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구성원과 조성한 '행복나눔기금' 21억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탁
SK하이닉스(대표 박정호, 곽노정)가 18일 경기도 이천 본사에서 ‘2023년 행복나눔기금 전달식’을 열고, 21억 6000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
2023-01-18 수요일 | 정은경 기자
SK하이닉스, 중소 협력사에 1500억 규모 거래 대금 조기 지급
SK하이닉스(대표 박정호·곽노정)가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협력사를 대상으로 1500억 원 규모의 거래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18일 밝혔다. SK하이닉스는 “기존 일정보다 1주 앞당겨 대금을 지급해 협력사들의 ...
2023-01-18 수요일 | 정은경 기자
SK하이닉스, 메모리 업계 최초 지속가능연계채권 발행…10억달러 규모
SK하이닉스(대표 박정호·곽노정)가 메모리 반도체 업계 최초로 10억 달러(약 1조2400억 원) 규모의 지속가능연계채권(SLB, Sustainability-Linked Bond)를 성공적으로 발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최근 글로벌 시장...
2023-01-11 수요일 | 정은경 기자
박정호 SK하이닉스 부회장, CES서 퀄컴과 회동…반도체 협력 확대 논의
박정호 SK하이닉스 대표이사 부회장이 CES 2023 개막을 앞둔 4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CEO와 회동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동에는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 등 양사 경영진도 함...
2023-01-06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삼성전자 4%↑ SK하이닉스 7%↑…반도체 투자 세액공제 확대 타고 강세(종합)
정부의 대기업 반도체 시설투자 세액공제 확대 소식과 함께 외국인 투자자 매수세가 더해지며 4일 대표 반도체주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가 동반 급등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대장주인 삼성전자(대...
2023-01-04 수요일 | 정선은 기자
[특징주]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도체 투자 세액공제 확대 타고 '강세'
정부가 대기업의 반도체 시설투자 세액공제율을 최대 25%까지 높이는 세제안을 내놓자 4일 대표 반도체주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41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삼성...
2023-01-04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도체 시설투자 최대 25% 세액공제
정부가 대기업의 반도체 시설투자 세액공제율을 기존 6%에서 15%까지 2배 이상 올리는 방안을 추진한다. 올해 투자를 확대할 경우 세액공제율은 최대 25%까지 올라간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일...
2023-01-03 화요일 | 정은경 기자
박정호 SK하이닉스 부회장 “도전받을 때 강해지는 DNA, 원팀으로 레벨업” [2023 신년사]
박정호 SK하이닉스 대표이사 부회장이 2일 신년 인사를 통해 지난해 발전을 견인한 구성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원팀이 되어 한 단계 성장하자고 전했다. 그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작된 거시경제 환경의 급격한 ...
2023-01-02 월요일 | 정은경 기자
SK하이닉스 "CES에서 고효율∙고성능 메모리로 글로벌 빅테크 기업 사로잡는다"
SK하이닉스(부회장 박정호)가 내년 1월 5일부터 8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3’에서 주력 메모리 제품과 신규 라인업을 대거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SK하이닉스 측...
2022-12-2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반도체 한파' 삼성·SK하이닉스, 예산·성과급 축소…비상경영 돌입
반도체 한파로 실적 부진을 겪고 있는 삼성전자(대표 한종희, 경계현)와 SK하이닉스(대표 박정호, 곽노정)가 내년 경영 효율화를 위해 예산을 감축한다. 반도체 불황이 내년까지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이어지자 비상...
2022-12-22 목요일 | 정은경 기자
[이사회] SK하이닉스
2022-12-20 화요일 | 정은경 기자
'반도체 한파' SK하이닉스, 박정호가 나선다
‘다시 박정호’그가 ‘결자해지’ 자세로 마음을 가다듬고 있다. SK하이닉스가 메모리 한파 직격탄을 맞아 흔들거리자 박정호 부회장이 다시 위기 극복을 위한 해결사로 나섰다. SK하이닉스가 어떤 회사인가. 다들...
