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씨] '소한(小寒)' 눈 비 오전에 그치고 낮부터 기온 뚝
절기상 소한(小寒)인 5일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중부지방과 전북은 낮에도 영하권의 기온을 보이며 춥겠다. 전국이 흐리고 눈 또는 비가 내리다가 새벽에 중부지방, 전라북도부터 그치기 시작해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
2021-01-05 화요일 | 편집국
[오늘의운세] 1월5일(음력11월22일) 띠별 운세
쥐띠 : 많은 것을 기대하지 마라. 더 이상은 잘되지 않는다.1948년생, 실력이상의 일은 자신에게 맞지 않는다.1960년생, 일도 일이지만 건강도 생각해야 할 시기이다.1972년생, 구설수에 오르게 되니 말조심을 해야 ...
2021-01-05 화요일 | 편집국
강원연합, '맑은청' 농산물 우수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강원농협지역본부(본부장 장덕수)는 지난해 30일 농협경제지주에서 주관하는 농산물 우수브랜드 평가에서 2019년도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여 명예의 전당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고 4일 밝혔다. 농산물 우수...
2021-01-04 월요일 | 편집국
농협수원시지부, 신축년 새해 첫날 코로나19 극복 방역마스크·오색 떡국떡 나눔행사
농협 수원시지부(지부장 노종배)는 신축년 새해 첫날 농협은행 방문고객들을 대상으로 우리쌀 홍보를 위한 오색 떡국 떡 나눔 행사를 4일 실시했다. 이날 떡국떡 나눔행사에서는 2021년 신축년 새해를 맞이하여...
2021-01-04 월요일 | 편집국
경기농협, ‘신년맞이 화훼농가돕기 꽃 나눔행사 동참’
경기농협(본부장 정용왕. 사진 왼쪽)은 4일 경기지역본부 중앙로비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한 '신년맞이 꽃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에서 재배되...
2021-01-04 월요일 | 편집국
이강영 인천농협지역본부장, 신축년 새해 첫 공식일정 AI 방역활동 시작
인천농협지역본부 이강영 본부장(사진 왼쪽)은 2일, 21년 새해 첫 업무를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활동으로 시작하였다고 4일 밝혔다. 인천축산농협 홍순철 조합장(사진 오른쪽)과 함께 경인아래뱃길 인근과 계양천 ...
2021-01-04 월요일 | 편집국
이성희 농협중앙회장, 2021년 첫 농축산물 유통현장서 업무 시작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2021 신축년을 맞아 4일 오전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서울시 서초구 소재)으로 출근하여 농축산물 유통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였다. 이날 이성희 회장은 무인계산 시스템, 인터넷장보기 대...
2021-01-04 월요일 | 편집국
경기농협 정용왕·농협은행 김길수 영업본부장, AI가축질병 방역현장 취임 첫 일정
농협경기지역본부 정용왕 본부장과 NH농협은행 김길수 영업본부장은 1월 1일 취임식을 생략하고 첫 공식 일정으로 AI 등 가축질병 현안 대응을 위해 화성시 향남읍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해 방역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관...
2021-01-04 월요일 | 편집국
[오늘날씨] 강추위 계속 밤부터 비·눈...건조특보 화재 유의
새해 첫 출근길 4일 아침 최저기온은 -15도까지 떨어지는 등 강추위와 함께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전국이 대체로 맑다 점차 구름많거나 흐려지겠다. 서울과 경기북부, 충남 서해안은 밤부터 눈 또는 비가 오겠...
2021-01-04 월요일 | 편집국
[오늘의 운세] 2021년 1월 4일(음력11월21일) 띠 운세
쥐띠 : 일을 잘 성공시켜 보고자 했던 것이 까딱하면 잘못된다. 주의해라.1948년생, 귀하가 지금까지 쌓아온 것이 위태로울 수 있다.1960년생, 깨끗한 마음으로 자중하지 않으면 화를 입을지도 모른다.1972년생, 본업...
2021-01-04 월요일 | 편집국
“금감원 민원회신문·보이스피싱 통지서, 카카오톡으로 받으세요”
2021년 1월 4일부터 휴대폰과 태블릿 등 모바일기기에 설치된 카카오톡을 통해 민원회신문과 보이스피싱 관련 통지서를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휴대폰을 통해 열람할 수 있어 소비자의 접근...
2021-01-03 일요일 | 김경찬 기자
[오늘날씨] 신축년 새해 첫날 강추위 계속…충청·호남 눈
신축년(辛丑年) 새해 첫날인 오늘(1일)은 중부와 경북 내륙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강한 추위가 계속되겠다.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지만, 충남과 전라도, 제주도, 울릉도, 독도는 흐리고 ...
2021-01-01 금요일 | 편집국
[오늘의 운세] 신축년 1월 1일(음력11월18일) 띠별 운세
쥐띠 : 불분명한 행동은 주위로부터 신용을 잃게 된다.1948년생, 귀하의 의사를 확실하게 밝혀라.1960년생, 더욱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계획도 더 철저히 하라.1972년생, 부부간의 갈등이 우려된다. 각별히 신경 써...
