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고령자 위한 ‘간편한 종신보험’ 눈길
동양생명(대표이사 뤄젠룽)이 지난 6월 출시한 ‘(무)수호천사간편한종신보험’이 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고령자와 유병자를 위해 특약을 통해 종합보장을 제공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상품은 별도의 서류제출이...
2018-09-1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동양생명, 소아암 인식개선 캠페인 ‘희망별빛’ 진행
동양생명(대표이사 뤄젠룽)이 오는 15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함께 청계천에서 소아암 인식개선을 위한 ‘희망별빛’ 캠페인을 진행한다. ‘희망별빛’은 소아암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2018-09-06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사 대출채권 건전성 늘었다…동양생명 연체채권 상각 영향
보험사들의 올해 6월 말 기준 대출채권 연체율과 부실 채권 비율이 큰 폭으로 떨어졌다. 2016년 동양생명의 육류담보대출 연체채권이 대부분 상각된 영향이다. 금융감독원은 올해 2분기 말 기준 보험회사들의 대...
2018-08-30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동양생명, IFRS17 대비 최대 2000억 원 규모 국내 후순위채 발행
동양생명이 10일 이사회를 통해 IFRS17에 대비해 최대 2000억 원 규모의 국내 후순위채권 발행을 결의했다. 동양생명 측은 공시를 통해 “당사는 제도변화에 대비한 재무건전성의 선제적 관리로 안정적인 영업환...
2018-08-10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동양생명, 보장성 체질개선 성공적…상반기 순이익 556억 원
동양생명(대표이사 뤄젠룽)이 보장성 중심의 질적 성장을 통해 하반기에도 수익성 중심의 안정적인 성장세를 지속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동양생명은 9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올 상반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3조...
2018-08-09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동양생명, ‘수호천사 착한인형 만들기’ 캠페인 전개
동양생명(대표이사 뤄젠룽)은 국제구호개발 NGO인 재단법인 한코리아와 함께 저소득층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을 위한 ‘수호천사 착한인형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 한다고 8일 밝혔다. ‘수호천사 착한인형 만들기...
2018-08-08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동양생명, ‘(무)간편한치매보장특약’ 배타적사용권 6개월 획득
동양생명이 지난 6월 출시한 ‘(무)수호천사간편한종신보험’의 특약 중 하나인 ‘(무)간편한치매보장특약’이 생명보험협회 신상품 심의위원회로부터 6개월간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 생명보험협회 신상품...
2018-07-3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동양생명, 생명보험산업 ‘서비스품질’ 1위…평가 이래 최고점
동양생명(대표이사 뤄젠룽)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주관한 ‘2018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Korean Service Quality Index) 고객접점 부문’ 조사에서 생명보험산업 1위 기업에 선정됐다. 동양생명은...
2018-07-18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우리카드, 동양생명과 전략적 업무 제휴 협약 체결
우리카드가 동양생명과 전략적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한다.우리카드는 12일 우리은행 과점주주인 동양생명고 상호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카드와 동양생...
2018-07-1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동양생명 뤄젠룽·롯데손보 김현수 자사주 매입, 주가 영향은 미미
미국발 금리인상이 국내 금융업계에도 영향을 미치면서, 외국인 투자자 이탈로 인한 주가 하락을 막고자 하는 방편으로 보험 CEO들의 자사주 매입이 연일 이어지고 있지만, 이를 통해 주가 반등을 노리던 동양생명과...
2018-07-06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동양생명 ‘(무)수호천사행복플러스통합종신보험’ 출시
동양생명이 ‘(무)수호천사행복플러스통합종신보험’을 출시한다.동양생명은 사망보험금 뿐만 아니라 생활자금까지 지급하는 ‘(무)수호천사행복플러스통합종신보험(보증비용부과형)’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2018-06-2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동양생명, 대구서 '수호천사 대학입시설명회' 개최
동양생명이 대구에서 '수호천사 대학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동양생명은 7월 11일 대구광역시 동수 MH컨벤션웨딩에서 메가스터디와 함께하는 ‘수호천사 대학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대구경북지역 중...
2018-06-2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동양생명, (무)수호천사간편한종신보험 출시
동양생명이 (무)수호천사간편한종신보험 출시한다.동양생명은 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고령자와 유병자를 위해 특약을 통해 종합보장을 제공하는 ‘(무)수호천사간편한종신보험’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이 상품은 ...
2018-06-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동양생명, 보험금지급능력 AA+… 보장성보험 판매 확대 효과
동양생명(대표이사 뤄젠룽)이 NICE신용평가와 한국신용평가로부터 보험금지급능력등급 평가에서 AA+/Stable(안정적) 등급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NICE신용평가는 ‘안정적’ 평가의 근거로써 우수한 브랜드 인...
2018-06-2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중위권 보험사 라이벌전③] ING생명 정문국 vs 동양생명 뤄젠룽
상반기 보험업계의 가장 뜨거운 이슈 중 하나는 신한·KB금융지주 등 대형 지주사들이 주체가 된 보험사 M&A 이슈였다. 특히 가장 주목을 끌었던 보험업계 M&A 매물에는 31조 원의 자산규모로 업계 6위 자리를 지키고...
2018-06-15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동양생명, ‘하하하’ 프로모션으로 전속 설계사 격려 나선다
동양생명(대표이사 뤄젠룽)이 6월 여름철을 맞아 영업현장에서 수고하는 직원 및 설계사들을 격려하기 위한 ‘하하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하하하’ 프로모션은 ‘모두 하나 되어 함께 하는 여름(夏)’이라...
2018-06-1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동양생명·ABL생명, 매각 리스크 피했지만 저축성보험 리스크 여전
보험 M&A시장의 매물로 언급되던 중국 안방보험 계열사인 동양생명과 ABL생명의 매각이 한동안 미뤄질 전망이다. 우샤오후이 전 회장으로부터 안방보험의 경영권을 박탈하고 위탁경영에 들어간 중국 보험감독위원...
2018-05-2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동양생명·MG손보, 대주주 리스크에 경영 난기류
2021년 도입될 IFRS17을 앞두고 보험사 M&A가 연일 화두에 오르고 있는 가운데, 저축성보험 리스크, 만성적자 등으로 매각조차 여의치 않은 보험사들은 발만 동동 구르고 있는 모양새다. 현재 보험업계 M&A 시장에서...
2018-05-2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금융감독원, `육류담보대출 사기` 동양생명에 '기관경고'
금융감독원이 지난 10일 제10차 제재심의위원회를 열고 동양생명 육류담보대출 사기 사건과 관련한 부문 검사 조치안을 심의한 결과, 동양생명에 ‘기관경고’를 의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아울러 금감원 측은 관...
2018-05-1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동양생명 "최대주주 지분 매각 결정된 사항 없어… 추후 재공시"
동양생명은 최대주주 지분 매각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당사 최대주주에 확인한 결과, 중국 정부의 위탁경영 계획상 최대주주의 모든 해외자산에 대한 분석 및 평가를 진행 중이나, 아직 구체적으...
2018-05-08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