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투자증권, 연 6.0% 수익률 ELS 공모
현대차투자증권은 오는 20일 오후 1시까지 총 20억원 규모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을 공모한다고 18일 밝혔다. ‘현대차투자증권 ELS 1855호’는 스탠더드앤드푸어스500(S&P500) 지수와 유로스톡스50(Eurost...
2018-04-18 수요일 | 김수정 기자
현대차 ‘i30 N TCR’,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 예선 완주
현대자동차가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열린 6시간 예선전(ADAC Qualification Race 24h)에 'i30 N TCR' 2대가 참가해 완주에 성공했다고 16일 밝혔다. 'i30 N TCR'은 현대차가 판매용으로 개발한 최초의 서킷용 ...
2018-04-16 월요일 | 유명환 기자
정의선·정기선 현대차·현중 경영승계 급물살
범 현대가 3세 가운데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과 정기선 현대중공업 부사장이 그룹 내 지배력을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의선 부회장은 지배구조 개선과 함께 핵심계열사 지분 승계에 속도를 끌어오리고 나섰...
2018-04-16 월요일 | 유명환 기자
현대차, ‘상용차 멤버십’ 론칭…“카드 발급하고 각종 할인 혜택 받으세요”
현대자동차가 현대 상용차 고객만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인 ‘현대 상용차 멤버십’을 론칭했다고 15일 밝혔다. 현대 상용차 멤버십은 상용차 고객이 현대카드를 통해 현대 상용차 멤버십 카드를 발급받으면 주유...
2018-04-15 일요일 | 유명환 기자
현대차, 고객 소통 프로그램 'H옴부즈맨' 3기 모집
현대자동차가 대표 고객 소통 프로그램 'H옴부즈맨' 3기 참가자를 다음달 8일까지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H옴부즈맨'은 현대자동차의 상품, 서비스, 마케팅, CSV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고객의 의견을 듣고 고...
2018-04-13 금요일 | 유명환 기자
베일 벗은 현대차 ‘코나 일렉트릭’…1회 충전시 서울~부산까지 운행
현대자동차가 소형 SUV(스포츠유틸리티 차량) 전기차 ‘코나 일렉트릭’을 출시했다. 현대차는 지난 12일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EV 트렌드 코리아 2018'에서 신차발표회를 가졌다. 이번에 출시한...
2018-04-13 금요일 | 유명환 기자
현대차, 2분기 신차효과 본격화 기대 - SK증권
SK증권은 현대차에 대해 올 2분기부터 신차효과가 본격화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9만원을 유지했다.12일 권순우 연구원은 “올 1분기 매출액은 22조2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 감소하고 영...
2018-04-12 목요일 | 김수정 기자
S-OIL, 유가∙환율 변수 제외하면 안정적 – 현대차투자증권
현대차투자증권은 S-OIL에 대해 유가∙환율 변수를 제외하면 기업 펀더멘털은 안정적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6만5000원을 유지했다.12일 강동진 연구원은 “올 1분기 매출액은 5조3000억원으로 전년 동...
2018-04-12 목요일 | 김수정 기자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중국서 소형 SUV로 중국시장 공략 나서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이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엔씨노(ENCINO)’를 비롯한 SUV 신차를 대거 투입해 중국시장 공략에 나섰다. 10일(현지시간) 현대차 중국합자법인 베이징(北京)현대는 중국 상하이...
2018-04-11 수요일 | 유명환 기자
현대차, 필리핀서 자동차 정비 교육 시설 개관
현대자동차가 필리핀에서 자동차 정비 기술 교육 등 청년들의 자립 기반 마련에 나섰다. 10일(현지시간) 현대차가 필리핀 라구나 주 칼람바 지역에 있는 차량출고·정비센터(Hyundai Logistics Center)에서 저스...
2018-04-11 수요일 | 유명환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바이오의약품 CMO 수요 증가 주목…목표가↑ - 현대차투자증권
현대차투자증권은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해 중장기적으로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CMO) 수요가 증가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68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11일 강양구 연구원은 “중장기...
2018-04-11 수요일 | 김수정 기자
LG화학, 배터리∙소재 수익성 부진…목표가↓ - 현대차투자증권
현대차투자증권은 LG화학에 대해 배터리와 소재 부문 수익성이 부진할 것으로 보인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52만원으로 하향했다. 10일 강동진 연구원은 “올해 1분기 매출액은 6조7000억원으로...
