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 OK금융그룹 회장, 재외한국학교장 감사패 받아
최윤 OK금융그룹 회장이 재외한국학교장 감사패를 받았다.OK저축은행, OK캐피탈 등이 속한 OK금융그룹은 국내 아동복지시설은 물론, 전세계 민족학교 학생(주재원 자녀)와 교직원에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마스크 1...
2020-05-06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웰컴금융그룹 임원, 긴급재난지원금 기부 동참
웰컴금융그룹 임원이 긴급재난지원금을 기부한다.웰컴금융그룹은 웰컴FND, 웰컴저축은행, 웰컴크레디라인대부, 웰릭스캐피탈, 웰컴페이먼츠 등에 근부하는 30여명 임원이 긴급재난지원금을 기부하기로 했다고 6일 밝...
2020-05-06 수요일 | 전하경 기자
현대카드·현대캐피탈 채안펀드 매입…여전업계 자금시장 숨통 트일까
메리츠캐피탈에 이어 현대카드와 현대캐피탈도 채안펀드에 매입됐다. 하지만 여전히 업계에서는 금리가 높고 여전히 시장이 경색되어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4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 4월 28일 현대카드가 발행...
2020-05-0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애큐온, 두산베어스와 메인 스폰서십 계약 체결
애큐온이 두산베어스와 메인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한다.애큐온캐피탈과 애큐온저축은행표이사 이호근)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두산베어스와 ‘2020년 애큐온-두산베이스 스포츠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하고, 3년 연속...
2020-05-0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맞수열전-신한·KB캐피탈] 허영택-황수남, 수익 다각화 각축
허영택 신한캐피탈 대표, 황수남 KB캐피탈 대표가 수익 다각화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수익 안정화를 위해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꾀하고 있다. 금융권에 따르면, K...
2020-05-0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코로나19 금융권도 덮쳤다…금융지주 순익 감소
금융권도 코로나19 여파를 피하지 못했다. 주식 시장이 불안해지면서 유가 증권 등에서 손실이 발생하고 증권사들을 직격타를 맞았다. 반면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카드, 캐피탈 등 2금융권은 선방했다. 2금융권은 ...
2020-04-30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휴면카드 자동해지 폐지…유효기간까지 사용 가능
앞으로 일정기간 카드를 사용하지 않아도 휴면카드로 전환되지 않고 유효기간까지 사용할 수 있게된다.금융당국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여신전문금융업감독규정 개정안을 의결했다고 29일 밝혔다.그동안 금융당국은 카...
2020-04-29 수요일 | 전하경 기자
[2020 1분기 금융사 실적] 지주 리스크관리 특명 NH농협캐피탈·저축은행 순익 희비
코로나 여파로 NH농협금융지주에서 리스크 관리 특명을 받은 NH농협캐피탈, NH저축은행이 1분기 순익 희비가 엇갈렸다.29일 NH농협금융지주에 따르면, NH농협캐피탈은 올해 1분기 순익은 10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
2020-04-29 수요일 | 전하경 기자
할부·리스·신기술금융 등 여전사 작년 순익 2조557억원
할부금융사, 리스사, 신기술금융사 등의 여전사가 작년 순익 2조557억원을 기록했다.금감원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9년 신용카드사를 제외한 107개 여신전문금융회사 잠점 영업실적을 29일 발표했다.리스사, 할부금...
2020-04-29 수요일 | 전하경 기자
[2020 1분기 금융사 실적] JB우리캐피탈, 코로나19 자금경색 대비 1000억원 유상증자 추진
JB우리캐피탈이 코로나19 여파로 JB금융지주로부터 1000억원 유상증자를 받는다. 코로나19 여파로 자금 조달이 어려워지면서 JB금융지주가 구원투수로 나선 것이다.28일 JB금융지주 1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JB우...
2020-04-28 화요일 | 전하경 기자
[2020 1분기 금융사 실적] JB우리캐피탈, 총자산 6조원 돌파·ROA 증가
JB우리캐피탈이 자산 6조원을 돌파했다. 이번 자산 6조원은 그동안 지주 차원에서 위험가중자산 감축 차원에서 자산을 줄여온지 4년 만에 회복한 수치다. 자산 증가에도 순이익 증가로 ROA가 개선됐다.28일 1분기 JB...
2020-04-28 화요일 | 전하경 기자
[2020 1분기 금융사 실적] ‘투자금융 강화’ BNK캐피탈, 신기술금융 자산 급증
작년부터 투자금융을 강화한 BNK캐피탈 신기술금융자산이 1310억원으로 급증했다.28일 1분기 BNK금융지주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BNK캐피탈 신기술금융 자산은 1310억원으로 작년 말 대비 81.2% 증가했다. 유가증권 자...
