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당선, 달라지는 산업 정책-탄소중립] 원전·신재생에너지 조화 ‘SMR’로 탄소중립 추진
“대한민국 국민들은 제20대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0선의 정치신인 윤석열 당선자를 선택했다. 새로운 변화에 대한 열망으로 이번 정권교체가 이뤄진 것이다. 본지에서는 변화를 주문받은 윤석열 정부가 가져오는 산업...
2022-03-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중구농협, 연체비율 0.05%…인천농축협 전지역 1위
중구농협은 지난해 연체비율 0.05%로 인천농축협 전지역 1위, 중구농협 역대 최저 연체비율을 달성하는 등 우수한 실적을 거뒀다.지난해 당기순이익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영향에도 불구하고 전년 대비 4억200...
2022-03-14 월요일 | 편집국
옹진농협, 14억 5500만원 조합원에게 배당 및 적립
옹진농협은 지난해 당기순이익 23억7300만원의 흑자를 달성했다. 농협 정관에 따라 정기예탁금 1년 평균 금리인 1.48%보다 0.63%포인트 높은 2.11%인 5억8200만원의 출자 배당 및 1억4600만원의 이용고배당과 더불어...
2022-03-14 월요일 | 편집국
서인천농협, 4년 연속 클린 뱅크·금융자산 2조원 달성탑 등 수상
서인천농협은 2021년 농협중앙회로부터 농축협 여수신 금융자산 확대에 기여한 사무소에 수여하는 ‘상호금융대출금 1조원 달성탑’ 및 ‘금융자산 2조원 달성탑’을 수상했다. ‘클린-뱅크’ 인증패는 4년 연속 수상...
2022-03-14 월요일 | 편집국
부평농협, 연체비율 0.24%로 3년 연속 클린뱅크 인증
부평농협은 지난해 코로나19 등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전 임직원이 혼신의 노력을 다해 마트매출액 104억원, 예수금 1조 4,287억원, 대출금 1조 1,283억원, 당기순손익 56억원의 실적을 이뤘다.특히, 대출금과 예수...
2022-03-14 월요일 | 편집국
인천축산농협, 각종 충당금 100% 이상 적립…건전결산 달성
인천축산농협은 각종 충당금 100% 이상, 신용대손충당금 142.72%를 적립하고 당기순이익 24억1200만원(법인세차감 전)을 달성하는 등 건전결산을 이뤄냈다.지난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상호금융대출금 6000억원과 예...
2022-03-14 월요일 | 편집국
인천원예농협, 농업경영비 절감·실익 증진 중점 사업 강화
인천원예농협은 지난해 조합원의 농업경영비 절감 및 실익 증진에 중점을 두고 사업역량을 집중했다.한마음교류행사를 대신해 농협 전 이용 활성화 사업이용권을 추가로 3회 지급해 농업 이외의 소득 지원에 기여했고...
2022-03-14 월요일 | 편집국
남인천농협, “농업인·조합원에 실질적 도움 제공”
남인천농협은 지난해 조합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영농지원사업비 4억7800만원, 영농지도사업비 1억1400만원, 생활지도사업비 1억2100만원, 교육사업비 1억6600만원, 홍보선전사업비 1억4500만원, 복지지원...
2022-03-14 월요일 | 편집국
남동농협 “최근 2년간 전례 없는 성장 이뤄”
남동농협 지난해 상호금융 대출금은 전년 대비 1261억원 성장한 1조 7195억원을 달성했다. 금융당국의 규제에 따라 지난해 8월부터 가계대출금 신규접수를 하지 못하게 돼 예대마진이 감소했지만 남동농협 전 임직원...
2022-03-14 월요일 | 편집국
강화인삼농협 “조합원들 성원에 20년 연속 흑자 달성”
강화인삼농협의 지난해 경제사업 실적은 104억3400만원으로 전년 대비 12억1000만원(13.12%)증가했다. 계획 대비 105.36%를 기록했다. 신용사업 당기순이익은 9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6600만원 감소했다. 전체적인 당...
2022-03-14 월요일 | 편집국
검단농협 “위상 전국에 떨친 한 해”
검단농협은 지난해 당기순이익 20억 6800만원을 달성했다. 연초 대손충당금 적립비율 100.95%보다 17.86% 포인트 상승한 대손충당금 118.81%를 적립해 내실을 튼튼히 다졌다. 신용사업에서는 예수금 7731억원, 상호금...
2022-03-14 월요일 | 편집국
[농협중앙회 인천지역본부] 지속발전 가능한 ‘100년 인천농협’ 구현
“쌀 한 톨에 땀 일곱 근이 배어 있다는 ‘일미칠근(一米七斤)’의 뜻을 새겨, 인천농협은 농촌 고령화와 농산물 생산성 하락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을 위한 영농지원을 한층 강화하고, 궁극적...
