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홍號 JB금융, 하반기 외인 대출 1조 목표···RoRWA 중심 전략 강화 [금융지주 하반기 경영전략]
JB금융그룹이 하반기 핵심 전략으로 외국인 대상 대출시장 확대, 자산 효율성 제고, 지역금융 역할 강화를 내세우며 안정성과 성장성 모두 꾀하고 있다.외국인 대상 신용대출과 자동차 할부금융 확대에 나선 JB금융은...
2025-08-04 월요일 | 우한나 기자
황병우號 iM금융, 수익성 중심 전략으로 전환…지역밀착·디지털금융 병행 [금융지주 하반기 경영전략]
지난해 시중은행으로 전환한 iM금융그룹이 올해 하반기 경영전략의 핵심 키워드로 ‘성과 중심의 도약’을 내세웠다. 상반기에는 자산 포트폴리오의 질적 전환과 체질 개선에 집중했다면 하반기부터는 수익성 확대와...
2025-08-01 금요일 | 우한나 기자
상반기 분양 전년比 35% 축소…하반기 '귀한몸' 신축 분양 살펴보니
올해 상반기 분양물량이 지난해 상반기에 비해 크게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부동산R114따르면 올해 1~6월 분양에 나선 단지는 총 4만 1,826가구(일반분양 기준)가 공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일반...
2025-07-30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빈대인號 BNK금융, 하반기 디지털·지역상생·건전성 3축 강화 [금융지주 하반기 경영전략]
빈대인 BNK금융그룹 회장이 올해 하반기 경영 방향으로 ▲인공지능(AI)·디지털금융 강화 ▲지역상생 및 금융소비자보호 체계 고도화 ▲건전성 회복 및 자산의 질적 개선 등 3대 중점 과제를 제시했다.그룹 전반의 조...
2025-07-29 화요일 | 우한나 기자
마스턴투자운용,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남궁훈 대표 "전문성·신뢰 바탕 고객에 최적가치 제공"
"불확실성이 큰 어려운 시장 환경에서도 전문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본질에 충실해 고객에게 최적의 가치를 제공하겠다."대체투자 전문 자산운용사 마스턴투자운용이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마...
2025-07-2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방성빈 부산은행장 "본원적 경쟁력 기반으로 질적 성장 이뤄야"
방성빈 부산은행장이 올해 하반기 ‘내실 성장’과 ‘지역 상생’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BNK부산은행은 지난 21일 본점 대강당에서 2025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상반기 경영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2025-07-22 화요일 | 우한나 기자
[인사] 제주은행
제주은행이 2025년 하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변화하는 금융환경과 채널 구조 재편, 신사업 추진 등에 따른 조직 역량 강화 차원에서 이뤄졌다.중장기 전략의 연속성 제고, 금융 본업 경쟁력 강화를 ...
2025-07-02 수요일 | 우한나 기자
[인사] 신한금융그룹
신한금융그룹이 1일 부서장 인사를 발표했다.<신한은행>◇부서장 승진 ▲선릉중앙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김종완 ▲서초중앙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백승렬 ▲강북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김용구 ▲미아동지점장 김윤...
2025-07-01 화요일 | 우한나 기자
삼성, 2024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 실시
삼성은 각 관계사별로 채용 공고를 내고 신입사원 공개채용 절차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오는 4일부터 시작하는 하반기 공채에 나선 관계사는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삼...
2024-09-03 화요일 | 김재훈 기자
용산구, 하반기 '금리 1.5%'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구 중소기업육성기금을 활용해 하반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융자지원에 나선다. 하반기 융자 규모는 30억원이다. 중소기업은 3억원 이내, 소상공인은 1억원 이내로 신청 가능하다...
2024-08-27 화요일 | 주현태 기자
건설사 상반기 정비사업 전략은 ‘선별 수주’…하반기 치열한 경쟁 전망
올해 하반기 서울 중심지로 꼽히는 강남·용산·서초 등에서 대형 건설사간 수주 경쟁이 예상된다. 올해 상반기의 경우 건설경기 침체와 공사비 상승 등의 영향으로 수익성이 떨어지자 건설사들은 경쟁입찰에 눈길을...
2024-07-08 월요일 | 주현태 기자
김남종 한국금융연구원 연구위원 “연내 금리 인하 기대는 섣불러”
연내 금리 인하 기대는 섣부르단 경고가 제기됐다. 김남종 한국금융연구원(원장 박종규) 연구위원의 제언이다.김남종 연구위원은 지난달 30일 ‘미국 통화정책 경로 점검과 국내 시사점’ 보고서를 내고 “시장의 연...
2023-07-01 토요일 | 임지윤 기자
전북은행 JB문화공간, 하반기 프로그램 안내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후원사 JB문화공간에서 열리는 ‘2021년 하반기 프로그램’ 리스트를 공개했다.전북은행 관계자는 “JB문화공간은 상반기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어려움을 뚫고 포크와 재즈...
2021-08-03 화요일 | 임지윤 기자
권광석 우리은행장 “디지털 혁신 가속화”
권광석 우리은행장이 “빠른 자만이 살아남는 속자생존(速者生存) 시대를 맞아 디지털 혁신을 더욱 가속화해야 한다”고 목소리 높였다.권 행장은 지난 23일 열린 ‘2021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 “새롭게 맞이...
2021-07-25 일요일 | 임지윤 기자
부산은행 “하반기에도 ‘워크 다이어트’ 계속”
BNK부산은행이 하반기에도 저금리‧저성장 및 디지털‧언택트 경영 환경에 맞춰 조직 내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워크 다이어트’를 이어갈 방침이다.부산은행이 지난 16일 ‘2021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 이...
2021-07-18 일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