2020-04-28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2020 1분기 실적] 일회성 이익 사라진 IBK캐피탈 순익 감소…자회사 순익 기여도는 여전히 1위
올해 1분기 일회성 요인이 사라지면서 IBK캐피탈 순이익이 30% 이상 감소했다. 다만 IBK기업은행 자회사 중에서는 여전히 순이익 비중 1위를 차지했다.27일 IBK기업은행 1분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IBK캐피탈은 1분...
2020-04-2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위 “2금융권에 대출 총량규제 강화 지침 통보한 바 없어”
금융위원회가 2금융권에 대출 총량규제 강화 지침을 통보한 적이 없다고 해명했다.금융위는 조선비즈가 27일에 보도한 '대출여력 늘린다더니…2금융권 총량규제 되레 강화' 기사에 대해 "지침을 내린 적이 없다"고 반...
2020-04-2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OK금융그룹, 마스크 100만장 기부
OK금융그룹이 전세계 재외한국학교까지 범위를 넓혀 마스크 100만장을 기부했다.OK저축은행, OK캐피탈 등이 속한 OK금융그룹은 국내 아동복지시설 취약 계층뿐 아니라 글로벌 재외 한국학교까지 ‘코로나19(COVID-19...
2020-04-2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김주현·박재식 회장, 업계 규제완화 성과
김주현 여신금융협회장,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이 1년간 업계에 유리한 규제 완화를 이뤄냈다. 민간 출신에서 관 출신으로 바뀌면서 금융당국과 소통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는 평가다.금융권에 따르면, 카드, 캐피탈...
2020-04-2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2020 1분기 실적] 신한캐피탈, 글로벌 투자 숨고르기
신한캐피탈이 올해 글로벌 투자 부분에서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코로나19 여파로 해외 시장 상황이 악화되면서 예의주시 하고 있다. 그동안 노하우를 바탕으로 본업인 기업금융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24일 1분기 신...
2020-04-24 금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2020 1분기 실적] 하나캐피탈, 해외 대체투자 효과 톡톡
하나캐피탈이 작년부터 진행한 해외 대체투자가 1분기 실적을 견인했다. 코로나 등으로 해외시장 상황이 좋지 않았음에도 안전 자산 위주로 투자해 영향을 상대적으로 덜 받았다는 분석이다.24일 1분기 하나금융지주...
2020-04-24 금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2020 1분기 실적] KB캐피탈 1분기 수익성 개선…ROA·ROE 모두 증가
KB캐피탈 1분기 ROA, ROE가 전년동기대비 증가하면서 수익성이 개선됐다. 23일 1분기 KB금융지주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KB캐피탈 ROA는 1.42%, ROE는 13.29%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0.03%p, 0.58%p 증가했다. 지배기업...
2020-04-23 목요일 | 전하경 기자
KB캐피탈, 캐딜락코리아와 4월 무이자 할부 제휴 프로그램 시행
KB캐피탈이 캐딜락코리아와 4월 무이자 할부 제휴 프로그램을 시행한다.KB캐피탈은 캐딜락코리아와 함께 4월 한 달간 캐딜락 차량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무이자 할부 및 저금리를 제공하는 다양한 제휴 프로그램을 시...
2020-04-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애큐온캐피탈, 자영업자 대상 최저 5%대 주담대 출시
애큐온캐피탈이 자영업자 대상 최저 5%대 주택담보대출을 출시한다.애큐온캐피탈은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최저 연 5%대 금리의 주택담보대출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에 출시된 주택담보대출은 최저 연 5.4%의 ...
2020-04-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메리츠캐피탈 채안펀드 첫 매입…업계 의견 엇갈려
오늘(14일) 채권시장안정펀드(채안펀드)에서 여신전문금융회사채(여전채)를 첫 매입했다. 이번주 내로 추가 채안펀드 여전채 매입이 결정되지만 업계에서는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14일 금융권에 따르면, 채안펀드는 ...
2020-04-14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이사회 멤버] 캐피탈
2020-04-1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OK금융그룹, 임직원에 코로나19 온라인 개학 노트북 140대 지원
OK금융그룹이 임직원에 코로나19 온라인 개학을 위해 노트북 140대를 지원했다.OK저축은행, OK캐피탈 등을 계열사로 둔 OK금융그룹은 초·중·고·대학생 자녀를 둔 그룹 계열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노트북을 무상 지...
2020-04-1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현장에 답’…다양한 리더와 적극 소통
박기호 LB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올해 벤처캐피탈(VC) 업계에 입성한지 올해 28년이다. 박기호 대표 일정표에는 매일매일 다양한 사람과의 미팅으로 빼곡히 차있다. 코로나바이러스 여파 전 박기호 대표 하루의 시작은...
2020-04-1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위 “채안펀드 14일 여전채 첫 매입”
금융당국이 14일 여신전문금융회사채(여전채) 첫 매입에 나선다.금융위는 지난 8일 여신금융협회, 여전사와 간담회를 개최해 여전채 매입과 관련해 채안펀드 운영방향을 안내했다고 10일 밝혔다.금융위는 발행조건에...
2020-04-10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