2022-03-14 월요일 | 편집국
[오늘의운세] 3월14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호랑이를 만나도 정신만 차리면 살 수 있다.1948년생, 천리 타향에 살다 보니 고향집이 그립구나. 기분전환이 필요하다.1960년생, 여행이나 출장은 미루어라. 길하지 못하다.1972년생, 의지할 곳도 희망도 안...
2022-03-14 월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3월13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사업가에게는 어려움이 찾아온다. 웃음을 잃지 않도록 해라.1948년생, 사방에 막힘이 많은 하루이다. 집안에서 쉬면서 내일을 준비하라.1960년생, 오전에 잘 풀리던 일이 오후가 되면서 불길하다.1972년생, 대...
2022-03-13 일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3월12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시작만 있고 끝이 없으니 하는 일이 뜬구름 같다.1948년생, 사소한 근심거리가 있으나 도움을 받게 되어 해결될 수 있다.1960년생, 소송이 있는 사람은 중간에 포기하지 마라.1972년생, 윗사람한테 안 좋은 인...
2022-03-12 토요일 | 이창선 기자
농협 안성팜랜드, 3월 얼리버드 이벤트 실시
농협(회장 이성희) 안성팜랜드는 봄을 맞아 3월 한달 동안 ‘얼리버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본 이벤트는 주말 및 공휴일 개장(오전 09시) 후 선착순 입장 10팀과 체험목장 내에서 보물스티커를...
2022-03-11 금요일 | 편집국
강원농협, 강원 영동 산불피해지역 긴급 지원
농협중앙회 강원지역본부(본부장 김용욱)는 지난 4일부터 발생한 강원 영동지역 산불피해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구호물품을 지원하며 피해복구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강원농협은...
2022-03-11 금요일 | 편집국
NH농협은행 강원영업본부, 강원교육사랑카드 제휴기금 전달
농협중앙회 강원지역본부(본부장 김용욱, 사진 왼쪽 두번째)와 NH농협은행 강원영업본부(본부장 고명환, 사진 왼쪽 네번째)는 11일 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에 ‘강원교육사랑카드’ 제휴기금 9억5500만원을 전...
2022-03-11 금요일 | 편집국
농협중앙회·농협경제지주 임원 선임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11일 이재식 전무이사를 비롯하여 조소행 상호금융대표이사, 박태선 조합감사위원장을, 농협경제지주는 우성태 농업경제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전무이사는 농업인 권익증진을 위한 교육...
2022-03-11 금요일 | 편집국
[윤석열 당선] 금융권 인사태풍 오나…금융당국 수장 교체 촉각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제20대 대통령으로 당선되면서 금융당국 수장들의 거취도 주목받고 있다. 새 정부가 들어서면 통상 기존 금융 수장들이 교체되는 관례를 고려하면 새로운 인사가 등장할 가능성이 거론된...
2022-03-11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오늘의운세] 3월11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위험한 상황이 찾아오고 있다. 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1948년생, 뜻밖의 사고를 당할 수 있으니 조심해서 행동해라.1960년생, 사회는 냉정하다. 주위를 잘 살펴라.1972년생, 밖에 일보다 집안에 무슨 일이 있...
2022-03-11 금요일 | 이창선 기자
농협 고령축산물공판장, '축산물 온라인 경매 플랫폼 구축사업' 시범사업자 선정
농협(회장 이성희)경제지주 축산물도매분사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 중인 '축산물 온라인 경매 플랫폼 구축사업'의 시범 사업자로 고령축산물공판장이 선정되었다고 10일 밝혔다. 그동안 축산물 도매시장 경...
2022-03-10 목요일 | 편집국
농협경제지주, '깨끗한 축산농장, 방취림 조성사업' 추진
농협(회장 이성희)경제지주는 국민과 상생하고, 자연친화적 청정 축산업 구현을 위한 '깨끗한 축산농장, 방취림 조성사업'을 4월까지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방취림 조성은 냄새확산을 방지하는 완충지대 역할...
2022-03-10 목요일 | 편집국
농신보, 스마트팜 확산 청년농 육성 위한 보증지원 확대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유찬형, 이하 ‘농신보’)은 10일 전북 무주 소재 스마트팜 ‘무주원(엽채류 생산)’을 방문하여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농협중앙회 이방현 농신보 담당상무...
2022-03-10 목요일 | 편집국
[윤석열 당선] 충여회·서울대 법대 동문…주목받는 윤 당선인 금융권 인맥
윤석열 후보가 제20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가운데, 윤석열 후보와 동문인 금융권 인사들도 주목받고 있다. 충암고,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윤 당선인과 동문인 금융권 CEO가 두루 포진되어 있어 관심이 모아진다.윤석열...
2022-03-10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