2018-04-10 화요일 | 김수정 기자
현대차, 신차효과…지배구조 개편 모멘텀 기대 – 하나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는 현대차에 대해 신차 효과와 친환경차 비중 확대, 그룹 지배구조 개편 등 긍정적 모멘텀으로 주가가 상승할 수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7만원을 유지했다.6일 송선재 연구원은 “올 1분...
2018-04-06 금요일 | 김수정 기자
‘먹튀’ 엘리엇, 보유지분 1% 삼성 이어 현대차그룹 뒤흔든다
“한국 기업이 올바른 경영문화와 주주가치 향상을 높이기 위해 우리는 끊임 없이 노력하고 있다” 악명높은 미국의 행동주의 헤지펀드 엘리엇(이하 엘리엇)이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당시 이같이 주장하면서...
2018-04-06 금요일 | 유명환 기자
현대차 이어 현대백화점도 지배구조 개편…총수일가 사재투입
현대백화점그룹이 순환출자를 완전히 해소하며 지배구조 개편에 나섰다. 오너일가인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과 동생 정교선 부회장이 각각 사재를 출연해 직접 계열사 지분을 매입하는 방식이다. 이는 현대가...
2018-04-05 목요일 | 신미진 기자
최종구 금융위원장 "'현대차-엘리엇', 민감할 필요 없다"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5일 미국계 행동주의 헤지펀드 엘리엇매니지먼트가 현대자동차그룹의 지배구조 개편 관련 주문을 한데 대해 "민감하게 반응할 이슈는 아니지 않느냐"고 말했다.최종구 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
2018-04-05 목요일 | 정선은 기자
“현대차, 배당 확대 가시성↑…우선주에 주목”
현대차의 배당 규모 확대가 예상되면서 우선주의 투자 매력이 돋보인다는 분석이 제기됐다.5일 메리츠종금증권 김중선 연구원은 “현대차의 지난해 배당은 보통주 주당 4000원, 우선주 4100원으로 지난 15년부터 3년...
2018-04-05 목요일 | 한아란 기자
[특징주] ‘엘리엇 타깃’ 현대차그룹주, 주가 엇갈려
현대모비스, 현대글로비스, 기아차 등 현대차그룹주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계 행동주의 헤지펀드인 엘리엇 매니지먼트의 투자 소식으로 전날 일제히 상승 마감한 것과 대조적이다. 5일 오전 9시35분 현재 유가...
2018-04-05 목요일 | 김수정 기자
엘리엇, 현대차 지배구조 개편에 목소리…“주가 영향 긍정적일 것”
미국계 행동주의 헤지펀드인 엘리엇 매니지먼트(Elliott Management Corporation)가 현대차 주요 계열사들의 주주로서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 계획을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한편으로 추가 조치를 촉구했다....
2018-04-04 수요일 | 김수정 기자
엘리엇 “현대차 주주로서 지배구조 개편 환영…추가조치 기대”
미국계 행동주의 헤지펀드인 엘리엇 매니지먼트(Elliott Management Corporation)가 현대차 주요 계열사들의 주주로서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 계획을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한편으로 추가 조치를 촉구했다....
2018-04-04 수요일 | 김수정 기자
현대차투자증권 ‘제2회 전사 신상품 아이디어 공모전’ 실시
현대차투자증권은 ‘제2회 전사 신상품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전사 신상품 아이디어 공모전은 작년 1월 처음 진행됐다. 공모전에서 선정된 아이디어를 상품화한 ‘트러스톤백년대계자산...
2018-04-03 화요일 | 김수정 기자
현대차, 벨로스터 ‘JBL 익스트림 사운드 에디션’ 판매 돌입
현대자동차가 지난 2월 출시한 신형 벨로스터의 사운드 품질과 고급감을 대폭 강화한 ‘JBL 익스트림 사운드 에디션’ 트림 출시와 동시에 국내 판매에 돌입했다고 2일 밝혔다. JBL 익스트림 사운드 에디션 트림...
2018-04-02 월요일 | 유명환 기자
‘출범 10주년’ 현대차투자증권, 새로운 도약 준비
현대차투자증권은 출범 10주년을 맞아 ‘고객과 회사의 동반성장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연간 경영방침으로 삼았다고 2일 밝혔다. 현대차투자증권은 지난 1일 창립기념일을 맞았다. 2008년 3월 현대차그룹이 구 신흥...
2018-04-02 월요일 | 김수정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