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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2018 공제연도대상 시상식 개최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18 18:15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공제연도대상 기념사를 하고 있다. / 사진 = 새마을금고중앙회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공제연도대상 기념사를 하고 있다. / 사진 = 새마을금고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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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는 18일 경기 성남시 소재 밀리토피아호텔에서 임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공제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제연도대상 시상식은 지난해 공제실적 우수 금고직원의 공로를 치하하는 자리다.

이날 공제연도대상 시상식에서는 단체(금고)부문 54개 새마을금고와 개인(모집인)부문 32명에게 상을 줬다.

또 올해 공제 신상품 연계 환원사업 계획도 발표했다. ‘가까이에서 더욱 든든하게 지켜주는 새마을금고 보험’ 이라는 사업명 아래 지난달 28일 출시된 MG더좋은신상해공제와 향후 출시 계획인 치매공제, 어린이 공제 등 공제 신상품 인수계약 건당 1000원을 오는 12월31일까지 적립해 도움이 필요한 사회 취약계층에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올해 공제 슬로건 ‘드림 업(Dream up)! 점프 업(Jump up)! 밸류 업(Value up)!’도 이날 공개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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