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김동원 부실장, 직접 경영참여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한화생명을 맡고 있는 김동원 전사혁신실 부실장이 본격적인 경영참여에 나섰다. 1월 세계 주요 경제인들이 모이는 세계경제포럼인 스페인 다보스포럼에 참석한데 이어 25일 폐막한 중국...
2016-03-28 월요일 | 고영훈 기자
한화그룹, 클래식 음악으로 감성 소통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이 17년째 후원해온 ‘한화와 함께하는 2016 교향악축제’가 4월 1일 KBS교향악단의 첫 공연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이 공연은 한화가 2000년부터 문화산업 발전을...
2016-03-27 일요일 | 고영훈 기자
한화, 주총서 최양수·이태종 대표 사내이사 선임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한화는 25일 서울 남대문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제64회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총 의안으로 올린 종류주식 발행과 이사 임기 단축, 선임안 등도 무리없이 통과됐다....
2016-03-25 금요일 | 고영훈 기자
한화생명, 대학생 아이디어로 보험상품 개발
[한국금융신문 박경린 기자] 한화생명이 보험상품 개발의 자율성 확대 및 규제 완화로 혁신적이고 독창적인 상품개발의 중요성이 커짐에 ‘제 1회 한화생명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지난 24일 오...
2016-03-25 금요일 | 박경린 기자
대우·한화건설, 사우디에 주택 10만세대 짓는다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대우건설과 한화건설은 24일 서울 반포에서 10년간 10만세대의 주택을 건설한다는 내용의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마제드 알-호가일(Majed Al-Hogail) 사우디아라비아 주택...
2016-03-24 목요일 | 고영훈 기자
김동원 한화생명 부실장, 중국 보아오 포럼 패널 참석
[한국금융신문 박경린 기자]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전사혁신실 부실장이 중국 보아오(博鰲) 포럼의 영 리더스 라운드테이블(YLR) 공식 패널로 참석했다. 국내 인사가 이 세션의 패널로 참석한...
2016-03-23 수요일 | 박경린 기자
한화케미칼, 고부가 PVC 사업 진출…첫 국산화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한화케미칼이 대표적인 범용 석유화학 제품인 PVC(폴리염화비닐)의 기능을 향상시킨 고부가 CPVC(염소화 PVC)사업에 진출한다.한화케미칼은 최근 울산 석유화학산업 단지에 위치한 제 2공...
2016-03-22 화요일 | 고영훈 기자
한화그룹, 대졸 신입사원 1천명 채용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한화그룹이 올해 대졸 신입사원 1000명을 뽑기로 하고 21일부터 상반기 한화 주요 계열사별 전형 절차에 돌입한다. 한화그룹은 이날부터 채용사이트 한화인을 통해 한화 방산부문과 한화...
2016-03-21 월요일 | 고영훈 기자
한화 방산3사, ‘서해 수호의 날’ 추모사진전 개최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한화, 한화테크윈, 한화탈레스는 서해 수호의 날을 맞이해 21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장교동 한화빌딩 사옥 1층에서 ‘서해 수호의 날’ 추모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한...
2016-03-21 월요일 | 고영훈 기자
한화생명, ‘개인신용정보 분리보관 시스템’ 구축
[한국금융신문 박경린 기자] 한화생명이 고객정보를 별도의 시스템에 분리해 안전성을 강화한 ‘개인신용정보 분리보관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1일 밝혔다. 금융사는 개정된 신용정보보호법에 따라 올해 6월부터는 ...
2016-03-21 월요일 | 박경린 기자
한화테크윈, 한국형발사체 액체로켓엔진 첫 납품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한화테크윈이 한국형발사체 액체로켓엔진을 공급한다.한화테크윈은 최근 경남 창원시 소재2사업장에서 한국형발사체(KSLV-Ⅱ) 초도 엔진 출하 기념식을 열고 75톤 액체로켓엔진 1대를 한...
2016-03-21 월요일 | 고영훈 기자
한화생명, 보험료 갱신없이 100세까지 7대질병 보장
[한국금융신문 박경린 기자] 한화생명은 올해 초 ‘H플러스 변액통합종신보험’을 출시했다.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사망보장은 물론 ‘플러스7대질병보장특약Ⅱ’로 100세까지 보험료 갱신 없이 주요질병까지 보...
2016-03-21 월요일 | 박경린 기자
한화, 상반기 신입사원 지원서 접수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한화가 21일부터 2016년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한다고 20일 밝혔다.한화는 방산부문과 기계부문 채용 일정을 각각 진행한다. 방산부문은 4월 4일까지 서류접수를 받아 4월 1차면접...
2016-03-20 일요일 | 고영훈 기자
신성장먹거리 찾기, LG·한화 ‘맞짱’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국내 주요 기업들이 최근 미래 신성장동력산업 찾기에 주력하고 있는 가운데, 같은 목적으로 LG와 한화가 정면으로 맞붙는다. 두산그룹의 방산업체인 두산DST의 본입찰에서 경쟁하는 것....
2016-03-20 일요일 | 정수남 기자
한화테크윈, 세계보안엑스포 2016 참가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한화테크윈이 16일부터 1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세계보안엑스포2016(SECON2016)’에 최대 규모로 참가해 다양한 신제품과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한화테크윈 전시...
2016-03-17 목요일 | 고영훈 기자
한화에너지, 회사채 1천억원 발행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한화에너지가 군산 열병합 발전소 증설 등 사업 확장을 위해 1000억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회사채는 3년물 700억원, 5년물 300억원이며 발행에 앞서 한화...
2016-03-15 화요일 | 정수남 기자
한화·SK, 신재생에너지사업 날개 달까?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정부 정책에 달려 있죠.”한화그룹의 강호균 상무의 말이다.강 상무는 최근 본지와의 만남을 통해 “한화가 태양광을 미래 먹거리로 육성, 최근 실적을 내고 있다”면서도 향후 사업 흥...
2016-03-15 화요일 | 정수남 기자
한화, 태양광·핀테크 신성장동력으로 ‘승부수’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사업보국(事業報國). 기업을 일으켜 나라에 은혜를 갚는다.”한화그룹 창업주 현암 김종희 회장의 창업정신이다.1952년 한국화약을 설립하며 한화그룹의 역사는 시작됐다. 1981년 김종...
2016-03-14 월요일 | 고영훈 기자
서울시-한화큐셀, 태양광 일자리 창출 위해 협력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태양광 일자리 창출을 위해 박원순 서울시장과 글로벌 태양광 선두기업인 한화큐셀 남성우 대표가 만난다. 서울시는 11일 한화큐셀 본사에서 태양광 일자리 창출방안에 대하여 서밋회의를...
2016-03-10 목요일 | 고영훈 기자
한화, 클래식 음악으로 대중 소통…공연 성료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이 주관하는 고품격 클래식 공연 브랜드인 ‘한화 클래식 2016 마크 민코프스키와 루브르의 음악가들’ 내한공연이 5,6일 서울과 8일 대전 ‘예술의 전당’공연을 ...
2016-03-09 수요일 | 고영훈 기자
한화케미칼, 카이스트대학원에 생명화학과정 개설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한화케미칼(사장 김창범)이 카이스트(한국과학기술원) 대학원에 정규 교과 과정인 ‘생명화학공학의 최근 동향’ 수업을 개설했다. 8일 진행된 첫 수업에서 중앙연구 손인완 연구기획팀장...
2016-03-08 화요일 | 고영훈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