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CGV, 4월 4일부터 영화관람권 1000원 인상…IMAX는 2000원↑
CJ CGV(대표이사 허민회)가 오는 4월 4일부터 영화관람료를 1000원 인상한다고 25일 밝혔다. CJ CGV에 따르면 성인 2D 영화 관람료는 1000원 올라 주중 1만4000원, 주말 1만5000원으로 오른다. IMAX를 비롯한 4DX, S...
2022-03-25 금요일 | 나선혜 기자
[2021 실적] "땡큐 톰 홀랜드!"…CJ CGV, 지난해 매출 7363억원 전년 比 26.2%↑
CJ CGV가 마블 효과를 톡톡히 봤다. 지난해 개봉한 이터널스와 스파이더맨의 흥행으로 영업적자 폭을 줄였다. CJ CGV(대표이사 허민회)가 지난해 매출 7363억원, 영업손실 2411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CJ CGV...
2022-02-11 금요일 | 나선혜 기자
CJ CGV, 최초 가상 영화관 '제페토 CGV월드' 맵 선봬
CGV(대표이사 허민회)는 '제페토 CGV월드' 맵을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CGV는 지난 6일 제페토에서 CGV 비디오 부스를 공개하며 메타버스 유저들과의 첫 만남을 시작한 데에 이어 28일 공식 맵인 ‘제페토 CGV월드...
2022-01-28 금요일 | 나선혜 기자
"NCT127 극장에서 보세요"…CJ CGV, 오는 19일 콘서트 생중계
NCT127의 콘서트를 영화관에서 즐길 수 있게 됐다.CJ CGV(대표이사 허민회)가 오는 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NCT127의 한국 단독 콘서트 ‘엔시티 127 세컨드 투어 ‘네오 시티 : 서울 – 더 링크’(NCT 1...
2021-12-07 화요일 | 나선혜 기자
[위드코로나 이후] 활기 찾은 영화관, CJ CGV ‘백신패스관’에 다녀왔습니다
"드디어 영화관에서 팝콘을 먹을 수 있어서 기뻐요!" 코로나19로 힘들었던 영화관이 약 22개월만에 활기를 되찾았다.지난 1일 정부는 6주간 단계적 일상회복(위드코로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수도권 사적 모임 제한...
2021-11-09 화요일 | 나선혜 기자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CJ CGV(7명)
◆ CJ CGV (7명)▼ 이재현△ 비상임이사 / 회장△ 고려대학교 법학△ 현 CJ주식회사 회장△ -△ 2005.03▼ 이미경△ 비상임이사 / 부회장△ 하버드대학교 동아시아지역학 석사△ 현 CJ ENM 총괄부회장△ -△ 2007.01...
2021-07-12 월요일 | 홍지인 기자
"CJ CGV, 올해는 재도약의 해"- 대신증권
대신증권은 26일 CJ CGV에 대해 2021년이 재도약의 해가 될 것으로 판단했다.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3만6000원을 유지했다.김회재 대신증권 연구원은 "2020년은 관객수 급감으로 CGV가 어떻게 해...
2021-05-2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CJ CGV, 콘텐츠 절벽 현상 해소 기대”- 유안타증권
CJ CGV가 콘텐츠 절벽 현상을 해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10일 박성호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CJ CGV에 대해 흥행성 높은 할리우드 개봉작 개봉으로 올해 3분기부터 대규모 적자 국면이 해소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
2021-05-10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지난해 순손실 7500억대…CJ CGV "올해 실적 회복 전환점"
CJ CGV가 처참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에 극장 관객이 대거 감소해 수입은 쪼그라들었음에도 임차관리비 등의 고정비는 그대로 나가면서 순손실 규모가 7500억원에...
2021-02-09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이번엔 CJ CGV로…허민회 대표 '우울한 영화관' 살릴까
CJ그룹 내 주요 계열사를 거치며 경영 능력을 선보여 온 허민회 대표이사가 이번에는 CJ CGV를 맡게 됐다. 국내 영화관 업계 1위 CJ CGV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실적 악화가 계속되면서 올...
2020-12-11 금요일 | 유선희 기자
나이스신평, CJ CGV 신용등급 'A-' 하향 조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CJ CGV의 신용등급이 또다시 강등됐다. 나이스신용평가는 30일 CJ CGV의 신용등급을 'A'에서 'A-'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등급 전망은 '부정적...
