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 2분기 연속 분기 매출 1兆 돌파...동박사업 영업익, 전년 동기比 57.4%↑ [2022 2Q 실적]
SKC(대표이사 박원철)가 2분기 전년 동기 대비 30.2% 늘어난 1조768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1분기에 이어 1조 원 대 매출을 연속으로 달성했다. 2분기 영업이익은 1094억 원으로 올해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도...
2022-08-0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SKC, 폴란드에 유럽 최대 규모 동박 공장 착공
SKC(대표이사 박원철)의 이차전지용 동박사업 100% 투자사 SK넥실리스가 폴란드에 유럽 최대 규모의 동박 공장 건설에 착수한다.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에 이은 SK넥실리스의 두 번째 해외 생산시설로, 빠르게 성장...
2022-07-08 금요일 | 서효문 기자
SKC ‘SKC 스타트업 플러스’ 5기 시동
SKC(대표이사 박원철)가 신소재 기술 공모전 ‘SKC 스타트업 플러스(Startup Plus)’ 5기 기업을 선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올해 5회를 맞은 SKC 스타트업 플러스는 유망기술을 가진 기업을 선정해 여러 전...
2022-06-15 수요일 | 서효문 기자
SKC ‘글로벌 ESG 소재 솔루션 기업’ 도약 위한 필름사업 매각
SKC(대표이사 박원철)가 국내 톱티어 사모펀드 운용사 한앤컴퍼니에 필름/가공사업(이하 필름사업)을 매각한다. 2016년 이후 2차전지, 반도체, 친환경 중심으로 BM(Business Model) 혁신을 추진해온 SKC는 이번 결정...
2022-06-0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SKC, 계열사 주식 보유로 과징금 3600만원 '제재'
SKC가 손자회사 외 국내 계열사 주식 보유를 금지하는 공정거래법상 위반 행위로 제재를 받았다. 7일 공정거래위원회는 SKC에 시정명령과 과징금 3600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SKC는 손자회사 외 국내 계열사인 파라...
2022-06-07 화요일 | 곽호룡 기자
SKC, 45년 이어온 PET 필름 사업 매각 추진
SKC(대표 박원철, 사진)가 전통의 핵심 사업인 폴리에스테르(PET) 필름 사업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모빌리티 소재 등 친환경 사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보인다.3일 업계에 따르면 SKC는 조만간 이사회를 열...
2022-06-03 금요일 | 곽호룡 기자
[2022 1Q 실적] SKC, 1Q 매출 1.1兆…사상 최대 분기 매출 기록
SKC(대표이사 박원철)가 올해 1분기 사살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10일 SKC가 발표한 실적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매출은 1조1206억 원, 영업이익 1330억 원을 달성했다. SKC의 분기 매출이 1조 원을 넘어선 건 처음...
2022-05-1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SKC, 홈플러스와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 '초협력'
SKC(대표이사 박원철)가 홈플러스(대표이사 이제훈)와 손잡고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을 위한 '초협력'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행사는 22~23일 진행한다.양사는 산업의 경계를 초월한 협...
2022-04-21 목요일 | 서효문 기자
SKC, 플라스틱 이슈 해결 위한 친환경 문화 확산 나선다
SKC(대표이사 박원철)가 대한상공회의소와 환경분야 비영리단체인 기후변화센터, 환경 게임 소셜벤처 몬테넘과 손잡고 플라스틱 폐기물 문제 해결을 위한 친환경 플라스틱 소비 문화 확산에 나선다.박원철 SKC 사장은...
2022-04-1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SKC, 신소재 기술 공모전 ‘SKC 스타트업 플러스’ 5기 모집
SKC(대표이사 박원철)는 신소재 기술 공모전 ‘SKC 스타트업 플러스(Startup Plus)’ 5기 기업을 선발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SKC 스타트업 플러스는 유망기술을 가진 기업을 선발해 분야별 대표...
2022-04-1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2022 이사회 돋보기] 글로벌 성장 전문가 박원철 체제 전환 앞둔 SKC
“2022년 정기 주주총회 시기가 시작한다. 많은 기업이 해당 주총을 통해서 한 해의 경영 비전 제시와 구체화에 신경을 쓴다. 이에 본지는 각 기업들의 이사회를 살펴보고 올해 경영 비전과 방향, 현황 등을 살펴본다...
2022-02-2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2021 실적] SKC, 작년 영업익 4645억 원…전년 대비 130% 급증
SKC(대표이사 이완재)가 지난해 영업이익 4645억 원을 기록, 전년 대비 130% 증가했다. 특히 화학부문은 전체 영업이익의 71.52%를 차지해 눈길을 끈다. SKC가 8일 발표한 2021년 실적(연결기준)에 따르면 지난해 매...
