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브로앤팁스, 수험생 졸음쫓는 '열공스킨 미스트' 출시
아모레퍼시픽의 20대 남성 타깃 화장품 브랜드 '브로앤팁스'가 수능을 앞둔 고3 수험생을 위한 쿨링미스트 '열공스킨 미스트 포 슬리피 스튜던트'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꽉 막힌 공간에서 장시간 공부하는 경우...
2019-10-16 수요일 | 구혜린 기자
아모레퍼시픽 주관 '2019 핑크런 서울대회' 성료
아모레퍼시픽이 주관하고 한국유방건강재단이 주최하는 '2019 핑크런'이 13일 서울 여의도 공원에서 1만여명이 참가한 서울 대회를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로 19년째 이어지는 핑크런은 유방암과 유방 건...
2019-10-14 월요일 | 구혜린 기자
'3세 경영' 채비 아모레퍼시픽..."아모레G 유상증자 승계목적"
아모레퍼시픽그룹의 신형우선주 발행 배경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회사 측은 자회사 아모레퍼시픽에 대한 지배력 강화를 표면적인 이유로 내세웠지만, 서경배 회장이 '3세 경영' 채비에 나섰다는 분석에 더 무게가 실...
2019-10-11 금요일 | 구혜린 기자
아모레퍼시픽, 나눔국민대상 대통령상 수상
아모레퍼시픽이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나눔국민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나눔국민대상은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보건복지부, KBS,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주최하고 대한...
2019-10-11 금요일 | 구혜린 기자
아모레퍼시픽, '2019 칸 세계면세박람회' 참가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4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린 '2019 세계면세박람회'에 참가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참가는 2012년부터 8년 연속 이어진 것으로, 설화수, 라네즈, 이니스프리 등 8개 브랜드...
2019-10-08 화요일 | 구혜린 기자
아모레퍼시픽, 지보단과 피부 미생물 공동연구 협약 체결
아모레퍼시픽이 글로벌 기능성 원료 업체 지보단(Givaudan)과 피부 미생물 공동연구 프로젝트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지보단은 글로벌 향료 업계 시장점유율 1위 업체다. 화장품 기능성 원료 사업부인...
2019-10-07 월요일 | 구혜린 기자
아모레퍼시픽, 탈모 완화 소재로 KOITA 장관표창 수상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의 최장원 수석연구원이 지난 2일 한방 소재의 탈모완화 효능 발굴 및 상품화 업적을 인정받아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 창립 40주년 기념식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2019-10-04 금요일 | 구혜린 기자
아모레퍼시픽 블랭크, 립스틱 10종 출시
아모레퍼시픽의 색조 메이크업 브랜드 블랭크가 립스틱 10종을 출시했다.블랭크 립스틱은 입술에 컬러 파우더를 흩뿌린 듯 부드럽고 가벼운 텍스처가 특징이다. 부드럽게 입술에 밀착되면서 자연스럽고 편안한 사용감...
2019-10-02 수요일 | 구혜린 기자
서경배 회장 장녀 서민정씨, MBA 마치고 아모레퍼시픽 복귀
아모레퍼시픽 서경배 회장의 장녀 민정씨(28)가 MBA 과정을 마치고 아모레퍼시픽의 과장급 사원으로 복귀했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서씨는 지난 1일자로 아모레퍼시픽 뷰티영업전략팀의 '프로페셔널' 직급으로 복...
2019-10-02 수요일 | 구혜린 기자
"아모레퍼시픽, 면세 호조로 이익 체력 개선할 전망"- 유안타증권
아모레퍼시픽이 올해 3분기 면세 매출의 호조와 마케팅 비용 효율화로 이익을 개선할 전망이다. 30일 박은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아모레퍼시픽이 고마진 채널인 면세 채널의 매출 흐름을 통해 시장 성장률에 버...
2019-09-30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아모레퍼시픽, 미백소재 피부이용률 증진 보건신기술 인증
아모레퍼시픽이 '난용성 미백소재(멜라솔브T)의 피부 이용률 증진 제형 기술'로 화장품 분야 보건신기술 인증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보건신기술 인증을 받은 기술은 멜라솔브에 최적화된 '소프트 오일 캡...
2019-09-30 월요일 | 구혜린 기자
아모레퍼시픽 해피바스, '시티오브바스' 라인 신제품 2종 출시
해피바스가 영국 고대 도시 '바스(Bath)'의 온천 문화 정취를 담은 '시티오브바스' 라인으로 '스파 바디 워시'와 '슈가 스크럽 워시'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신제품 시티오브바스 스파 바디 워시는 설페이트 계면...
