시와 구체화에 신경을 쓴다. 이에 본지는 각 기업들의 이사회를 살펴보고 올해 경영 비전과 방향, 현황 등을 살펴본다...
2022-02-2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2021 실적] SKC, 작년 영업익 4645억 원…전년 대비 130% 급증
SKC(대표이사 이완재)가 지난해 영업이익 4645억 원을 기록, 전년 대비 130% 증가했다. 특히 화학부문은 전체 영업이익의 71.52%를 차지해 눈길을 끈다. SKC가 8일 발표한 2021년 실적(연결기준)에 따르면 지난해 매...
2022-02-08 화요일 | 서효문 기자
SKC, 2차전지용 차세대 음극재 사업 가속화
SKC(대표이사 이완재)가 2차전지의 성능을 대폭 개선하는 차세대 소재인 실리콘 음극재 사업을 가속화한다. 영국 실리콘 음극재 기술기업 넥세온(Nexeon)에 투자를 마친 SKC는 올해 사업운영회사를 설립하고 상업화를...
2022-01-27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대덕전자·SKC·엔시스
[주간추천종목-SK증권] 대덕전자·SKC·엔시스◇ 대덕전자- 반도체 패키지 기판 공급 부족으로 강한 공급자 우위 시장 지속. 2023년은 돼야 수급 안정화 전망.- 플립칩 볼그리드 어레이(FC BGA) 신규 증설분 2021년 ...
2022-01-15 토요일 | 심예린 기자
SKC 신임 사장에 박원철 SK수펙스 신규사업팀장 선임
SKC(대표이사 이완재)는 1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박원철 SK 수펙스추구협의회 신규사업팀장 부사장(사진)을 신임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2016년 취임 이후 SKC의 괄목할 만한 변화를 이끌어낸 이완재 사장은...
2021-12-02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키움증권 "SKC, 자금조달 리스크 해소...추가 증설 가능성"
키움증권은 SKC가 산업은행으로부터 향후 5년간 1조5000억원의 자금을 조달해 자금조달 불확실성을 해소했다고 25일 밝혔다. 화학주 가운데 최선호주로 제시하며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30만원을 유지했다.S...
2021-11-25 목요일 | 심예린 기자
산업은행, SKC와 ‘이차전지‧친환경 소재 육성’ 협약 체결
한국산업은행(회장 이동걸)은 24일 SKC 자회사 SK넥실리스의 동박 공장에서 SKC와 ‘이차전지‧친환경 소재 육성을 위한 산업‧금융협력프로그램’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정부의 ‘2050 탄소중립’ ...
2021-11-24 수요일 | 임지윤 기자
대상㈜, 친환경 생분해 신소재 합작사 설립…SKC·LX인터내셔널과 힘모아
대상㈜(대표이사 임정배) 친환경 신소재 고강도 PBAT(Polybutylene Adipate Terephthalate) 사업을 본격화하며 ESG 경영을 강화한다. 대상㈜의 발효 역량과 경험을 활용해 향후 PBAT 주요 원료(BDO)를 바이오매스 유...
2021-11-23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와이지엔터테인먼트·KT·SKC
[주간추천종목-SK증권] 와이지엔터테인먼트·KT·SKC◇ 와이지엔터테인먼트- 2021년 3분기 영업이익 173억원 vs. 영업이익 컨센서스 138억원.- 리사 앨범 판매 호조, 음반/원 유통 확대, YG 인베 투자 수익 반영.- 2...
2021-11-20 토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