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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덜어낸 진옥동, ‘리딩뱅크’ 탈환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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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은행장, 라임 펀드 관련 ‘주의적 경고’로 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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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라임 제재심 재개…진옥동 행장 징계수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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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디지털 WM 전략 (3)] 진옥동 신한은행장, 대면·비대면 융합 WM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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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은행장 “일류은행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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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은행장] “본원적 자산관리 역량 강화가 최대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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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지주, 진옥동 신한은행장 이사 선임…신임 사외이사 안건도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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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진옥동 행장 의지 담긴 학대피행아동 ‘동행프로젝트’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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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경영] 허인·진옥동·지성규, ‘착한금융’ 선점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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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은행장] “금융업 한계 뛰어 넘는 새 먹거리 찾을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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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잠재력 발휘 꾀하는 진옥동 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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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은행장, '위기가정 아동의 꿈' 지원…1억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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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 상생 파트너 은행 ② 진옥동 신한은행장, 소상공인 ‘경영파트너’ 명성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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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조 마이데이터 시장 (1) 허인·진옥동 행장, ‘통합자산관리’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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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은행장 “상상력 발휘 중요…디지털 컴퍼니로 변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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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은행장, 미래형 디지털 뱅킹 시스템 구축 ‘더 넥스트’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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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은행장 “전통 금융 고집 안돼…유연한 전략으로 새로운 기회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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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진옥동 신한은행장 “디지털 전환 서둘러야…디지털 최적화 제도·문화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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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고객경영 가속] 진옥동 신한은행장, 고객중심 영업문화 구축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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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임’ 진옥동·허인 행장, 신축년으로 이어지는 리딩뱅크 쟁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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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만료 부행장만 10명…진옥동 행장, 조직 변화에 무게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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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은행 2년 더 이끈다…“그룹성장·신사업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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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안정 택한 신한금융…진옥동·임영진·성대규 2년 연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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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오늘 CEO 14명 인사…진옥동·임영진·성대규 거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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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과 상생하는 시중은행 ② 신한은행] 진옥동 행장, 중소기업 지원도 리딩뱅크 ‘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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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계열사 CEO 인사 향방은…진옥동 연임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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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행장, 일하는 방식 혁신 추진…스마트 워킹 플랫폼 ‘몰리메이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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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만료 앞둔 진옥동 신한은행장…연임 가능성 전망 ‘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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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플랫폼 격전] 진옥동, 자산관리 플랫폼 ‘신한 쏠’ 고객 금융 경험 혁신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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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은행장, 동반성장 산업훈장 수상…자발적 상생협력 공로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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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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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