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BNK캐피탈, 순이익 394억…전년比 107.4%↑(상보)
BNK캐피탈이 2021년 3분기 당기순이익으로 394억원을 기록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무려 107.4%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3분기까지 누적 순이익은 110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3.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BN...
2021-10-28 목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박태선 NH농협캐피탈 대표, 역대급 실적 달성…돋보인 건전성 개선 (종합)
NH농협캐피탈이 올 3분기 창립 이래 역대 최대 분기실적을 달성했다. 연체율과 고정이하여신비율 등 건전성 지표가 개선되며 대손비용 감소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순이익·영업이익 '상승' NH농협캐피탈은 수익성...
2021-10-27 수요일 | 신혜주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박춘원 대표, 사업 다각화 속 유가증권 수익 확대(종합)
박춘원 JB우리캐피탈 대표이사가 취임 이후 사업 다각화에 박차를 가하며 수익성을 높이고, 실적 개선을 이뤄내는 등 지주 내 영향력을 높여나가고 있다.JB우리캐피탈이 2021년 3분기 당기순이익으로 353억원을 기록...
2021-10-26 화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JB우리캐피탈, 순이익 353억…전년比 15%↑(상보)
JB우리캐피탈이 2021년 3분기 당기순이익으로 353억원을 기록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15.0%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3분기까지 누적 순이익은 142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6.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JB우리...
2021-10-26 화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신한캐피탈, 순이익 776억…전년比 54%↑(상보)
신한캐피탈이 2021년 3분기 당기순이익으로 776억원을 기록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54.47%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3분기까지 누적 순이익은 208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4.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신한캐...
2021-10-26 화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우리금융캐피탈, 누적 순이익 1290억 · 전년比 44.1%↑(상보)
우리금융캐피탈이 올 3분기 누적 순이익 1290억원을 달성하며 전년대비 44.1% 증가한 수치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총자산은 9조4000억원을 기록했다. 올 3분기 순영업수익은 1100억원을 달성하며 전년동기 대비 13.0...
2021-10-25 월요일 | 신혜주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NH농협캐피탈, 누적 순이익 908억 · 전년比 102.67%↑(상보)
NH농협캐피탈이 올해 3분기 누적 순이익 90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102.67%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농업지원사업비 부담 전 누적 순이익은 914억원을 달성했으며, 전년동기 대비 462억원이 늘어나며 102.21%...
2021-10-25 월요일 | 신혜주 기자
하나캐피탈, 미얀마 저소득층 가정 기부 캠페인 진행
하나캐피탈의 전 임직원이 해외 저소득층 가정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하나캐피탈은 ‘Global Happy Sharing’ 기부 캠페인을 실시하고 지난 22일 기부 물품 전달 행사를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Global Happy Shar...
2021-10-25 월요일 | 신혜주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황수남 KB캐피탈 대표, 실적 효자 'KB차차차'로 순익 상승세 유지 (종합)
황수남 KB캐피탈 대표이사의 '효자'가 올 3분기에도 어김없이 전체 수익을 끌어올렸다. 오토금융사업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는 중고차 거래 플랫폼 'KB차차차'의 견조한 실적과 기업금융으로의 수익 다변화가...
2021-10-25 월요일 | 신혜주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윤규선 하나캐피탈 대표, '수익·생산·건전성' 세마리 토끼 잡다 (종합)
윤규선 하나캐피탈 대표이사의 실적상승 '매직'이 올 3분기 역시 이어지고 있다. 자동차금융 중심에서 벗어나 기업금융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한 것이 서서히 수익을 내기 시작했다. 건전성 지표를 개선하며 ...
2021-10-25 월요일 | 신혜주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하나캐피탈, 누적 순이익 1931억 · 전년동기比 51.9%↑(상보)
하나캐피탈이 올해 3분기 누적순이익 1931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3분기 660억원의 순이익을 달성한 것에 대해 51.9% 증가한 수치다. 하내캐피탈의 지난 3분기 이자이익은 2795억원을 기록했으며 수수료이익 5...
2021-10-22 금요일 | 신혜주 기자
SBI캐피탈, 내달 1일 강남에 새 둥지…사세 확장 본격화
SBI캐피탈이 다음달 1일 서울 강남구 역삼역 부근으로 본사를 이전한다. 대출과 펀드 투자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며 커가는 사세에 걸맞게 새 둥지에서 본격적인 영업활동을 시작할 전망이다. SBI캐피탈은 서울 강...
2021-10-22 금요일 | 신혜주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KB캐피탈, 순이익 629억…전년比 52.3%↑(상보)
KB캐피탈이 2021년 3분기 당기순이익으로 629억원을 기록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52.3%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3분기까지 누적 순이익은 1704억원으로 전년 대비 48.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KB캐피탈의 지난...