2022-12-19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삼성전자‧SK하이닉스 ‘동반 약세’… 코스피도 하락 [마감시황]
삼성전자(대표 한종희·경계현)와 SK하이닉스(대표 박정호·곽노정)가 ‘동반 약세’를 나타냈다. 반도체 업황 악화로 4분기 실적도 부진할 것이란 전망이 확산하면서다.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시가총액 1위와 3위인...
2022-12-12 월요일 | 임지윤 기자
반도체주 SK하이닉스 보합 마감…장중 8만원 붕괴 신저가
반도체주 SK하이닉스(대표 박정호, 곽노정)가 6일 보합 마감했다. 실적 부진 전망과 반도체 업황 우려 등으로 장중 8만원대가 붕괴되고 신저가를 경신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과...
2022-12-06 화요일 | 정선은 기자
SK하이닉스, 글로벌 전략조직 신설…1980년생 임원 발탁
SK하이닉스가 최근 반도체 사업 불확실성 극복을 위해 젊고 유능한 인재를 발탁하고, 글로벌 이슈에 대응하기 위한 조직도 신설해 미래성장에 박차를 가한다. SK하이닉스는 1일 이사회 보고를 거쳐 2023년 조직개...
2022-12-01 목요일 | 정은경 기자
반도체주 SK하이닉스, 시가총액 4위로 '뚝'
21일 반도체주 SK하이닉스(대표 박정호, 곽노정)가 코스피 시가총액 4위로 밀려났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보다 2.38% 하락한 8만6300원에 마감했다.이날 종가 기준 SK하이닉스 시총...
2022-11-2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SK하이닉스, ‘SCC’ 멤버 가입…반도체 업계 기후변화 대응 노력 동참
SK하이닉스(대표 박정호, 곽노정)가 최근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에서 신설한 ‘반도체 기후변화 대응 컨소시엄(SCC)에 창립 멤버로 가입했다고 7일 밝혔다. SCC는 반도체 가치사슬 전반에 걸쳐 온실가스...
2022-11-07 월요일 | 정은경 기자
SK하이닉스, 메모리 한파에 “전례 없는 상황”…회복은 언제쯤
“3분기는 계절적 성수기로 시황이 개선되는 시기이나 올해는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메모리 반도체 산업이 전례 없는 시황 악화 상황에 직면했다.” 노종원 SK하이닉스 사업담당 사장이 3분기 실적발...
2022-10-26 수요일 | 정은경 기자
SK하이닉스 "XR·VR 미래 메모리 시장 이끌 것…車 10년 뒤 5배 성장 전망" [컨콜]
SK하이닉스는 26일 열린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XR·VR 시장은 기존의 클래식한 PC, 스마트폰에 이어 미래 시장을 이끌 영역이라고 본다”라며 “XR·VR 시장은 당장 크지 않지만, 내년에는 올해 대비 30%...
2022-10-26 수요일 | 정은경 기자
SK하이닉스 “中 수출 통제유예 연장 기대…생산거점 다변화 필수불가결” [컨콜]
SK하이닉스는 26일 열린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최근 여러 가지 지역 이슈들이 비즈니스 의사결정에 영향 주고 있다. 현재 중국에 현지공장을 운영 중인 당사 입장에선 계약조건이 고통스러울 수밖에 없다...
2022-10-26 수요일 | 정은경 기자
SK하이닉스, 글로벌 메모리 한파에 3Q ‘어닝쇼크’…“내년 투자 50% 줄인다”
SK하이닉스(대표 박정호, 곽노정)가 메모리 한파에 직격탄을 맞으면서 3분기 어닝쇼크를 기록했다. SK하이닉스는 올해 3분기 매출액 10조9829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7.0% 감소한 ...
2022-10-26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속보] SK하이닉스, 3분기 영업익 1조6556억…전년比 60.3%↓
2022-10-26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