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오싹·유쾌한 ‘할로윈 축제’ 개최
마포구(박강수 마포구청장)는 28일에서 30일까지 홍대걷고싶은거리 일대에서 할로윈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홍대걷고싶은거리협동조합’이 주최하고 ‘(사)마포구소기업소상공인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
2022-10-29 토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 청소년 행복한 성장 돕는 주민제안 공모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2023년 마포혁신교육지구사업 계획 수립’과 관련해 주민들의 의견을 사업에 반영하고자 27일부터 11월10일까지 주민제안을 공모한다고 28일 밝혔다. 마포혁신교육지구사업은 어린이...
2022-10-28 금요일 | 주현태 기자
금융당국, 채권시장 안정 위한 은행채 일괄신고서 규제 한시적 완화
금융당국이 채권시장 안정 위한 은행채 일괄신고서 규제를 한시적으로 완화한다.금융당국은 은행들이 채권시장 안정 등을 위해 유연하게 은행채 발행물량을 조정할 수 있도록 일괄신고서 관련 규율을 한시적으로 유연...
2022-10-28 금요일 | 전하경 기자
박희영 용산구청장, 직원들과 소통…“공무원 만족이 구민에게 이어지길”
박희영 서울 용산구청장이 민선8기 취임 100일을 맞아 공무원들과의 온라인 소통을 이어갔다. 지난 11일부터 18일 구 행정망에 팝업창을 띄워 직원 목소리를 직접 수렴한 것. 정책제안에서부터 고충에 이르기까...
2022-10-28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안심전환대출 신청 요건 완화…주택 가격 6억원·소득 1억원 [비상경제민생회의]
정부가 금리 상승기 가계 이자 부담을 낮추기 위해 안심전환대출 요건을 주택 가격 6억원, 소득 1억원으로 완화하고 대출한도도 3억6000만원까지 늘린다. 이자 상환에 어려움을 겪는 주택담보대출 차주에 대한 은행권...
2022-10-27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중기 유동성 공급에 50조 투입…우대보증·고정금리 특례대출 지원 [비상경제민생회의]
정부가 중소기업이 고금리·고물가·고환율 등 ‘3고 현상’에 대응할 수 있도록 맞춤형 자금을 지원하는 등 50조원 규모의 유동성을 공급한다. 취약 기업 재기를 위해 사업구조 개편 자금을 지원하고 혁신·벤처 기...
2022-10-27 목요일 | 한아란 기자
규제 지역도 1주택자 LTV 50%…투기지역 15억 초과 주담대 허용 [비상경제민생회의]
정부가 부동산 대출 규제를 단계적으로 정상화한다. 규제 지역에서 무주택자·1주택자의 주택담보대출비율(LTV) 한도를 50%로 높이고, 투기지역 및 투기과열지구 내 시가 15억원 초과 아파트의 주택담보대출도 허용한...
2022-10-27 목요일 | 한아란 기자
회사채 시장 경색에…금융당국, 은행·저축은행 예대율 규제 6개월 완화
금융당국이 은행과 저축은행의 예대율 규제를 한시적으로 완화하기로 했다. 최근 회사채 시장 위축 등으로 늘어나고 있는 기업대출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제약을 풀어주는 것이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2...
2022-10-27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이복현 금감원장 “금융권 변화 대응 위한 디지털 인재 양성 중요”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27일 디지털 기술 도입 가속화 등 금융권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디지털 인재 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복현 원장은 이날 하나금융그룹이 주관하는 디지털인재 양성 프로젝트 ‘하나 디지...
2022-10-27 목요일 | 김경찬 기자
금감원, 외부 옴부즈만 참여 ‘적극행정위원회’ 출범
금융감독원이 적극행정 중심의 조직문화 확립을 위해 외부 옴부즈만이 참여하는 ‘적극행정위원회’를 출범하고 자체감사 면책 건의 기능을 신설해 적극행정 직원에 대한 책임부담을 완화하는 등 업무방식을 개편한다...
2022-10-27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서울시 “송파구 거여 일대에 493가구 공동주택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26일 제1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해 송파구 거여동 6번지 일대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을 심의한 결과 수정 가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대상지는 노후·불량 건축물이 밀집한 지역으로 주거...
2022-10-27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저축은행 건전성 관리 강화…다중채무자 대출 충당금 추가 적립
최근 다중채무자 비중이 높은 저축은행에 대한 건전성 관리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금융당국이 저축은행을 대상으로 다중채무자 대출에 대한 대손충당금을 추가로 적립하도록 하는 등 건전성 관리를 추진한다.금융위원...