2020-11-30 월요일 | 유선희 기자
CJ CGV 3분기 당기순손실 1315억...직전 분기보다 손실폭은 줄었다
CJ CGV가 지난 3분기 여전히 적자를 기록했지만 직전 분기보다는 손실폭을 줄였다.CJ CGV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552억원, 영업손실 968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전년도 같은 기간과 비교해 68.8% 감소했...
2020-11-11 수요일 | 유선희 기자
CJ CGV, 상영관 30% 감축 추진..."영화산업 붕괴 직전 초강도 자구책"
CJ CGV가 3년간 최대 40개의 상영관을 감축하겠다는 초강도 자구책을 내놨다. 상영관 감축 외에도 아울러 탄력운영제 실시, 신규 투자 전면 재검토 등 경영 효율화 작업에도 돌입한다. 지난 상반기에도 희망퇴직, 상...
2020-10-19 월요일 | 유선희 기자
CJ CGV, 상징의 대가 ‘키에슬로프스키 특별전’ 개최
CGV가 오는 10일부터 2주간 전국 18개 CGV아트하우스 상영관에서 ‘키에슬로프스키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을 위해 예술·문화 콘텐츠 브랜드인 'CGV ICECON(아이스콘)'과 독립·예술영화 전...
2020-09-07 월요일 | 유선희 기자
경영실적 죽 쑨 CJ CGV, ‘버텨야 산다’
CJ CGV에게 올 상반기는 그야말로 ‘고난의 행군’이었다. 영화산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직격탄을 맞은 업계 중 하나다. CJ CGV는 올해 상반기 매출액이 지난해 동기 대비 70% 쪼그라든...
2020-08-18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실적속보] (잠정) CJ CGV(연결), 2020/2Q 영업이익 -1,305.35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8.07 16:10](잠정) CJ CGV(연결), 2020/2Q 영업이익 -1,305.35억원8월 7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415.94억원(전년대비 -91.37% 감소),영업이익은 -1,305.35억원으로 잠정 발표했다.C...
2020-08-07 금요일 | 파봇기자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CJ CGV(5명)
◆ CJ CGV(5명)▼ 최병환 △ 사내이사 / 이사회 의장 △ 한국정보통신대학원 통신공학 석사 △ CJ 4DPLEX 대표이사 △ CJ헬로 TVing 사업추진실△ 현 CJ CGV 대표이사 △ 3년(2022.03) △ 재임중(2014.03)▼ 이동현...
2020-07-14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실적 빨간불' CJ CGV, 하반기 영업 시동
올 상반기 처참한 실적을 기록한 CJ CGV가 하반기 신규점 개관은 예정대로 추진한다. CGV는 코로나 확산 전인 지난해 말까지만 해도 호실적을 기록하고 있었다. 2019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9.8% 증가한 1조9423...
2020-07-05 일요일 | 유선희 기자
CJ CGV, 눈물의 베트남 유휴 자산 매각…"현지 사업 축소는 아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직격탄을 맞아 실적이 급격히 악화한 CJ CGV가 현지 부동산 관리 법인인 'CJ 베트남 컴퍼니 리미티드'(CJ Vietnam Company Limited) 보유 지분 전량(25%)을 처분한다. 본사의 ...
2020-06-09 화요일 | 유선희 기자
“CJ CGV, 올해 영업이익 적자 전망...목표가 31.8%↓”- KB증권
CJ CGV가 올해 영업이익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1일 이동륜 KB증권 연구원은 CJ CGV가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안정화와 수요 반등의 기울기에 대한 불확실성이 상존한다고 평가했...
2020-06-01 월요일 | 홍승빈 기자
CJ CGV, 1분기 영업손실 716억원…2500억원 규모 유증 추진
CJ CGV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직격탄을 맞고 매출과 영업이익이 급감했다. CJ CGV는 8일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716억원의 영업 손실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47.6% 급감한 2433억원을 기록...
2020-05-08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실적속보] (잠정) CJ CGV(연결), 2020/1Q 영업이익 -716.19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5.08 12:10](잠정) CJ CGV(연결), 2020/1Q 영업이익 -716.19억원5월 8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2,433.08억원(전년대비 -47.6% 감소),영업이익은 -716.19억원으로 잠정 발표했다.CJ C...
2020-05-08 금요일 | 파봇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