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도 배우로 '간판' 교체…웰컴저축銀, 신성록 발탁
최근 은행권 광고모델로 신한은행 박보검, NH농협은행 정해인, 수협은행 조보아 등 청춘 배우가 급부상하고 있다. 아이돌 효과를 톡톡히 본 것에 가세해 2030 세대 확보에 열을 올리는 모습이다. 저축은행도 이에 합...
2019-04-30 화요일 | 유선희 기자
J트러스트 그룹, 우수사원 동남아시아 해외연수
J트러스트 그룹은 지난 21~26일 그룹 내 해외 계열사가 위치한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에서 '2019년 우수사원 해외연수'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J트러스트 그룹은 현재 J 트러스트 그룹은 싱가포르의 ‘J 트러스트...
2019-04-30 화요일 | 유선희 기자
김대웅 웰컴저축銀 대표, "내달 '웰뱅 2.0' 출격 준비 완료"
김대웅 웰컴저축은행 대표가 웰뱅 출시 1주년을 맞는 내달 전면 업그레이드를 선언했다. 지난해 4월 저축은행 업권 최초로 모바일 풀 뱅킹 애플리케이션(앱) ‘웰컴디지털뱅크(웰뱅)’을 선보인 웰컴저축은행은 이번...
2019-04-29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 대학생 취업캠프 '내일을 잡(JOB)아라' 모집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취업준비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제2회 MG희망나눔 대학생 취업캠프 ‘내일을 잡(JOB)아라’를 4월 29일부터 모집한다. 이번 취업캠프는 온라인 신청과 서류심사를 거쳐 최종 60명을 선발한다....
2019-04-29 월요일 | 유선희 기자
[4월 5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4.5%
4월 5주 가입 대상 제한 없이 가입할 수 있는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24개월 기준)는 4.5%였다. 2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184개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
2019-04-28 일요일 | 유선희 기자
[4월 5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우대금리 6.9%
4월 5주 가입 대상 제한 없이 가입할 수 있는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12개월 기준)는 6.9%였다. 2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196개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기준)...
2019-04-28 일요일 | 유선희 기자
[4월 5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2.86%
4월 5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24개월 기준)는 2.86%로 지난주와 동일하다. 28일 기준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337개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상품 중 최고...
2019-04-28 일요일 | 유선희 기자
[4월 5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우대금리 2.60%
4월 5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12개월 기준)는 2.60%로 지난주보다 0.2%포인트 올랐다. 2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338건의 저축은행 정기예금 상품 중 최고...
2019-04-28 일요일 | 유선희 기자
[적신호 지방 저축은행-⓶] 지방 저축銀, "지역 불황 무시할 수 없어 불안"
지방 소재 저축은행의 '경고음'이 심상찮다. 업계는 지난해 누적 순이익 1조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 실적이란 쾌거를 얻었지만 일부 지방 저축은행들은 부실 징후를 보이고 있다. 지역 경기 침체와 더불어 부동산 전...
2019-04-26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신협중앙회, 야구단 kt위즈와 메인 스폰서 계약
신협이 kt위즈와 메인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신협은 이번 kt위즈와의 메인 스폰서 계약을 통해 다양한 홍보를 진행하여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할 예정이다.김윤식 신협중앙회장과 kt위즈 유태열 대표...
2019-04-24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저축은행업계, 강원도 산불 공동성금 1억원 기부
저축은행중앙회는 강원도 지역의 대형산불로 피해를 본 지역민과 이재민들의 조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공동 성금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저축은행들의 요청으로 저축은행중앙회가 주관해 모은 성금은 총 1억1000만...
2019-04-23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적신호 지방 저축은행-⓵] 지방 중소 저축銀, 건전성 지표 빨간불
지방 소재 저축은행의 '경고음'이 심상찮다. 업계는 지난해 누적 순이익 1조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 실적이란 쾌거를 얻었지만 일부 지방 저축은행들은 부실 징후를 보이고 있다. 지역 경기 침체와 더불어 부동산 전...
2019-04-23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이사진 멤버-저축은행] 저축은행 사외이사 '법조·금융계'가 대세
저축은행 업권 사외이사는 법조·금융계 인사가 대세다. 업계 1, 2위를 차지하는 SBI저축은행과 OK저축은행은 법조인 출신을 사외이사로 중용했다. 반면 애큐온저축은행과 웰컴저축은행은 금융권 인사를 다수 선임했...