2022-10-27 목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위, 청년도약계좌 내년 출시…"청년 자산형성 지원"
금융위원회가 청년 자산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도약계좌를 내년 출시한다.금융위원회는 26일 오전 한덕수 국무총리가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주재한 제7차 청년조정위원회에서 청년도약계좌 신설 등의 방안을 보고했...
2022-10-26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용산구의회 김형원 의원 “한남뉴타운 재개발, 용산구가 중재자로 나서야”
용산구의회 김형원 의원(국민의힘·이태원1동,한남동,서빙고동,보광동)이 26일 오전 제277회 2차 본회의에서 구정질문을 통해 “한남뉴타운이 다양한 이해관계에 직면해 문제있다”며 “집행부가 준비하고 계획을 듣...
2022-10-26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백준석 의원 “치매안심마을 건립 철회에 따른 후속 대책 세워야”
용산구의회 백준석 의원(더불어민주당·한강로동,이촌1동,이촌2동)이 26일 오전 제277회 2차 본회의에서 ‘집행부의 치매안심마을 건립 철회에 따른 후속 대책’과 관련해 구정질문을 펼쳤다. 백준석 의원은 “...
2022-10-26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황금선 의원 “마포자원회수시설, 용산구 미칠 영향 대비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의원(더불어민주당·남영동,청파동,효창동)이 26일 오전 제277회 2차본회의에서 구정질문을 통해 “서울시가 입지 선정한 마포자원회수시설이 우리 구의 미칠 환경영향에 대한 집행부 계획을 듣고...
2022-10-26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제277회 임시회 구정질문 실시
용산구의회(의장 오천진)는 26일 제27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최하고 집행부에 대한 구정질문을 실시했다. 구정질문에 나선 의원은 황금선 의원, 백준석 의원, 이미재 의원, 김형원 의원, 김송환 의원, 함...
2022-10-26 수요일 | 주현태 기자
“DC형 퇴직연금 기업 부담금 납입 연체시 지연이자 청구 가능”
# A씨는 DC형 퇴직연금제도에 가입한 15년차 직장인으로 최근에 회사가 자신의 부담금을 납입하지 않았다는 것을 금융회사로부터 통지받게 되었다. 이러한 경우에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궁금하다.기업이 확정기여...
2022-10-26 수요일 | 김경찬 기자
박강수 마포구청장 "선거전 위법 행위, 절대 없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당시 후보)은 5월25일 선거전 마포구청 민원실 등에 방문해 의례적인 인사만 나눴고, 어깨띠를 착용하거나 명함을 돌리는 등 위법 행위는 없었다. 이는 마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관공서 방문에 대...
2022-10-26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제7회 금융의날 194점 포상…김주현 “금융, 포용·혁신 역할 강조돼”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25일 “최근 사회적약자에 대한 ‘포용성’과 ‘혁신성’ 등 금융의 적극적인 역할이 강조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63컨벤션 그랜드볼룸홀에서 열린 '제7회 금융...
2022-10-25 화요일 | 한아란 기자
김주현 금융위원장 “채안펀드, 20조원으로 부족하면 더 늘릴 수도”
김주현 금융위원장이 자금시장 경색에 대응해 투입한 20조원 규모의 채권시장안정펀드를 증액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위원장은 25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7회 '금융의 날' 기념식 이후 ...
2022-10-25 화요일 | 한아란 기자
금융당국, 카드사·캐피탈사와 자금조달 시장 동향 점검
최근 자금시장 유동성 경색이 확산되면서 금융당국이 신용카드사, 캐피탈사 등 여신전문업계와 만나 자금조달 시장 동향을 점검했다.금융위원회는 25일 금융감독원, 여신전문금융협회, 신용카드사, 캐피탈사와 함께 ...
2022-10-25 화요일 | 김경찬 기자
박희영 용산구청장, 남이장군 사당제 참석…구민 무병장수 기원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25일 용문동 남이장군 사당에서 열린 ‘제40회 남이장군 사당제’에 초헌관으로 참석했다. 남이장군 사당제는 조선시대 무장이었던 장군의 애국충정을 기리고 구민 무병장수, 생업번영을 기...
2022-10-25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내달 24일부터 카페 안 플라스틱 빨대 사용 금지…프랜차이즈·자영업자 준비 어떻게?
한 달 뒤 카페에서 종이컵과 플라스틱 빨대 사용이 금지된다. 프랜차이즈 커피업계는 가맹점주에게 관련 정책을 공지하며 환경부 규제를 따르기 위한 준비 중인 반면 소규모 카페를 운영하는 자영업자의 고민은 커져...
2022-10-25 화요일 | 나선혜 기자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