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뮤지엄김치간, 개관 2주년 관람료 50% 할인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풀무원 김치박물관 ‘뮤지엄김치간’이 개관 2주년을 맞아 관람료 할인과 개관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뮤지엄김치간은 4월 한 달간 유아·청소년(36개월 이상~18세)을 대상...
2017-03-29 수요일 | 신미진 기자
풀무원, 혼밥족 위한 ‘건강 쿠킹 클래스’ 진행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풀무원식품이 네이버푸드와 함께 혼밥족이 혼자서도 쉽고 간편하게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건강 혼밥 쿠킹클래스’를 진행한다.‘건강 혼밥 쿠킹클래스’는 4월 8일과 15일 서울 ...
2017-03-19 일요일 | 신미진 기자
풀무원 ‘자연은 맛있다’ 비유탕 라면 시장점유율 1위 등극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풀무원 ‘자연은 맛있다’가 ‘육개장 칼국수’의 인기에 힘입어 약 731억 규모의 튀기지 않은 비유탕 라면 시장 점유율 1위에 등극했다. 풀무원식품은 ‘자연은맛있다’가 2016년 튀기...
2017-02-01 수요일 | 김은지 기자
롯데마트·쿠팡·풀무원·아워홈‘김장대전’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김장철이 본격화됨에 따라 대형마트와 오픈마켓을 비롯한 유통업계가 김장대전에 돌입했다. 배추와 무, 양념 재료 등 김장의 필수 재료들을 판매하는 한편 최근 1인 가구의 증가로 김치를...
2016-11-28 월요일 | 김은지 기자
프레시웨이·대상·동원·풀무원, 학교급식 ‘백태’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CJ프레시웨이와 대상·동원·풀무원이 공정거래위원회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공동 실시 중인 '학교-업체 간 리베이트 등 불공정관행 조사' 대상에 올랐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들 4개...
2016-08-23 화요일 | 김은지 기자
풀무원, 조화준 전 KT캐피탈 대표 신임 사외이사 선임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풀무원은 20일 조화준 전 KT캐피탈 대표이사를 사외이사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조 신임 사외이사는 KG 자금담당 상무, KT캐피탈 경영지원본부장을 거쳐, 지난 2014년 3월부터 작년 8월...
2016-06-2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풀무원, 아임리얼 블랜딩 주스 5종 출시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풀무원식품(대표이사 이효율)이 물 한 방울 넣지 않은 생과일 주스 ’아임리얼’이 5가지 이상의 과일과 채소를 섞어 특별한 맛은 살리면서 영양은 높인 블랜딩 주스 5종을 선보였다. 풀...
2016-05-27 금요일 | 정수남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