2021-01-01 금요일 | 편집국
[신년사] 은성수 금융위원장 “위기극복 최우선...원활한 금융지원 지속할 것”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31일 “2021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위기극복을 최우선으로 하되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도록, 코로나 이후의 한국경제와 금융의 도약을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은 위...
2020-12-31 목요일 | 홍승빈 기자
[오늘날씨] 세밑 강추위...오후에도 체감온도 영하권, 서해안과 제주 대설
목요일인 31일은 찬바람이 강하게 불며 춥겠고, 충남·전라 서해안과 제주도에는 눈이 내리겠다. 충남서해안, 전라서해안은 눈이 오겠고, 제주도는 눈이 온 후 밤에 개겠다. 충청내륙, 전라내륙, 경상내륙은 구름많거...
2020-12-31 목요일 | 편집국
[오늘의운세] 12월31일(음력11월17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쥐띠 : 1948년생, 얻는 것이 많으니 세상이 모든 일이 이루어진다.1960년생, 준비된 자만이 재물을 얻을 수 있다.1972년생, 집안이 화평하니 마음이 편하다.1984년생, 물가에 가려거든 조그만 미루어라. 동쪽이 길한...
2020-12-31 목요일 | 편집국
우리·현대카드, 금융소비자보호 ‘우수’ 평가…사모펀드 사태 판매사 ‘미흡’ 지적
금융감독원의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에서 우리카드와 현대카드가 ‘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11개의 금융회사가 ‘미흡’ 등급을 받았다. 최근 사모펀드 사태가 잇달아 발생한 은행과 증권업에서 종합등급이 전년대...
2020-12-30 수요일 | 김경찬 기자
법정 최고금리 인하·공모주 배정 개선...새해 달라지는 금융제도 29가지
새해부터는 소상공인 2차 금융지원 프로그램의 보증료·금리를 인하하고, 집합제한업종 임차 소상공인 별도 지원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이 개시된다. 이와 함께 일반투자자 투자활성화를 위해 기업공개 시 일반청...
2020-12-30 수요일 | 홍승빈 기자
계양농협, 상호금융대출금 5천억원 달성
계양농업협동조합(조합장 이병권 오른쪽에서 두번째)은 농협중앙회로부터 상호금융대출 건전여신 5천억원 달성탑을 수상하였다고 30일 밝혔다. 농협의 상호금융대출 건전여신 달성탑은 지역 농축협의 건전경영과...
2020-12-30 수요일 | 편집국
[오늘날씨] 찬바람 불며 기온 ‘뚝’...서해안·제주 폭설
수요일인 오늘(30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서해안과 제주도에 눈이 오겠고, 북서쪽의 찬 공기가 남하해 아침 기온이 오늘보다 10℃ 이상 크게 낮아지겠다. 충북남부는 새벽까지 눈이 오겠고, 아...
2020-12-30 수요일 | 편집국
[오늘의운세-12월30일] 60년 쥐띠 행운이 가득한 날, 74년 범띠 재물은 동쪽에
쥐띠 : 1948년생, 매사에 자신감을 가져라.1960년생, 행운이 가득한 하루이다.1972년생, 경솔하면 손해만 따른다. 차근차근 계획하고 행동하라.1984년생, 남의 말에 현혹되지 마라.소띠 : 1949년생, 때만 기다리면 된...
2020-12-30 수요일 | 편집국
[2021년 달라지는 제도] 다가오는 금소법 시행…금융소비자 권익 보호 기대
내년 3월 25일부터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금소법)이 시행되면서 금융당국은 제2의 DLF·라임사태 발생을 방지하고, 금융소비자의 권익신장과 금융회사의 신뢰를 재건할 방침이다.내년부터 개별업법에서 일부 ...
2020-12-29 화요일 | 김경찬 기자
강원농협, '2021 우수 축산물 브랜드' 선정
농협강원지역본부(본부장 장덕수)는 도내 축협 축산물 6개 브랜드(한우 5개, 한돈1개)가 (사)소비자시민모임(이하 소시모)이 선정한 '2021 우수 축산물 브랜드'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
2020-12-29 화요일 | 편집국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임기 오늘(29일) 시작…文정부 부동산정책 2기 첫 발
국토교통부의 수장이 3년 6개월 만에 전격 교체된다. 변창흠 신임 국토부장관(사진)의 임기가 오늘(29일) 시작된다. 문재인 정부의 2번째 국토교통부 장관이다. 정부·여당은 학계와 정부기관을 거치며 전문성을...
2020-12-2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오늘날씨] 전국 눈·비 소식...밤사이 얼어 내일 빙판길 주의
화요일인 오늘(29일)은 전국이 점차 흐려져 오후에는 중부지방으로 눈 또는 비가 오겠고, 저녁부터 남부지방에 비 또는 눈이 오겠다. 제주도는 낮부터 흐리고 비가 오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5~20mm, 그외 전국 ...
2020-12-29 화요일 | 편집국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