2019-04-23 화요일 | 유선희 기자
JT친애저축은행, 머신러닝 적용한 새 신용평가 도입
JT친애저축은행이 머신러닝 기술을 활용한 개인신용평가시스템(CSS)을 개인신용대출 상품 심사에 도입한다고 23일 밝혔다.머신러닝(기계학습·machine learning) 기술은 인공지능(AI)에 기반해 대량의 정보를 분석하...
2019-04-23 화요일 | 유선희 기자
[4월 4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4.5%
2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184개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기준) 중 가장 금리 우대 혜택이 높은 상품은 웰컴저축은행 'WELCOME 체크플러스2 m정기적금'이다. 이 상품...
2019-04-21 일요일 | 유선희 기자
[4월 4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우대금리 6.9%
4월 4주 가입 대상 제한 없이 가입할 수 있는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12개월 기준)는 6.9%였다. 2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195개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기준)...
2019-04-21 일요일 | 유선희 기자
[4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2.86%
4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24개월 기준)는 2.86%로 지난주와 동일하다. 21일 기준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317개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상품 중 최고...
2019-04-21 일요일 | 유선희 기자
[4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우대금리 2.58%
4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12개월 기준)는 2.58%로 지난주와 같았다. 2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318건의 저축은행 정기예금 상품 중 최고우대금리가 가...
2019-04-21 일요일 | 유선희 기자
새마을금고, 2018 공제연도대상 시상식 개최
새마을금고중앙회는 18일 경기 성남시 소재 밀리토피아호텔에서 임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공제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제연도대상 시상식은 지난해 공제실적 우수 금고직원의 공...
2019-04-18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저축은행중앙회, 민병두 정무위원장과 첫 간담회
저축은행중앙회는 18일 민병두 국회 정무위원장을 초청해 정치권과 저축은행권 간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서울 영등포구 63빌딩에서 조찬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는 박 회장 취임 이후 대외적으로 처음 열린 저축은행...
2019-04-18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스마트저축은행,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표창장 수여
스마트저축은행이 보이스피싱 예방 및 피의자 검거에 기여한 공로로 직원 2명이 부천 원미경찰서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스마트저축은행에 따르면 지난 9일 부천지점 직원 A씨와 B씨는 정기예금 2500만...
2019-04-17 수요일 | 유선희 기자
JT친애저축은행, 예금 금리 최대 0.2%p 인상
JT친애저축은행은 1년 단위 회전 주기마다 연 0.1%포인트 추가 금리를 제공하는 ‘회전식 정기예금’ 출시를 기념해 정기예금 금리를 최대 연 0.2%포인트 인상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회전식 정기...
2019-04-17 수요일 | 유선희 기자
KB저축은행, ‘착한뱅킹’ 리뉴얼…목소리 인증도 가능
KB저축은행은 ‘KB착한뱅킹’ 애플리케이션(앱)을 리뉴얼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탑재한 기능 중 목소리 서비스는 금융권 최초로 적용한 인증 기술이다. 보통 생체인식을 통한 개인인증 방식이 인증기관과 시스템...
2019-04-17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신협, 강원 산불피해 복구 성금 11억원 전달
전국 신협 임직원들이 강원도 산불피해 복구를 위해 팔을 걷어 부쳤다. 신협중앙회는 강원도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과 피해지역의 복구를 위해 지난 11일 범 신협 차원의 성금모금 활동을 전개한 결과 전국 70...
2019-04-16 화요일 | 유선희 기자
OK저축은행, 로봇 기반 업무 자동화(RPA) 도입
OK저축은행이 로봇기반업무자동화(RPA) 고도화와 전사 확산에 나섰다. OK저축은행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RPA시스템 확대 적용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2017년 말부터 2018년 초까지 1차 RPA 구축사업을...
2019-04-16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 사보 발행량 3만부로 확대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월간 MG새마을금고' 발행량을 기존 2만부에서 3만부로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월간 MG새마을금고는 1978년 창간, 올해 4월로 통권 487호를 맞이한 새마을금고 사보로, 전국 1307개 새마을금고와...
2019-04-15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