2022-02-08 화요일 | 서효문 기자
SKC, 2차전지용 차세대 음극재 사업 가속화
SKC(대표이사 이완재)가 2차전지의 성능을 대폭 개선하는 차세대 소재인 실리콘 음극재 사업을 가속화한다. 영국 실리콘 음극재 기술기업 넥세온(Nexeon)에 투자를 마친 SKC는 올해 사업운영회사를 설립하고 상업화를...
2022-01-27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대덕전자·SKC·엔시스
[주간추천종목-SK증권] 대덕전자·SKC·엔시스◇ 대덕전자- 반도체 패키지 기판 공급 부족으로 강한 공급자 우위 시장 지속. 2023년은 돼야 수급 안정화 전망.- 플립칩 볼그리드 어레이(FC BGA) 신규 증설분 2021년 ...
2022-01-15 토요일 | 심예린 기자
SKC 신임 사장에 박원철 SK수펙스 신규사업팀장 선임
SKC(대표이사 이완재)는 1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박원철 SK 수펙스추구협의회 신규사업팀장 부사장(사진)을 신임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2016년 취임 이후 SKC의 괄목할 만한 변화를 이끌어낸 이완재 사장은...
2021-12-02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키움증권 "SKC, 자금조달 리스크 해소...추가 증설 가능성"
키움증권은 SKC가 산업은행으로부터 향후 5년간 1조5000억원의 자금을 조달해 자금조달 불확실성을 해소했다고 25일 밝혔다. 화학주 가운데 최선호주로 제시하며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30만원을 유지했다.S...
2021-11-25 목요일 | 심예린 기자
산업은행, SKC와 ‘이차전지‧친환경 소재 육성’ 협약 체결
한국산업은행(회장 이동걸)은 24일 SKC 자회사 SK넥실리스의 동박 공장에서 SKC와 ‘이차전지‧친환경 소재 육성을 위한 산업‧금융협력프로그램’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정부의 ‘2050 탄소중립’ ...
2021-11-24 수요일 | 임지윤 기자
대상㈜, 친환경 생분해 신소재 합작사 설립…SKC·LX인터내셔널과 힘모아
대상㈜(대표이사 임정배) 친환경 신소재 고강도 PBAT(Polybutylene Adipate Terephthalate) 사업을 본격화하며 ESG 경영을 강화한다. 대상㈜의 발효 역량과 경험을 활용해 향후 PBAT 주요 원료(BDO)를 바이오매스 유...
2021-11-23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와이지엔터테인먼트·KT·SKC
[주간추천종목-SK증권] 와이지엔터테인먼트·KT·SKC◇ 와이지엔터테인먼트- 2021년 3분기 영업이익 173억원 vs. 영업이익 컨센서스 138억원.- 리사 앨범 판매 호조, 음반/원 유통 확대, YG 인베 투자 수익 반영.- 2...
2021-11-20 토요일 | 정선은 기자
SKC, 모빌리티 소재회사 성장 전략 기대감에 '강세'
27일 SKC 주가가 강세를 기록했다.모빌리티 소재회사로 성장한다는 SKC의 중장기 성장 전략에 대한 기대감으로 풀이된다.이날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SKC는 전 거래일보다 8.52% 오른 19만1000원에 마감했다. 장 ...
2021-09-27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SKC·이오테크닉스·만도
◇ SKC -올해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8272억원, 1350억원, 전 사업부 호조 기록. -프로필렌글리콜(PG) 가격이 수출평균 가격 기준 1분기 대비 2분기 49% 상승해 33%의 이익률 기록하여 화학 사업 ...
2021-08-07 토요일 | 홍승빈 기자
[실적속보] (잠정) SKC(연결), 2021/2Q 영업이익 1,350.0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8.04 08:50](잠정) SKC(연결), 2021/2Q 영업이익 1,350.0억원8월 4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8,272.0억원(전년대비 44.6% 증가),영업이익은 1,350.0억원(전년대비 169.5% 증가)으로 잠...
2021-08-04 수요일 | 파봇기자
5월 MSCI 반기 리뷰, HMM·빅히트·SKC 신규 편입 예상 - 신금투
신한금융투자는 2일 HMM, 빅히트, SKC의 30일 현재 시가총액이 전체 시가총액 허들과 유통 시가총액 허들 기준을 모두 20% 이상 상회해 향후 높은 확률로 MSCI 지수 편입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녹십자의 경우 전체 시...
2021-04-02 금요일 | 장태민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