2019-09-25 수요일 | 구혜린 기자
아모레퍼시픽재단, 2019 '아시아의 미' 첫 강좌 개최
아모레퍼시픽재단이 주최하는 인문교양강좌 시리즈 '아시아의 미(美)'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오는 24일 오후 7시에 열린다. '아시아의 미' 강좌는 '아시아의 아름다움'을 주제로 한 아모레퍼...
2019-09-20 금요일 | 구혜린 기자
아모레퍼시픽, 베트남 퀴논시에 2억원 상당 '해피버스' 등 전달
아모레퍼시픽이 지난 17일 서울시 용산구의 자매결연 도시인 베트남 빈딩성 퀴논시에 2억원 상당의 대형버스와 의료기기 유지보수 비용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베트남 퀴논시청에서 열린 이날 전달식에는 성장현...
2019-09-18 수요일 | 구혜린 기자
아모레퍼시픽그룹, 알리바바그룹과 빅데이터 활용 MOU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알리바바그룹과 지난 11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빅데이터에 기반한 소비자 연구와 신제품 개발 등에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또 항저우시 알리바바 시시단...
2019-09-12 목요일 | 구혜린 기자
아모레퍼시픽 또 가맹점 갈등..."노세일 제품까지 이커머스서 할인"
"본사에서 우리한테 절대 세일하지 말라고 신신당부하던 리미티드 제품까지 온라인에서 할인 판매를 하더라"9일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운영하는 화장품 로드숍 이니스프리의 전국가맹점주협의회가 서울 용산 아모레퍼시...
2019-09-09 월요일 | 구혜린 기자
[포토] 이니스프리 점주들, 아모레퍼시픽 본사 앞 릴레이 집회 시작
이니스프리 가맹점주협의회가 9일 오전 11시 서울 용산 아모레퍼시픽그룹 신사옥 앞에서 '본사 불공정 규탄 및 상생 촉구 릴레이 집회'를 시작했다. 협의회는 가맹본부에 △쿠팡 납품 중단·기타 이커머스 할인률 오...
2019-09-09 월요일 | 구혜린 기자
아모레퍼시픽, 창립기념 전 임직원 나눔 캠페인 전개
아모레퍼시픽이 지난 6일 창립 74주년을 맞이해 국내외 임직원 700여 명이 함께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활동은 미국, 중국, 싱가포르 등 8개 해외 법인의 임직원들이 동참해 그 의미를 더했다. 아모레퍼시픽은...
2019-09-09 월요일 | 구혜린 기자
"Z세대 男心 겨냥"...아모레퍼시픽, 남성 메이크업 브랜드 '비레디' 론칭
아모레퍼시픽이 Z세대 남성을 위한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비레디(BeREADY)를 론칭했다. 이와 더불어 비레디는 다섯가지 컬러의 남성 파운데이션 '레벨 업 파운데이션 포 히어로즈'를 출시했다. 비레디는 남성화장품 ...
2019-09-06 금요일 | 구혜린 기자
신세계면세점, 아모레퍼시픽과 메가뷰티쇼(MEGA BEAUTY SHOW) 성료
신세계면세점은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2일까지 명동점에서 K-뷰티를 대표하는 브랜드 아모레퍼시픽과 함께 ‘메가뷰티쇼(MEGA BEAUTY SHOW)’를 개최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우선 이번 뷰티쇼는 ‘...
2019-09-05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아모레퍼시픽그룹, 추석 맞아 협력사 납품 대금 조기 지급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사들에 거래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4일 밝혔다.조기 지급 대상은 아모레퍼시픽그룹 계열사와 협업하는 800여개 협력사다. 오는 7일부터 20일까지 지급이 예정돼 있...
2019-09-04 수요일 | 구혜린 기자
아모레퍼시픽그룹, "자원순환 통해 지속가능경영 강화"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재생가능 자원을 이용한 제품 개발을 통해 지속가능경영을 도모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지난해부터 플라스틱 비닐 소재의 에어캡 대신 FSC인증을 받은 종이 소재의 완충재를...
2019-09-03 화요일 | 구혜린 기자
아모레퍼시픽 헤라, '블랙 컨실러' 2종 출시
아모레퍼시픽 럭셔리 뷰티 브랜드 헤라가 '블랙 컨실러' 2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블랙 컨실러는 다양한 피부 결점들을 완벽하게 커버하기 위해 서로 다른 내용물과 어플리케이터를 적용했다.'블랙 컨실러 닷 커...
2019-09-02 월요일 | 구혜린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