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 도심 속 1200여가구 대단지 ‘e편한세상 창원 파크센트럴’ 분양 중
대림산업은 1253가구 규모로 짓는 ‘e편한세상 창원 파크센트럴’을 분양 중이다. 회원3 재개발 구역을 재개발하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16개동, 총 1253가구 규모로 만든다.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
2018-05-25 금요일 | 서효문 기자
다음 달 전국서 4만87가구 분양...수도권 2만5754가구
다음 달 전국에서 4만여가구가 분양한다.24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다음 달 전국 분양 물량은 4만87가구로 전년 동월 3만8617가구 대비 소폭 증가했다. 수도권은 2만5754가구, 지방은 1만4333가구다. 수도권의 경우, ...
2018-05-24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쌍용건설 올해 2번째 분양 ‘용마산 쌍용예가’, 24일 청약 시작…1순위 마감에 관심
쌍용건설의 올해 2번째 분양 단지인 ‘용마산역 쌍용예가 더 클라우드(이하 용마산 쌍용예가)’가 오늘(24일) 청약을 시작, 1순위 마감될지 관심사다.서울시 중랑구 면목 6구역 주택을 재개발하는 이 단지는 전용면적...
2018-05-24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이달 중 발표 ‘후분양제 방안’…‘재건축 로또화’ 초래 우려
정부가 이르면 이달 중 후분양제 활성화 방안이 포함된 ‘제2차 장기주거종합계획(2013~2022년)’을 발표하는 가운데 해당 제도가 ‘재건축 시장 로또화’를 부추길 수 있다고 우려한다. ‘분양가 상한제’와 함께 후...
2018-05-2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평촌 어바인 퍼스트' 견본주택 오는 25일 문 열어...평당 평균 분양가 1720만원대
'평촌 어바인 퍼스트' 견본주택이 오는 25일 문을 연다. 이 단지는 포스코·SK·대우·현대건설 등이 컨소시엄으로 짓는다.경기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34개동, 전용면적 3...
2018-05-2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올 하반기, 청약통장 없이 미분양·계약 아파트 신청하는 ‘3순위 청약’ 도입
올해 하반기 청약통장이 없어도 미분양·계약 아파트에 대해 청약을 신청할 수 있는 ‘3순위 청약’이 도입될 전망이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는 이르면 7월부터 청약통장이 없는 사람도 미...
2018-05-20 일요일 | 서효문 기자
다음 달까지 수도권 비조정지역서 1만8754가구 분양
다음 달까지 수도권 비조정대상지역에서 1만8754가구가 분양한다. 이는 전년 동기 1만5630가구 대비 20.0% 늘어난 규모다. 17일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다음 달까지 경기 안양, 수원지역에서 생활권이...
2018-05-17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건설, 이달 말에 '여수 웅천 꿈에그린 더 테라스' 상업시설 분양
한화건설이 이달 말 여수 웅천지구 내 최초 테라스하우스 단지인 '여수 웅천 꿈에그린 더 테라스'의 상업시설을 분양한다.전남 여수시 웅천동 1866-1번지 외 3필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약 110m에 이르는 유럽풍 스...
2018-05-17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화명 센트럴 푸르지오', 25일,견본주택 문 열어...일반 분양 물량 642가구
'화명 센트럴 푸르지오'가 오는 25일 견본주택 문을 연다.부산광역시 북구 화명동 1554-4번지 외 176필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5층, 9개동, 총 886가구로 짓는다. 일반 분양 물량은 642가구다.분양가...
2018-05-17 목요일 | 서효문 기자
10대 건설사, 5~6월에 3327실 규모 오피스텔 분양
10대 건설사들이 5~6월 3000여실의 오피스텔을 공급한다. 15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10대 건설사는 5~6월에 오피스텔 3327실을 분양한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2883실로 전체 분양의 86%이상을...
2018-05-15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영등포 중흥S-클래스', 11일 견본주택 문 열어...일반 분양 174가구
중흥건설 계열사인 중흥토건은 오는 11일 '영등포 중흥S-클래스' 견본주택 문을 연다. 영등포기계상가 재개발하는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4층, 2개동, 전용면적 24~84㎡, 총 308가구 규모로 짓는다. 일반 분양 물...
