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렌터카, 해외 시장 공략에 팔걷어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AJ렌터카(사장 윤규선)가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선다.이를 위해 AJ렌터카는 일본 오릭스렌터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사 회원들을 위한 렌터카 할인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이...
2016-04-11 월요일 | 정수남 기자
AJ렌터카, 장기렌터카사업에 팔 걷어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장기화된 경기침체로 장지렌터카가 새로운 자동차 구입 방법으로 등장한 가운데 AJ렌터카(사장 윤규선)가 관련 사업 강화에 나섰다. 고객맞춤형서비스를 위해 장기렌터카 전용사이트(www...
2016-04-06 수요일 | 정수남 기자
AJ렌터카 중고차, 이제 타보고 구매 결정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신차는 구매 전 대리점 등을 통해 시승후 구매할 수 있지만, 중고차의 경우 이 같은 서비스를 누릴 수 없다. AJ렌터카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AJ렌터카(사장 윤규선)는 고객이 자사 중고...
2016-04-04 월요일 | 정수남 기자
AJ렌터카 ‘화이트데이 깜짝 선물’ 이벤트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AJ렌터카(사장 윤규선)가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빌리카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사탕 상자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 깜짝 선물로 마련한 사탕 상자는 14일 빌...
2016-03-11 금요일 | 정수남 기자
AJ렌터카, 직장인야구대회 참가팀 모집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AJ렌터카(사장 윤규선)가 올해로 6회째를 맞은 ‘AJ렌터카배 전국생활체육 직장인야구대회’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올해는 지난해보다 16개 팀을 늘려 역대 최대 규모인 96개...
2016-03-10 목요일 | 정수남 기자
AJ렌터카 경쟁력은 ‘내실 강화’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AJ렌터카가 올해 신규 사업을 전개하기보다는 기존 사업의 내실 다져 경기 침체의 파고를 넘는다.16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국내 렌터카 시장은 장기렌터카의 활성화로 크게 확대됐다.실제...
2016-02-16 화요일 | 정수남 기자
AJ렌터카, ‘Billycar(빌리카)’ 론칭… 업계 최초 저비용렌터카(LCR)로 주목
AJ렌터카, Billycar 셀프서비스로 운영하여 대여료 낮추고 신속한 서비스 제공[한국금융신문 문수희 기자]AJ렌터카는 합리적인 가격과 신속한 서비스를 강조한 저비용렌터카(LCRㆍLow Cost Rentacar)브랜드 Billycar...
2016-01-15 금요일 | 문수희 기자
AJ렌터카, 제2 도약 준비…새사옥으로 이전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국내 렌터카 업계 2위인 AJ렌터카가 서울 송파구 문정동 법조단지에 새 사옥을 마련하고 제 2도약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AJ렌터카는 역삼동 강남사옥에 둥지를 튼지 5년여만에 규모를 종...
2015-12-22 화요일 | 정수남 기자
AJ렌터카, 업계 최초 저비용 렌터카 '빌리카' 운용
AJ렌터카가 저비용렌터카(LCRㆍLow Cost Rentacar)브랜드 빌리카(Billycar)'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LCR는 AJ렌터카가 업계 최초로 브랜드를 이원화해 합리적인 가격과 신속한 서비스를 강조한 브랜드다. AJ렌터...
2015-11-24 화요일 | 김지은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