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지주, 돋보이는 증권 IB 역량…목표가↑"-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18일 한국금융지주에 대해 증권 IB 부문 역량을 바탕으로 실적 저력을 보였다고 판단했다.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12만5000원에서 14만4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한국금융...
2021-05-18 화요일 | 정선은 기자
"CJ제일제당, 분기별 성장 이어질 전망…목표가↑"-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11일 CJ제일제당에 대해 분기 별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이어질 것으로 판단했다.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60만원에서 7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조미진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코...
2021-05-11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증권, 실적과 배당 모두 매력…목표가↑"-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10일 삼성증권에 대해 실적과 배당에서 모두 매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했다.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5만7000원에서 6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정준섭 NH투자증권 연구원...
2021-05-1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자동차산업, 경기회복 이상의 양호한 성장세 기대”- NH투자증권
자동차산업이 올해 하반기로 갈수록 양호한 성장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조수홍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수요 측면에서 올해 글로벌 자동차 시장이 경기회복 이상의 양호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
2021-05-04 화요일 | 홍승빈 기자
“삼성전자, 2분기 서버 수요가 이익 증가 주도할 것”- NH투자증권
삼성전자가 올해 2분기 서버 수요 증가에 따라 실적을 개선할 것으로 전망됐다. 30일 도현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서버 수요의 증가로 인해 전 분기 대비 9% 개선될 것으로 예...
2021-04-30 금요일 | 홍승빈 기자
[금융사 2021 1분기 실적] NH투자증권, 1분기 순이익 2574억원…분기 사상 최대
NH투자증권은 연결 기준 2021년 1분기 순이익이 2574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728% 증가한 수치다.1분기 영업이익은 374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9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2021-04-29 목요일 | 정선은 기자
NH투자증권, '옵티머스 원금 전액 반환' 수용 여부 결정 연기
NH투자증권은 29일 금융감독원 분쟁조정위원회(이하 분조위)의 옵티머스펀드 투자원금 전액 반환 권고에 대한 수용 여부 결정을 미루기로 했다.NH투자증권 측은 "금일 정기 이사회 논의 결과 금감원에 권고안 수용 여...
2021-04-29 목요일 | 정선은 기자
NH투자증권, 여의도 파크원 NH금융타워로 사옥 이전
NH투자증권이 여의도 파크원 NH금융타워(타워2)로 사옥을 이전했다.26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지난 3월 19일 IT본부 이전을 시작으로 총 다섯 차례에 걸쳐 본부 별 이전을 진행했고 지난 4월 19일 파크원으로 사옥 ...
2021-04-26 월요일 | 정선은 기자
NH투자증권, '상생채권신탁시스템' 개발 "건설현장 체불 해결 가능"
NH투자증권은 건설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체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상생채권신탁시스템’을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하수급인(하청업체)이 보유한 하도급대금을 신탁사에 신탁해서 공사대금을 신...
2021-04-22 목요일 | 정선은 기자
NH투자증권, KIS채권평가와 맞손 ESG 채권지수 개발 추진
NH투자증권이 KIS채권평가와 손잡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채권지수 개발을 추진한다. NH투자증권은 19일 KIS채권평가와 ‘전략적 지수사업 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NH투자...
2021-04-1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전자, 서버가 견인하는 반도체 수요 수혜"-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19일 삼성전자에 대해 올해 2분기에 반도체 부문이 실적 개선을 주도할 것으로 판단했다.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1만원을 유지했다. 도현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021년 1분기...
2021-04-1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증권사 거세지는 ESG 바람 (1)]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 ESG리서치 모범사례 선도
증권업계에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이사회 내 위원회, 리서치센터 조직 신설부터, ESG채권 발행과 ESG 상품 출시 등도 이어지고 있다. 국내 증권사 6곳 대상으로 ESG 현황 및 계획을 들...
2021-04-1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넷마블, 신작 ‘제2의 나라’ 기대감 높아...목표가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넷마블에 대해 ‘제2의 나라’를 비롯한 신작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고 평가했다. 16일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넷마블이 오는 6월 출시할 예정인 신작 제2의 나라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
2021-04-16 금요일 | 홍승빈 기자
"삼성SDI, 변함없는 성장 잠재력…배터리 사업 동력"-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15일 삼성SDI에 대해 핵심 성장 동력인 배터리 사업에서 시장 지위 공고화가 기대되는 잠재력을 보유했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97만원을 유지했다. 2021년 1분기 삼...
2021-04-15 목요일 | 정선은 기자
“LG, 주력사업 강화 시작...거래정지 전 미리 사둬야”-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자증권은 14일 LG에 대해 주력사업 강화를 위한 구조 개편이 이미 시작됐다고 판단했다. 이에 LG의 목표주가 16만4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김동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LG는 91대...
2021-04-14 수요일 | 홍승빈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역세권 개발 프로젝트 가시화…목표가↑"-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9일 HDC현대산업개발에 대해 역세권 개발 프로젝트 본격화를 긍정적으로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3만5000원에서 3만8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민재 NH투자증권 ...
2021-04-09 금요일 | 정선은 기자
금감원 분조위, NH투자증권에 옵티머스펀드 투자원금 전액 반환 권고(종합)
금융감독원 금융분쟁조정위원회가 옵티머스펀드 판매사인 NH투자증권에 투자 원금 전액을 반환하도록 권고했다.민법(제109조)상 '착오에 의한 계약취소'를 적용했다. 이같은 법리 적용은 라임 무역금융펀드 사례 이후...
2021-04-06 화요일 | 정선은 기자
금감원 분조위, NH투자증권에 옵티머스펀드 투자원금 전액 반환 권고
금융감독원 금융분쟁조정위원회가 옵티머스펀드 판매사인 NH투자증권에 투자 원금 전액을 반환하도록 권고했다. 민법(제109조)상 '착오에 의한 계약취소'를 적용했다. 이같은 법리 적용은 라임 무역금융펀드 사례 이...
2021-04-06 화요일 | 정선은 기자
"LG이노텍, 북미 고객사 출하량 확대로 실적 전망 상향…목표가↑"-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6일 LG이노텍에 대해 북미 고객사 출하량 확대 및 점유율 증가로 실적 전망치가 높아졌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27만원에서 3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규하 ...
2021-04-06 화요일 | 정선은 기자
NH투자증권, 서울대와 퀀트 리서치 공동연구 맞손
NH투자증권이 서울대학교와 퀀트 리서치 공동연구를 위해 손을 잡았다.NH투자증권은 지난 1일 여의도 본사에서 서울대 산업시스템혁신연구소 산하 데이터 마이닝 센터와 ‘빅데이터, 머신러닝, 인공지능 관련 퀀트 리...
2021-04-02 금요일 | 정선은 기자
NH투자증권, 'NH크리에이터 어카운트' 2000억원 돌파
NH투자증권은 'NH크리에이터 어카운트'가 출시 1년5개월 만에 가입금액이 2000억원을 넘었다고 30일 밝혔다. 'NH크리에이터 어카운트'는 지점운용형 랩어카운트로, 국내외 주식, 채권, 그리고 펀드, 파생결합증권(EL...
2021-03-30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