2018-05-10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화서역 파크 푸르지오' 이달 중 분양...평당 평균 분양가 1400만원 후반대 예상
대우건설은 수원시에 2355가구로 짓고 있는 '화서역 파크 푸르지오'를 이달 중에 분양한다고 9일 밝혔다. 화서역 파크 푸르지오는 경기도 수원시 대유평지구 2-2블록에 들어서는 지하 3층~ 지상 최고 46층 아파트 14...
2018-05-09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오산대역 더샵 센트럴시티', 이달 중 분양...596가구 규모
포스코건설이 오산시에 569가구 규모로 짓는 '오산대역 더샵 센트럴시티'를 이달 중에 분양한다고 9일 밝혔다.경기도 오산시 오산세교1택지개발지구(이하 세교1지구) B8블록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5층...
2018-05-09 수요일 | 서효문 기자
'김포한강 롯데캐슬' 다음 달 분양...912가구 규모
롯데건설이 김포시에 912가구로 짓고 있는 '김포한강 롯데캐슬'을 다음 달 분양한다고 9일 밝혔다.김포한강 롯데캐슬은 경기도 김포시 운양동 1440-145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지하 1층~ 지상 최고 9층, 32개동으로 구...
2018-05-09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평촌 어바인 퍼스트' 이달 중 분양...1982가구 일반 분양
'평촌 어바인 퍼스트'가 이달 중 분양한다.포스코·SK·대우·현대건설(이하 포스코건설 컨소시엄)은 4일 이같이 밝혔다.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956번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34개동, 전...
2018-05-04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롯데·한화건설 등 대형사, 5월 2774실 규모 오피스텔 분양
5월 대형건설사들이 수도권에서 2774실 규모의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2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달 분양 일정을 잡고있는 수도권 오피스텔은 총 12개 단지, 5815실이다. 이 중 47.7%에 해당...
2018-05-0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5~6월, 1천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 2만7899가구 일반 분양
5~6월 분양되는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가 약 2만8000가구로 집계됐다.부동산 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는 2일 이같이 밝혔다. 5~6월 전국에서 5만6856 가구가 분양되는 가운데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는 ...
2018-05-0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한국토지신탁 ‘숭의역 K’로 올해 분양 부진 탈피할까
한국토지신탁(이하 한토신)이 이달에 ‘숭의역 스마트하우스 K(이하 숭의역 K)’를 분양한다. 올해 분양 단지 대부분이 ‘완판’에 실패한 가운데 숭의역 K로 부진을 탈피할지 관심사다. 한토신은 이달에 숭의역 K 분...
2018-05-0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2018 첫 분양 성공 쌍용건설 “올해 4632가구 공급”
지난달 올해 첫 분양 단지인 ‘김해 쌍용예가 더 클래스’ 청약에 성공한 쌍용건설이 올해 4632가구를 공급한다. 2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지난달 26~27일 청약을 시행한 김해 쌍용예가 더 클래스는 4개 ...
2018-05-0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생활형 숙박시설 '숭의역 스마트하우스 K' 이달 중 분양
'숭의역 스마트하우스 K'가 이달 중 분양한다. 이 단지는 인천시 남구 숭의동에 들어서는 '생활형 숙박시설'이다.한국토지신탁은 1일 이같이 밝혔다. 인천광역시 숭의동 438-1번지 일대에 위치한 이 단지는 지하 2층...
2018-05-01 화요일 | 서효문 기자
5~6월, 전국에서 재건축·재개발 1만7017가구 일반 분양
5~6월 전국에서1만7000여가구의 재건축·재개발 단지가 일반 분양한다. 1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5~6월 전국에서 공급 예정인 재건축·재개발 아파트는 28곳, 총 3만253가구다. 일반 분양 물량...
2018-05-01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쌍용건설 올해 첫 분양 ‘김해 쌍용예가 더 클래스’, 청약 마감 성공
쌍용건설의 올해 첫 분양 단지인 ‘김해 쌍용예가 더 클래스’가 청약 마감에 성공했다.30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지난 26~27일 청약을 시행한 이 단지는 4개 평형 모두 청약 접수가 마감됐다. 1순위 마감...
2018-04-3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