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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 강추위 계속 밤부터 비·눈...건조특보 화재 유의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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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1-04 07:35

[자료=케이웨더]

새해 첫 출근길 4일 아침 최저기온은 -15도까지 떨어지는 등 강추위와 함께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전국이 대체로 맑다 점차 구름많거나 흐려지겠다. 서울과 경기북부, 충남 서해안은 밤부터 눈 또는 비가 오겠다. 이 눈 또는 비는 내일 새벽사이 강원, 충청, 전라도 지역으로 확대되겠다.

내일까지 예상 강수량(적설량)은 중부·남부산간5mm 내외(1~5cm), 전라·제주 5mm 미만(1~3cm)로 관측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15도에서 -2도, 낮 최고기온은 0도에서 8도가 되겠다.

(초)미세먼지는 환경부 기준 전국 ‘보통’으로 예보되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상에서 0.5~1.5m, 동해상에서 0.5~3.0m를 보이겠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서울과 일부 경기내륙, 동해안, 강원산지, 일부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수도권과 강원영서, 경상권도 건조하겠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겠다.

오늘 밤부터 내일(5일) 아침 사이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내린 눈이 쌓이거나 얼어 도로와 인도가 미끄러운 곳이 많겠고, 충남서해안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도로살얼음이 나타나는 곳도 있겠으니, 보행자 안전과 교통안전에도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6일 밤부터 7일오전 사이에 전국 대부분지역에 눈이 오겠고, 충남, 전라, 제주도는 10일까지 눈이 이어지겠다.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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