2021-10-21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카드·캐피탈 금융분쟁, 전년比 5배 늘어
올 상반기 여신전문금융회사의 금융상품 및 서비스에 민원을 제기하는 사례가 지난해 접수된 전체 신청건수 대비 5배 증가했다. 20일 여신금융협회 '분쟁중 소제기 현황'에 따르면, 올 상반기 기준 카드·캐피탈 등 ...
2021-10-20 수요일 | 신혜주 기자
현대캐피탈, '힐링 프로젝트' 이벤트 진행
현대캐피탈이 오는 한달 간 고객들의 가을 여행을 지원한다. 현대캐피탈은 다음달 17일까지 디지털 중고차 금융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힐링 프로젝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들 중 ...
2021-10-19 화요일 | 신혜주 기자
NH농협캐피탈, 1000억원 규모 ESG채권 발행…금융소외계층 지원
NH농협캐피탈이 18일 농협금융지주의 ESG 활성화 정책 일환으로 금융취약계층 금융지원을 위해 1000억원 규모의 ESG채권을 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ESG채권은 지난 7월 농업인 대상 오토특화상품 및 서민을 위한 금...
2021-10-18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윤규선 하나캐피탈 대표, 사업 다각화 성과 뚜렷
윤규선 하나캐피탈 대표이사는 오토금융 중심 포트폴리오에서 자동차·소비자·기업·투자금융 부문이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로 다각화하고 있다. 하나캐피탈은 공격적인 영업과 함께 디지털전환을 통한 기존 오토금융...
2021-10-18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애큐온캐피탈·저축은행, 에너지 취약계층 친환경 보일러 교체 지원
애큐온이 서울시에 거주하는 에너지 취약계층의 노후 보일러를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활동에 앞장섰다. 애큐온캐피탈과 애큐온저축은행은 지난 13일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본사 6층 대...
2021-10-14 목요일 | 신혜주 기자
현대커머셜, 사내이사로 정명이 사장 선임…책임경영 강화
정명이 현대커머셜 사장이 현대커머셜의 사내이사로 선임되면서 현대카드와 현대캐피탈 겸직 체제를 끝내고 현대커머셜 경영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현대커머셜은 정명이 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해 책임경영을 강화...
2021-10-13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손태승 회장, 비은행 성장 승부수 띄었다…우리금융 자회사 3사 통합이전
우리금융그룹(회장 손태승)은 새롭게 마련한 강남타워 신사옥에 지난 8월부터 우리금융저축은행과 우리자산신탁이 이전한 데 이어, 9월말 우리금융캐피탈까지 이전을 마무리하며 당초 계획한 3사 통합이전이 완료됐다...
2021-10-06 수요일 | 김경찬 기자
JT캐피탈, 사명 ‘A캐피탈’ 변경 새롭게 출발…신기술금융 등 사업도 확대
새로운 대주주를 맞이한 JT캐피탈이 사명을 ‘A캐피탈’로 변경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또한 사업 목적에 신기술사업금융업과 집합투자업, 투자자문업 등을 추가하며 사업 다각화에도 나설 방침이다.5일 금융권에...
2021-10-05 화요일 | 김경찬 기자
군인공제회가 대부업 투자?…한국캐피탈 국감자료 '속앓이'
국회의원들이 국정감사를 앞두고 내놓는 자료 가운데 무성의하게 짜집기하거나 잘못 분석한 자료로 피감기관에게 피해를 주는 등 부작용을 빚고 있다.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 30일 군인공제회가 최대주주로 있는...
2021-10-01 금요일 | 신혜주 기자
황수남 KB캐피탈 대표, 좁아지는 오토시장에 미래 먹거리 구상
황수남 KB캐피탈 대표이사가 마이데이터(본인신용정보관리업) 사업과 메타버스 등 미래 먹거리 구상에 돌입했다.최근 주요 카드사들이 연 2%대의 할부 금리로 자동차 할부금융 시장 내 입지를 넓혀나가면서 주요 캐피...
2021-09-30 목요일 | 김경찬 기자
박태선 NH농협캐피탈 대표, 캐피탈 업권 선도사 도약 발판 마련
박태선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가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역대 최고 실적을 이어나가는 가운데 캐피탈 업권 선도사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며 미래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NH농협캐피탈은 지난...
2021-09-29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스마일게이트인베, 메타버스 벤처생태계 육성…470억 규모 펀드 조성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가 메타버스 산업 관련 가상융합기술과 애드테크 등에 투자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와 LG유플러스 등이 출자에 참여한 가운데 유망한 스타트업 육성에 나설 방침...
2021-09-29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정태영 부회장 “현대캐피탈 대표 사임, 애틋하고 먹먹하다”
정태영 현대카드·캐피탈 부회장이 오는 30일 현대캐피탈의 대표이사와 사내이사직 사임을 앞두고 SNS를 통해 심경을 밝혔다.정태영 부회장은 지난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와 인연이 있을 줄은 꿈에도 몰랐...
2021-09-28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